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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8-28
 제목  몽골: 6순의 교수 출신 한국인 선교사 공과대학 설립
 주제어키워드  몽골: 6순의 교수 출신 한국인 선교사 공과대학 설립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228  추천수  3
한국인 선교사가 몽골에 공과대학을 세웠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장광영 목사) 몽골 파송 선
교사인 김영권 장로(66·오류동감리교회)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후레정보통신대학’을 다음달
개교한다. 후레대학은 몽골 정부로부터 전자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응용학과 등 3개 과에 각
30명의 정원을 인가받아 이미 첫 신입생 선발을 마치고 건물을 빌려 예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장
로는 “다음달 정식 개교식과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라며 “후레대학을 한국의 발달한 정보통신 기술
을 몽골에 전수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학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후레대학은 2005년까지 350만달러(약 42억원)을 들여 캠퍼스를 완공할 계획이다. 이중 대학본부 건축
비는 전액 한국 감리교회가 지원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부속건물 건축비는 해외기금과 한국교계의 지
원을 받아 설립할 예정이다. 김장로는 “몽골은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아주 좋아 한국인이 선교하기
에 가장 좋은 곳”이라며 “100년전 한국에 들어온 선교사들이 교육기관을 건립해 근대교육의 터를 닦
았듯이 후레대학을 몽골선교의 전초기지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장로는 광운대 공대학장과 건대교수를 역임하는 등 37년간 국내 대학에서 공학을 가르쳐왔다. 그
는 지난해 정년퇴직한 뒤 ‘늦게나마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평신도 선교사를 자청,
부부가 함께 몽골에 갔다. 김장로는 “주위에서 만류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지식의 십일조를 한다는
각오로 몽골행을 선택했다”며 “젊을 때 오지 못하고 다 늙어서 온 것이 오히려 부끄럽다”고 말했다.
김장로는 “몽골에도 정보통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보통신기술을 가르치는 대학이 없
고 시설이 열악한 점이 안타깝다”며 “한국에서 나처럼 은퇴했거나 안식년을 맞은 교수들이 와서 함
께 봉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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