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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6-06-17
 제목  동부아프리카 몸바사에서 온편지
 주제어키워드  선교편지  국가  캐냐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541  추천수  37
J A M B O !!



할렐루야! 어디를 가든 푸르름을 선사하는 촉촉한 우기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사람도 동물도 먹을 것과 목초를 찾아 떠나야 했던 몇 달 전, 건초까지 도네이션 받아야 할 만큼 메말랐던 갈증과 배고픔의 지난 시간들에 비하면 감사로 푹 젖게 하는 계절입니다.



우쿤다 마을.. 모슬렘들이 모여사는 이곳에 교회가 시작되어 선교의 발걸음을 시작한 지 몇 년..

디고족... 98% 모슬렘인 디고족 가운데서 복음을 듣고 교회에 나오는 손에 꼽는 몇 명이 기적과 같이 느껴집니다. 우쿤다 교회가 디고선교의 베이스가 되길 기도합니다. 젊은 이들은 찬양성회로 우쿤다 마을을 깨워 가고 있습니다. 이런 열매로 복음의 불씨가 되길 소원해 보는 몇몇의 성장된 모습들.. 하지만 기쁨도 잠깐 어려운 일이 생기면 무당을 찾아가서 점괘를 보고는 다시 교회에 나와 기도도 하는 아직은 혼동된 신앙이기도 하지요. 이들 보다도 더 시큰둥한 이웃들은 모슬렘들입니다.



일평생 복음을 한 번도 제대로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 특별히 모슬렘 가정에서 태어난 이유만으로 복음



을 듣지 못하고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들려 주고자 우쿤다 기독교 유치원에서 교육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회사역과 유치원 사역을 통해 깨닫게 되는 것은 모슬렘이라고 해도 아이들의 교육에는 마음을 연다는 것입니다. 교육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유치원 뿐 아니라 이제 초등학교가 시작되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정부가 초등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어 교육의 기회는 평준화 되고 있으나 질적인 기독교 교육의 사립학교의 미션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슬렘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사립학교에서는 일주일에 3시간씩 성경을 교과과목으로 가르칠 수 있습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기간,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 아이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프리카의 길은 자동차나, 자전거로도 힘든 거친 길들이 대부분이고 복음이 미치기 힘든 깊숙한 오지가 많습니다. 효과적인 교회개척을 위해 제자들을 양육하기위한 Bible and Vocational Training School- 성경 기술학교의 교실건물을 짓고 개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경과 기술을 양손에 가르쳐서 각자의 고향으로 파송하여 미전도된 곳에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기술,영성과 심성 교육을 위해 태권도반, 기술교육의 목공반과 전통 가죽공예반도 시작하려 합니다. 웨슬리 기술학교의 협력을 바탕으로 성경을 가르치고 선교 마인드를 이끌어 낼 교과목을 만들며 현지 목사와 리더들과 교수진을 형성하고 있는데 기도를 부탁드리는 것은 기숙사건물을 허락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함께 찬양 전도사역을 이끌어 왔던 Men for Christ





팀이 해체될 위기에 처해 있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

다. 주 멤버중 3명이 외국에 유학과 직업의 길을 찾아 떠났기 때문입니다. 촉망되는 이들의 장래를 축복하면서도 유능한 일꾼들이 나가려고만 하는 이 나라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미래를 보장받지 못함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에게 꿈을 심어가도록 도우며 섬기고 싶습니다.















포트리츠 장애자 학교의 채플 건축이 비가 오는 중에도 잘 진행되고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 천사들의 바람이었던 채플 건물을 위해 재정을 응답해 주신 하나님과 사랑의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웃에 메디컬 스쿨이 있는데 이 학생들도 함께 해 주니 봉사와 헌신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이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의족을 맞추고 꼭 맞는 다리를 선물 받았던 5명의 학생들이 걸을 수 있음을 감사하며 뽐내는 모습 볼수록 기쁘답니다.



몸바사 프와니 연회의 선교를 섬기면서 세워진 연약한 교회들의 많은 기도제목을 돌아보면, 말씀으로 성숙된 제자의 부족과 재정적인 자립이 쉽지 않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룽가룽가는 우쿤다 지역처럼 디고에 중심마을입니다. 영적 전쟁으로 디고선교의 모체가 되었던 룽가룽가 교회에 가고자 하는 목회자도 없고 성도도 흩어져서 지붕도 없어지는 등 폐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오랜 회교들의 마을에 모스크에서 알라를 향한 기도소리만 들려오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던 룽가룽가 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어려운 이곳을 여러차례 방문하였습니다.

바람직한 섬김의 모습을 늘 고민하며 연약한 교회들을 일으키는 것도 새로이 개척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일임을 잊지 않고 싶습니다.



기도제목



1. 우쿤다 Bible and Vocational Training School 위해 -성령의 인도함속에 시작케 하시고 예비된 12명의 첫 제자들을 보내주시도록. 학교를 위해 필요한 것들과 12명의 장학금을 허락해 주시길..

2. 기독 학교 사역을 위해서- 유치원으로 시작한 기독교교육이 계속 기독 초등학교, 고등학교로 발전해서 모슬렘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큰 통로가 되도록

3. 제 2의 Men for Christ 팀을 새롭게 탄생시켜Youth 사역을 충만하게 이끌어 내도록

4. 7월 중에 오실 디트로이트 연합감리교회 단기팀의 의료, 찬양, 교육, 우물사역을 위해, 아울러 함께 이뤄질 분디니 안디옥 교회 헌당예배와 우쿤다 학교의 개원식을 통해 하나님께서 큰 영광 받으소서

5. 늘 성령에 민감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지혜로 잘 분별하며 일 할 수 있게 하소서

6. 건축에 많은 부분을 자립적으로 해결한 따까웅구 교회의 내부 단상과 창문등을 도울 수 있길 기도하고 마마들의 기도제목인 재봉학교와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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