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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6-09-29
 제목  <타임즈 강단> 목숨 걸고 해야 할 일!
 주제어키워드  선교 동원설교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106  추천수  26
목숨 걸고 해야 할 일!

지국찬 목사(한우리교회)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행 20 : 24 )



1. 인류와 교회와 개인의 미래의 희망은 전도와 선교의 사명 속에 있다.



‘미래가 없는 곳에는 현재를 사는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큰 복이다. 왜냐하면 미래는 우리의 꿈을 성취하고,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의 미래의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우리교회 미래의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첨단과학 발전으로 인한 지식 기반 사회와 경제적 안정에 있는 것일까요? 미래에 대해서 꿈같은 세계를 이야기하고, 광고하는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인류의 미래의 희망은 과학 발전 즉 첨단과학, 생명과학, 우주과학과 경제성장과 안정에 있는 것처럼 생각이 들을 때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보고 있노라면 지식 기반 사회가 되면 우리는 안전하고,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살 것 같은 착각을 갖게 한다. 그러나 사실 그런가? 미래의 우리의 사회는 우리의 생명과 삶을 맡길 만큼 안전한 곳인가? 그 테크노피아의 사회가 우리의 인생을 책임 질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성경은 이것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 : 5)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 : 16 ~ 20)



신약 시대에 우리에 선교를 가르쳐준 사도 바울은 선교현장에서 깨달았던 중요한 사실이 있었다. 선교하지 않는 개인이나 교회는 화가 임할 것이라고 분명히 고백하고 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고전 9 : 16)



그러므로 우리가 가진 결론은 인류와 교회와 개인의 미래의 희망은 주님의 지상 명령 즉 세계선교의 사명에 있다는 사실을 성경에서 깨달을 수 있다.



2. 선교는 목숨을 걸고 해야 할 일이다.



영혼구원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그런 사항이 아니다.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심지어는 피를 흘려야 하는 일이 있을 지라도 해야 할 교회의 사명이요. 성도를 향한 지상명령이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순종하여야 할 일이 참 많다. 그러나 우리는 그 많은 것을 모두 순종할 수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순종하기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 많은 것 중에서 목숨을 걸고라도 반드시 순종해야할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전도와 선교이다.

예수님은 이 일을 위해서 3년 밖에 살 수 없는 그 시한부 인생을 헌신하셨다. 그는 참새도 집이 있고, 여우도 굴이 있지만, 예수님은 머리 둘 곳도 없이 자신의 삶을 헌신하셨다.



@ 그런데 예수님이 그의 생애 가운데 하나님의 뜻인 줄 알면서도 하고 싶지 않았던 일이었다.



십자가를 지는 일이었다. 다른 모든 사역을 아무리 헌신적으로 하셨더라도 이 일을 하지 않으셨다면 예수님의 3동안 희생하고 봉사했던 일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우리도 교회도 하나님 앞에 순종하여야 할 일이 참 많다. 예배도 드려야 하고, 기도도 해야 하고, 봉사도 해야 하고, 헌금도 해야 하고, 그러나 그 많은 것 중에서 목숨을 걸고라도 반드시 순종해야할 일이 있다면 선교하는 일이다.



한국교회가 예배도 철저히 드리고, 기도생활, 봉사생활, 헌금생활 등 모든 것을 아무리 헌신적으로 잘한다고 해도 선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실까?



아빠가 예수 믿기 위해서 내가 죽어야 한다면 나는 죽기를 원해요.



예수를 잘 믿는 초등학생 한 아이가 있었다. 그는 어린 아이지만 그는 벅찬 구원의 감격을 경험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였다. 그는 구원의 감격을 가지고 믿지 않는 아빠를 전도했다. “아빠! 교회 나와서 예수 믿고 구원 받아야 해요. 그래야 아빠하고 함께 천국엘 가지요. 하고” 전도를 했다. 그 아버지는 단지 아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귀엽기만 했다. 그래서 언제나 웃는 얼굴로 “너부터 먼저 믿어, 틈이 나는 대로 아빠도 믿을게!” 하며 적당히 넘겼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났다. 교통사고로 사랑하는 아이가 죽고 말은 것이다. 이 부모의 슬픔은 너무도 컸다. 그래서 날마다 그는 죽은 아들의 방에 들어가 그 아들의 손때가 묻은 유품들을 하나하나 만져 보면서 그 죽은 아들을 그리워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의 일기장을 발견했다. 일기장을 펴본 아버지는 기절할 것 같이 놀랐다. 왜냐하면 죽기 며칠 전에 쓴 일기에 이런 기도문이 적혀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 기도문에 이렇게 적혀있었다.



“하나님, 우리 아빠 꼭 예수님 믿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빠가 예수 믿기 위해서 내가 죽어야 한다면 나는 죽기를 원해요. 내가 죽어서라도 아빠를 예수 믿게 해주세요.” 그가 그 짧은 기도문을 읽으며 받은 충격과 후회와 감동은 헤아릴 수 없었다. “예수를 믿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인가?”, “생명을 내어놓고 내가 믿어야 할 일이었던가?”

그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아들의 생명과 자기 구원을 바꾼 셈이 된 것이다. 그 아버지는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도처에서 수백만의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는데 큰 몫을 담당했는데, 바로 대학생 선교회(C.C.C)국제본부 부 총재되는 사람이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로마서 1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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