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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6-05
 제목  그루지아: 정교회 사제 출신 반기독교 인사에 의해 시달리는 침례교
 주제어키워드  그루지아: 정교회 사제 출신 반기독교 인사에 의해 시달리는 침례교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543  추천수  20
그루지아복음주의침례교연합의 회장인 말카즈 송굴라쉬빌리 목사가 파문당한 전직 정교회 사제가 이
끄는 반개신교 과격투쟁 조직의 공격 목표가 되어 많은 시달림을 당하고 있다. 송굴라쉬빌리 목사는
세계침례교동맹(Baptist World Alliance; BWA)에 보낸 메시지에서 현지의 정교회 강경주의자가 운영
하는 한 신문에서 "침례교의 송굴라쉬빌리의 사악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는 하얀 손과 근엄한 턱
수염, 그리고 사악한 영리함은 우리의 신앙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그는 책과 말을 통해 정교회 신조
의 근본을 무너뜨리고 있다.

최근 미국 상원의원들은 그루지아의 셰바르드나제 대통령에게 오순절 등 복음주의자들에 대한 탄압
을 중지하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바 있다. 그런데 이 서한이 송굴라쉬빌리 목사의 입장을 더욱 어
렵게 만들고 있다. 상원의원들은 이 편지에서 지난 2월 3일에 원인모를 화재에 의해 불탄 침례교 연
합 소유의 한 창고를 언급하면서 이 화재가 파문당한 전직 정교회 사제인 바실 음칼라비쉬빌리가 이
끄는 반개신교 과격투쟁 조직의 기획하에 저질러졌다고 지적한 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그에 대한 정교회 과격주의자들의 압박과 위협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송굴라쉬빌리 목사는 음칼라비쉬빌리의 단체가 그에게 "침례교의 간판을 내리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
고 말하고 있다. 그는 현재 수도 트빌리쉬에 중앙교회와 성경협회 그리고 그의 자택 등 침례교 소유
의 부동산이 세 군데 있다고 말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곳에서 일하는 사역자들을 피신 시킨 상
태이지만 일부 사역자들은 피신을 거부하고 사무실과 집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신이 여
러차례에 걸쳐 대통령과 행정당국에게 음칼라비쉬빌리 측의 불법적인 위협을 근절해 줄 것을 요청했
으나 이렇다할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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