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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8-29
 제목  일본: 법원, 통일교 합동결혼식 참가 강요, 돈벌이 동원은 위법
 주제어키워드  일본: 법원, 통일교 합동결혼식 참가 강요, 돈벌이 동원은 위법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111  추천수  14
일본 도쿄지방법원이 지난 21일 통일교측에 일본내 통일교 피해자들에게 920만엔(약 9200만원)을 보
상금으로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박준철 목사(문선명통일교대책연구소장)는 27일 “일본 도쿄지
방법원이 통일교의 합동결혼식 참석 강요와 통일교 교인을 꽃장사 생선장사 식당일 등에 동원해 돈벌
이에 이용한 것은 위법이라고 판결했다”고 밝혔다. 박목사에 따르면 도쿄지방법원은 전 통일교 신자
가 통일교를 상대로 제기한 4300만엔(약 4억3000만원)의 피해보상 청구 소송에서 통일교측은 피해자
들에게 920만엔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통일교측에 피해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37∼40세 남녀 3명
은 각각 6∼10년간 통일교에 몸담아오면서 합동결혼식을 치르고 집단으로 생활해왔다.
도쿄지방법원은 “신자는 통일교회가 선택한 결혼 상대를 거부할 자유가 없었고 합동결혼식에 참가하
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가르침을 받아왔는데 이는 혼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신자의
불안이나 공포를 부추겨 교회에서 벗어날 수 없게 한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
다. 박준철 목사는 “2001년에도 일본 삿포로 지방법원이 통일교 신자 20명의 피해보상 청구소송에
서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준 적이 있다”며 “일본에서는 언론이 통일교 피해자들의 사례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기독교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적극 변론에 나서고 있어 이런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
다. 현재 자신의 통일교 체험을 밝힌 책 ‘빼앗긴 30년 잃어버린 30년’으로 통일교측과 형사재판을 진
행하고 있는 박목사는 “한국의 기독 변호인들도 통일교 문제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촉구했다. - 국민
일보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간구
일본은 우리 나라의 바로 이웃에 있는 나라 입니다. 우리 나라가 일본의 복음화를 책임지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오히려 한국의 이단으로 일본을 영적으로 오염시킨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우상을 섬기고 헛된 것을 쫓는데 너무 익숙한 일본인들을 이단의 유혹으로부터 보호해 달라고, 특히
한국에서 발호한 이단으로 인해 일본이 영적으로 오염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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