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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6-08-24
 제목  참된 기도는?
 주제어키워드  동역, 후원자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742  추천수  7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8:18)

는 이 말씀을 잘 안다.

그러나 이 말씀은 기도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말씀 다음에 연결되는 주님의 말씀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19)

는 것이다.



기도와 하나님의 역사의 관계는 분명하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다만 땅에 있는 그분의 자녀들이 묶고 푸는 것을 묶고 푸신다.

매야 할 것들이 많지만 하나님 혼자서는 매지 않으신다.



그분은 그분의 백성들이 땅에서 먼저 매기를 원하신다. 그다음에 그분도 하늘에서 매신다.

또한 풀어야 할 것들도 많다. 그러나 역시 하나님은 혼자서 풀기를 원치 않으시고 땅에서 먼저 그분의 백성들이 풀기를 기다렸다가, 그들이 푼 후에야 하늘에서도 푸신다.



이 사실을 생각하라!

하늘의 모든 활동은 땅의 활동의 통제를 받는다.

하늘의 모든 움직임은 땅의 움직임에 의해 제한을 받는다.

하나님은 그의 모든 일을 그분의 백성들의 지배 아래 두기를 매우 기뻐하신다.



(그러나 마태복음의 이 말씀은 육적인 사람들에게 한 말이 아님을 지적해둘 필요가 있다. 그러한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들을 자격이 없다. 여기에서 우리는 육적인 것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만일 육적인 것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는 여러 면에서 하나님을 손상시키게 된다.)



마태복음에서 보는 것과 똑같은 의미의 말씀이 이사야서에도 나온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사45:11)

이 말씀을 볼 때, 우리는 참으로 엄숙해지고, 육적인 것이 몰래 들어오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님께 명령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들의 명령에 따라 그의 일을 시작하신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취한 행동은 묶는 것이든 푸는 것이든 모두 이 땅에서 우리가 행한 명령에 따라 이루어진다.



하늘이 매기 전에 먼저 땅이 매어야 한다.

하늘이 풀기 전에 먼저 땅이 풀어야 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뜻에 반대되는 것은 결코 하시지 않는다.

그분이 매기를 원치 않는데도 땅의 강요를 받아서 매시는 것은 아니다.

땅에서 매는 그것이 그분의 원래의 뜻이기 때문에, 결국 땅에서 맨 것을 하늘에서도 매는 것이다.



그분은 하늘에서 매려고 하는 것을 땅에서 그분의 백성들이 매기까지 기다리시고, 그들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셨다가 그들이 간구한 것을 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의 간구를 기뻐하시고 그들의 맨 것을 하나님도 매기를 기뻐하신다는 그 사실은 그분이 이미 매기로 작정하셨음을 증거하는 것이다.(하나님의 뜻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왜 그분은 더 일찍 매시지 않는가?

매는 것이 그분의 뜻이고 따라서 그 뜻이 영원한 이상 왜 그분은 그분의 뜻에 따라서 매야 할 것을 더 빨리 매시지 않는가?



왜 그분이 하늘에서 매기 전에 땅이 매는 것을 기다려야 하는가?

땅이 매지 않은 것은 하늘에서도 맬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인가?

땅에서 매는 것이 지연되면 하늘에서도 지연되는가?

하나님은 왜 오랫동안 매기 원하신 것을 자신이 매기 전에 땅이 맬 것을 기다리셔야 하는가?



이런 질문의 대답을 통해 성도들은 하나님의 손에서 좀더 쓸모 있게 될 수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이유는 사람이 하나님과 연합하여 사탄을 멸하고 하나님과 동역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은 자유의지를 갖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람이 자신의 의지를 행사하여 사탄을 거절하고 하나님과 연합하시기 원하신다. 이것이 구속의 목적일 뿐 아니라 창조의 목적이다.



주 예수께서는 그분의 온 생애를 통해 이 원칙을 그대로 보여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혼자 독립적으로 행동하지 않으심을 알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들의 뜻만 내놓고 그들의 생각만을 기도로 나타냄으로서, 하나님의 뜻에 대한 동의를 나타내지 못했을 때에는 하나님은 차라리 잠깐 기다리고 서서 그분의 일을 연기하신다.



그분은 혼자 행동하기를 거절하신다.

그분은 그분의 백성들을 그분과 동역하게 하여 그들을 높이신다.

그분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지만 그분의 전지전능하심이 그분의 자녀들에 의해 제한받기를 기뻐하신다.

그분은 반드시 그분의 뜻을 이루시지만, 때로 사탄의 방해로 그분의 백성들이 그분의 뜻을 잊고 그분에게 동의(同意)를 나타내지 않아 동역을 실패하는 경우도 허락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오늘날처럼 식어지지 않고,

자신을 기꺼이 더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에 더 순종하며 그분의 영광만을 바라고 그분의 말씀만을 지킨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이 시대를 향한 뜻은 신속히 실현될 것이고,

교회는 이렇게 혼란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죄인들은 그렇게 강팍하지 않을 것이다.

주 예수와 그분의 나라는 더 가까이 다가오고,

사탄과 그의 졸개들은 더 빨리 무저갱에 던져지고,

온 땅에 주님이 더 빨리 알려질 것이다.

성도들의 마음에 자신의 일들만 가득 차 있어 하나님과의 동역을 실패하고 있으므로, 수많은 원수들과 불법들이 매이지 않고, 수많은 죄인들과 넘치는 은혜가 풀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하늘은 땅 때문에 얼마나 큰 속박을 받고 있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그토록 존중하시는데 우리는 과연 그만큼 그분을 존중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매기로 하신 것을 우리는 어떻게 매는가?

또한 그분이 풀기로 하신 것을 우리는 어떻게 푸는가?



주 예수께서 주신 대답은 이것이다.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것은 기도, 곧 그리스도의 몸의 기도이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와 하나님의 최고의 동역이다.



참된 기도는 바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우리의 갈망을 표현하는 기회이다.

기도는 우리의 뜻이 하나님 편에 선 것을 뜻한다.

여기에서 벗어난 기도는 있을 수 없다.



저희는 지금까지의 모든 공동체 사역을 내려 놓고,

저희 공동체식구와 생활 재정을 위해

생활 전선에서 싸워 나가기를 원합니다.

지난 6개월동안 이곳 뉴질랜드에서 공동체 사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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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6시간)를 해서 노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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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내와 저는 하루8시간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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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자님들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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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희들이 이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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