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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6-09-27
 제목  주께서 주신은혜
 주제어키워드  동역, 후원자,홍보  국가  NZ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558  추천수  13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시기 중 하나는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숭배했던 때다.

그 우상 숭배와 관련하여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범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합의 하시며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치 않사오며 원컨데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 주옵소서.

모세는 백성이 죄악을 변명하지 않앗다. 금송아지 숭배를 "큰 죄"로 고백햇다.



오늘날 어려웠던 시기에 우리의 우상은 어디에 있습니까?

내 자녀 교육이 나의 우상이 될 수 잇습니다. 내 남편 내 아내 내 자녀 우리 주위에 가까이 있는 것 돈. 재물. 골프. 자가용. 운동 등산 모든 것이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 보다 더 좋아하는 것 그것이 우상입니다.

재물을 놓고 절하고 격식을 갖춰 재를 지내는 것이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만 우리 주위에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죄를 고백해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지 아니하고 죄를 덮어두면 부패하여 썩어 가면 우리 마음과 생각 뿐만 아니라 우리 영과 육체 모든 것을 썩어 사망에 이루게 됩니다.

나도 내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보면 예수님의 사랑이 너무나 없습니다.

어릴 때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살아야 부모님의 사랑을 알수 있는데 내가 받아보지 못햇기에 사랑을 알수 없습니다.



모세는 백성들의 죄를 변명하지 않앗고 용서를 구했다.

만일 이스라엘을 용서하지 않으시겠다면 생명책에서 자기 이름을 지워 달라고 하나님께 간청할 정도로 과감했다.

모세가 보여준 희생적인 사랑은 사랑이 결여된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나도. 내가 이웃을 위해 죽을 수 있는가?

이웃을 위해 죽을 수 있다는 말을 믿는자라면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웃을 위해 지갑을 내어줄 수 잇나 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위해 통장을 내어줄 수 있냐 하는 것입니다.

나도 아마 힘드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주님게서 역사 하시며 할 수 잇습니다.

저는 마음이 매마르고 굳어 있지만 주님 말씀 히시면 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할 수 잇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할 수 잇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9:3절에서 모세와 같은 심경을 피력햇다.

"나의 형제 곧 골육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다.



에수님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15:15).라고 말씀 하셨다.



모세가 자기 백성을 위해서 기꺼이 죽으려 햇을 때 가장 예수님을 닮은 마음입니다.

우리 가족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고 주님을 더욱 알아가고 주님을 닮아 가 주님이 행하시는

길을 가고자 결심하여 회사을 그만 두고 모든 것을 내려 놓으니까 그분께서 내 안에 오셔서 내 삶을 인도 하시고 주관 하시고 계십니다.



주님의 부르심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기를 햇습니다. 주님게 묻고 또 물었지만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우리 가정주신것도 주님 이시오 오늘까지 입히시고 먹이신분도 주님 이시오 그분 앞에 나의 생각과 마음 나의 계획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으로 가정과 가족 모든 것을 주님게 맡기셧습니다. 주님은 우리 가정과 가족을 나 보다 더 사랑하십니다.

주님게서 저에게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해도 더 많은 주려해도 내 손에 내 것을 쥐고 잇어 주님의 주신 것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내 가진 것 모든 것 주님 앞에 내려 놓으니 그분의 나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을 모든 약속들을 내개 받을 수 잇게 되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 한지요

여러분들도 기도 하시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어떻게 역사 하시고 이루어 가시는지 지커 봐 주시고 그분의 살아역사심을 목도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기대하시고 지켜 봐 주십시오.



저는 믿음으로 그분을 바라보고 나아갑니다.

하루 하루 그분이 나의 삶 속에 역사 하시고 인도해 가시는 것을 볼 때 너무나 감사 하고 기쁨이 있습니다. 저 역시 침묵속에 캄캄한 터널 속이라면 낙심하고 두럽고 불안하여 하루하루 가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잇을 것입니다만 그 분은 나의 인도자시오 나의 공급자 이시오 구원자 이십니다. 그러나 그분은 오늘도 살아 저의 삶 속에 역사 하시고 행하시고 계십니다.



모세와 바울과는 달리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지옥의 형벌을 기꺼이 당하려 하지 않을 수도 잇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죽으셧습니다.

우리도 그분의 죽으심에 동참하여 이웃이 필요로 할 때 우리가 가진 소중한 것 지갑 생명도 희생할 준비가 되 있는지요?

그렇치 않다면 우리는 입술로만 허공을 칠뿐이며 우리 믿음은 믿음이 아닌 종교적 습관적이 한낱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버지 주의 임재 안에 같혀 내영 주를 찬양 하나이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습니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 합니다.

내 영 주를 찬양 합니다.

특별히 이제 중보기도를 부탁드릴것은 저희 부부의 건강을 놓고

기도해 주십시오. 손이 마비증세가 오고, 아침이 되면 잘

일어나지 못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새힘으로

하루하루의 생활을 이겨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저희 재정을 마련할수 있는 일거리들이 생겨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선교 미래를 위해 날마다 증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www.Godislove.net/bock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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