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6-03
 제목  북한: 탈북 여성 성폭행과 매매춘 강요당해
 주제어키워드  북한: 탈북 여성 성폭행과 매매춘 강요당해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141  추천수  4
(크리스찬투데이) Amnesty International(AI)은 28일 발표한 연례보고서를 통해 최근 중국 베이징 주
재 외국공관 진입사건으로 국제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탈북자들의 인권침해 상황을 비중있게
다뤘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날 중국내 탈북자의 약 4분의 3이 여성이며 이들 중 다수가 조직범죄단의
표적이 되어 반복적으로 강간을 당한 뒤 매춘을 강요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
서는 지난해 6월 베이징 소재 유엔난민고등판무관 사무소에 들어가 망명을 신청한 장길수군과 가족 7
명의 사건처리 후 중국 공안당국에 의한 탈북자 색출노력이 강화됐으며, 중국 당국은 탈북자에 관한
정보 제공의 대가로 최고 2천위앤(미화 200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
다. 또한 접경지역에 위치한 지린성의 론진 마을에서는 이틀간격으로 약 50명의 북한주민이 강제로
송환되고 있으며, 투먼과 단동 지역에서는 강제송환을 위해 대기중인 탈북자들이 구금돼있다는 보도
가 있었다고 전했다.

국제앰네스티(AI)는 또 이 보고서에서 북한이 공개 처형을 자행하고 있으며, 종교의 자유도 심각하
게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앰네스티는 이날 연례보고서 북한 부분에서 북한의 인권실태와 사형,
종교적 억압 사례를 열거했다. 다음은 국제앰네스티의 북한 부문 보고서 요지.

만성적 식량난
만성적 식량위기가 지속되고 있어 북한에 대한 지속적인 인도적 지원이 점차 절박해지고 있다. 식량
위기는 지난해 10월 동부지역에 집중된 대홍수로 더욱 악화했다.

사형
중국 내 탈북자들은 북한에서 공개처형이 계속 자행되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7월 유엔인권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1992년 함흥시에서 지역 주민의 `만장일치 요구로' 30세 남자 추수만을 공개 처형
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1993년 국제앰네스티에서 보낸 서한에서는 공개처형 사실을 시인했다가 2년
후 번역상의 실수가 있었다며 부인한 바 있다. 북한은 유엔인권위에 제출한 보고에서 사형죄목을 30
여 개 항목에서 국가전복 기도와 반역, 테러, 반국가적 행위, 고의 살인 등 5개로 대폭 줄였다고 밝혔
지만, 북한의 사형죄목이 살인죄를 제외하곤 본질적으로 정치적 범죄에 해당하며 표현도 모호해 사형
이 평화적인 정치행동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다.

종교 박해
기독교인을 비롯해 주민의 종교활동이 당국에 의해 심각하게 방해받고 있다는 보고가 끊이지 않고있
다.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강제노동수용소에 수용돼 고문과 굶주림, 사형 위협에 처해있는 것으로
우려된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간구
미국이 정치적인 의미가 없는 탈북자들의 망명을 사실상 인정하지 않을 듯한 방침을 천명하면서 중국
을 떠도는 탈북자들의 입지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탈북자를 관련하여 중국, 한국, 미국, 북한
등 당사국 정부가 정치, 외교적 이해관계를 뒤로하고 보다 인도주의적인 관점에서 문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