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6-05
 제목  [긴급]강제 송환 임박한 6명의 재중 탈북자들
 주제어키워드  [긴급]강제 송환 임박한 6명의 재중 탈북자들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347  추천수  4
국제 기독교인권 기관인 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CSW)는 중국에서 북한으로 강제송환되어
처형될 위기에 처한 6명의 북한인들에 대한 긴급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CSW는 이들 6명의 탈북자
는 현재 중국의 라오스, 미얀마 국경지대인 윤난성의 모처에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구
금되어 있었는데 이들은 중국을 탈출하여 3국으로 가려다가 검거 되었으며 현재 북한으로의 송환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지난 5월 29일 쿤밍으로 보내졌고, 6월 초 장춘으로 옮겨 졌다. 긴급한 상황이다. 중국 정부
가 이들을 북한으로 보내고 사건을 빨리 종결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CSW의 대변인이 급박한 상황
을 전하고 있다. CSW의 대변인은 또 이들 6명 가운데는 이성영이라는 2년 반 밖에 안된 아기도 있다
고 밝혔는데 문제는 이 아기의 부모가 현재 한국 국적자라는 것이다. 성영이의 엄마는 지난 1999년
11월 15일 중국의 베이징의 292인민해방군병원에서 성영이를 출산했다. 성영이의 엄마인 박순희씨
(31세)는 임신 3개월째인 1999년 5월에 탈북하여 중국에 왔다. 박순희씨는 여러 차례의 송환 위기를
넘기고 2001년 11월 22일에 한국으로 와 한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당시 12개월 밖에 안
된 아기를 데리고 올 수 없었다. 박씨는 아기를 한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일단의 중국 내의 탈북자들과 접촉하여 그들에게 성영이를 데리고 한국으로 와줄 것을 부탁해 그들
의 협조를 얻는데는 성공했다. 현재 성영이와 함께 강제 송환의 위기에 처한 나머지 5명이 바로 그들
이다.

CSW는 또 48세의 이홍강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북한의 지하교회를 통해 신앙생활을 해온 기
독교인이다. 그의 아버지와 그의 두 형제 가운데 한 사람도 이미 기독교 신앙으로 인해 북한에서 처
형되어 순교했다. 북한은 기독교인이거나 기독교인과 접촉하는 행위를 사형에 해당하는 중범죄로 취
급하고 있다. 이홍강씨는 처형을 피해 2000년 4월 북한을 탈출했기 때문에 송환되면 처형이 확실시
되고 있다. 또 30세의 김미화씨의 경우는 북한 당국으로부터 한국과 내통한 일종의 간첩혐의를 받고
있기 때문에 역시 송환되면 사형이 확실시 된다.

중국과 북한은 중국 내에 불법체류하고 있는 북한인(탈북자)들은 무조건 북한으로 돌려보낸다는데
합의가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한편 CSW측은 "자유의사와 상관없는 북송과 처형은 명백한 인권유린
이 아닐 수 없다. 돌아가면 죽을 줄 뻔히 알면서 북한으로 돌려보내는 중국의 처사도 반인권적인 만
행이다. 중국 정부는 2008년 올림픽 개최국으로서 합당한 처신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
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세계의 중보기도자들과 인권을 옹호하는 이들이 중보기도는 물론 정중하면서
도 강경한 항의 서한 보내기 등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 이들의 북송을 저지해 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
했다.

중국 외무성:
Chines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Tang Jiaxuan
Minister of Foreign Affairs
2 Chaoyangmenneidajie Dongsi,
Beijing 100701
People's Republic of China
Tel: 00 86 10 6596 1109/14
Fax: 00 86 10 6596 2660
Email: webmaster@fmprc.gov.cn

영국 주재 중국대사관:
Chinese Embassy to the United Kingdom
His Excellency Mr Ma Zhengang
Ambassador
Chinese Embassy to the United Kingdom
49-51 Portland Place
London W1N 4JL
Tel: 020 7299 4049
Fax: 020 7636 2981 / 7636 5578

제네바의 유엔주재 중국 연락관실:
Chinese Mission to the United Nations in Geneva
His Excellency Mr Qiao Zonghuai
Tel: 00 41 22 879 56 00 / 78 / 50 / 41
Fax: 00 41 22 793 70 14
E-mail: mission.china@ties.itu.int

뉴욕의 유엔주재 중국 대사관
Permanent Miss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to the UN in New York
His Excellency Mr Wang Yingfan
Tel: + 1 212 655 6100 (switch) / 655 6123 (Ambassador)
Fax: + 1 212 634 7626
E-mail: chinamission_un@fmprc.gov.cn

주미 중국대사관:
Embassy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USA)
Tel + 1 202 328 2500
Fax: + 1 202 588 0032
chinaembassy_us@fmprc.gov.cn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UNHCR)
94 rue de Montbrillant 1202 Geneva
Switzerland
Tel: 00 41 22 739 8111
Fax: 00 41 22 739 7377
E-mail: hqpr00@unhcr.ch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간구
6인의 탈북자들 가운데 이름이 알려진 이성영 아기와 이홍강씨와 김미화씨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부
르며 이들의 북송이 저지되고 안전하게 중국을 떠나 그들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를 부탁합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