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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5-13
 제목  미국: 한 기독교 지도자, 부시의 이라크 정책 맹비난
 주제어키워드  미국: 한 기독교 지도자, 부시의 이라크 정책 맹비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670  추천수  11
미국의 한 저명한 목사가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대통령을 권좌에서 축출하기 위해 이라크를 공격하려
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부시 미국대통령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미국연합그리스도의 교회 총회장
인 죤 토마스 목사는 이같은 부시 대통령의 계획은 이라크의 민간인들을 더욱 위험에 빠지게 하고 중
동의 평화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비난하고 나선 것이다. 그동안 미국 정부는 사담 후
센인의 축출이 테러와의 전쟁의 다음 목표임을 공언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이라크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말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부시 정부는 후세인이 화학 무기와 세
균전 무기 등을 보유하고 있어 이 지역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계속 지적해 머지 않은 장래
에 무력 타격을 가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한편 토마스 목사는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한다면 매우 놀랍고 당황스러운 상황이 전개될 것"이며 이
같은 공격은 이라크의 양민들의 생존에 엄청난 위협을 줄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토마스 목
사의 발언은 미국연합그리스도의 교회가 미국의 대외 정책을 비난하는 장문의 성명을 발표한 직후 나
온 것이다. 연합그리스도의 교회는 성명을 통해 미국이 지난 걸프전에서의 사담 후세인 축출 시도도
성공하지 못했으며 앞으로 다시 이같은 시도를 한다해도 성공하기는 힘들며 세계 평화와 미국의 외교
적 입지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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