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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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2-06-26 |
| 제목 |
베트남: 베트남에 사랑의 집짓기 |
| 주제어키워드 |
베트남: 베트남에 사랑의 집짓기 |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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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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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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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8600 |
추천수 |
25 |
(국민일보) 사단법인 연합선교회(이사장 음동성 목사) 산하 해외건축지원단은 국제관계협력기구
(IRO·대표 오덕 목사)와 함께 다음달 31일부터 8월9일까지 ‘사랑의 집’ 4가구를 베트남 냐베지역에 건
축한다. 지난해 IRO와 베트남 지방정부의 요청에 따라 2가구의 집을 건축한 바 있는 해외건축지원단
은 “지난해 입주식에서 냐베지역 인민위원회로부터 내년에도 사랑의 집을 지어달라는 요청을 받아
올해도 30여명의 한국인 자원봉사자들이 집짓기를 통해 양국간 우정의 씨앗을 심을 예정”이라고 밝
혔다.
이번 4가구의 사랑의 집이 건축되는 냐베지역은 호치민시 외곽의 시골지역이다. 해외건축지원단은
2000년 이후 수해 등의 어려움을 겪었던 이곳 주민들에게 이·미용서비스,생필품 지원,사랑의 집 건축
등 지속적인 사랑의 손길을 펴왔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해외건축지원단은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를 ‘GENE 1525’로 명명하여 15∼25세의 젊은이가 참여하는 국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발
전시킬 계획이다.그러나 25세 이상의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개인당 항공료를 포
함해 85만원(건축비 별도 모금 5만원).
한편 1997년 6월에 설립된 해외건축지원단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복음 10:8)는 예수님
의 말씀을 따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무상으로 집을 지어주는 선교단체. 건축비 모금을 비롯해 건축
기술자,일 반 자원봉사자를 동원해 가정집뿐 아니라 교회 직업훈련원 등의 건축을 통해 선교를 지원
하고 있다. 또 단순히 집만 건축하는 것이 아니라 수혜 가구주의 직업교육과 자립을 위한 재활까지
돕는다. 올해 겨울에는 캄보디아의 시골지역에 직업훈련원 건축을준비하고 있다(02-2274-6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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