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5-09
 제목  말레이시아: 이슬람율법도 못막는 어지러운 성문화
 주제어키워드  말레이시아: 이슬람율법도 못막는 어지러운 성문화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778  추천수  16
(기독신문) 말레이시아는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해 10가지의 항목으로 된 특별한 계명을 가지고 있
다. 그 계명들은 에이즈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것, 모든 아동들이 적어도 의무무료초등교육을 받아야
할 것, 폭력과 성적·경제적 착취에서 벗어나야 할 것 등이다. 사실 이러한 내용들은 어느 나라에서나
기본적이고도 매우 중요한 사항들이다. 정부와 사회 단체, 개인 등이 모두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할
캠페인이기도 하다.

얼마 전 어느 현지 여성단체에서는 각 가정마다 최소한 방 3개를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그 이유는 계
속 늘어나고 있는 근친상간을 막아보기 위한 궁여지책이었다. 말레이지아에서는 지난 수년간 무려
600여건의 근친상간 사건이 보고된 바 있다. 접수된 것만 그러하니 실제로 접수되지 않은 것들은 또
얼마나 많겠는가. 현지 신문을 보면 종종 아버지에 의한 근친상간 기사를 보는 것이 어렵지 않은데
심지어 할아버지에게 당하는 경우도 있고 10대 초반에의 소녀가 아버지의 자식을 낳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는 주로 엄마가 가정주부가 아닌 근로여성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얼마 전, 한 십대 여학생이 “나는 얼굴도 예쁘지 않고 날씬하지도 않아 아무도 나를 강간하지 않아요”
라며 슬픈(?)고백을 한 것이 신문에 나 충격을 받은 적도 있다. 이 외에도 지방의 어느 학교 여학생들
간에는 용돈 마련을 위해 남학생들에게 몸을 만지게 한 일이 드러난 일도 있다고 하는데 어이없게도
몸의 어느 부위를 만지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런데 L선교사는 이처럼 웃을 수도 없
고 울 수도 없는, 말레이시아의 어지러운 성문제로 참 오랫동안 가슴 아픈 기도를 해 왔다.

“엄격한 율법을 따라 사는 것처럼 보이는 무슬림 국가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면 해괴한 일들이 오
히려 더 많이 일어나요. 안보는 데서 할 건 다하는 거죠.” L선교사는 얼마 전 미국에서 성적 학대를
받는 아동들의 수가 3∼40만이 넘는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어느 나라나 이런 일들은 숨기고 싶
고 가리고 싶은 일이지만, 교회들과 그리스도인들만이라도 가슴을 치며 기도해야 할 일이 아닐 수 없
는 것이다. 엄격한 율법으로도 결코 통제가 되지 않는 말레이시아의 어지러운 성문화. 그 속에서 그
들 모두가 기독교를 통해 정결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때까지 L선교사는 그들 속에 함께
있고 싶다고 말한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