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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5-10-08
 제목  최효영,정미숙,찬양,찬미 선교사 10월 기도 서신
 주제어키워드  기도 서신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909  추천수  20
TO:끝까지 표대를 향해 가는 하나님의 동역자에게



그동안 5개월동안 서신을 적지 못하는 나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하나님께 회개 합니다. 무엇보다 기도 서신과 홈페이지 관리를 할때 새로운 글 쓰기가 참 부담이 되어 왔습니다.무엇 때문일까요? 홈페이지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없을 것이다라는 나만의 부정적인 생각인 것입니다. 또한, 다른 바쁜일때문에 나를 돌아 보며 적는 서신의 중요성을 망각할수도 있지요.

무엇 보다 죄송한 건 하나님께 나의 지난 은혜를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 올리지 못한 죄를 주님께 용서 받길 원합니다. 이 서신을 적는 일에 글재주가 넉넉히 필요한 것도 아니요. 그저 하나님의 지난 일을 적는 것인데 그동안 소홀 한 것을 동역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그동안의 소식을 전합니다.



추석 전 우리 부부는 3일 금식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렸습니다.



금식의 목적은 9월 교단 총회를 위함이었습니다. 또한, 그때 우리 선교부 영상 보고가



많은 이들을 감동시켜 현재 교단의 큰 이슈가 되는 교단 통합 문제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잘 해결 되기를



소망하며 드린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제일된 기쁘신 방법으로 응답 하셨습니다.



장로교 합동정통 교단과 우리 대신 교단의 통합은 좀더 성숙된 시기까지 유보 시킨다고 결정되었으며.



통합 회의전 저희 선교부에서 만든 선교부 영상 보고가 많은 이들을 감동 시켜 참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렸으며, 3일 금식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받으셨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몇가지 응답과 함께 무엇보다 제일 된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우리부부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 부부는 기쁨으로 아멘으로 받았습니다.



금식 마지막 날에 우리 부부는 똑같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주실 것이다. 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어떤 방법인지 몰라서 우리 부부는 계속해서 성경만 읽고 있었습니다.



사실 여러분께 나누기 힘든 간증이 있는데 신비주의적인 것 같고,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은혜를 나누는 차원에서



제 간증을 나누길 원합니다. 금식 이틀후 정말 큰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묵상 기도 가운데 잠이 스르르 들었습니다.



그 때 한 줄기 하늘 방향에서 내게로 쫙 뻗어 졌습니다. 하늘로 향해 있는 그 큰 빛을 통한 하늘에 무언가가가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는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너무나 큰 빛이 였기 때문에 그냥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머리형상을 보았는데 꿈에서 깨고 나서

느끼는 느낌은 그 분이 예수님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꿈을 꿀때의 제 육체는 쇠잔하고, 제 심령은 금식으로 가난해져 있었고, 고통 가운데 있었지만, 제 영은 하늘 천국에서



하나님과 천국 잔치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그 큰 빛을 통해 하늘방향으로 쭉 뻗어진 곳이 천국이라는



확실한 느낌을 받으며 제 꿈은 너무나 황홀하한 꿈을 꾸고 있었던 것입니다. 천국을 꿈으로 느꼈던 것입니다.



지금 생각 해 보면 생생한데, 너무나 좋았습니다. 죽어도 여한이 없을 만큼의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금식 마지막 날에 한 전도사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찾아와 성령의 교통하심으로 아래의 말씀을 전하라는



강한 마음의 확신으로 선교사님 부부께 찾아 왔다고 하였습니다. 그 전도사님의 입술을 빌어 우리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이 동역자 가정의 충만한 말씀으로 같이 전이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



요한 복음 7장 37절 ~ 38절 말씀





이 말씀은 우리 부부를 통해 성령의 충만으로 생수의 강이 넘쳐 다른 사람들에게로 간다는 의미 인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부부의 선교사역이든

목회 사역이든 하나님의 일하심에 있어 성령으로 행하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모든 이에게 영향력을 끼친다는 의미였습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저 우리는 아멘 아멘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예수님처럼 영원한 생수의 강이 된다니 !!! 생각만해도 너무나 하나님께 감사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같은 괴수중에 괴수요. 쓰레기같은 쓸모없는 폐인의 배에서 생수가 흐르다니 거지 나사로같이

아브라함에 안긴 제 모습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예수님 품에 안긴 저희 가정의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이 은혜가 우리 동역자님들께도 똑같이 아니 더 큰 은혜로 받기를 원하시는 예수님께 오직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오직 영광을 주님께로) 아 멘 ~~~



<저희 가정 선교 사역>

그동안 선교 단체를 섬겼었습니다. 두란노 서원의 선교사님들을 위성으로 달아 주는 사역이었습니다. 그리도, 대신 교단 총회 선교부를 수개월간 섬겼었습니다. 9월초에 저희 대한 예수교 장로교 총회(대신)가 있었습니다.

그때 최초로 영상 보고를 선교부에서 한 일을 저희 선교부를 섬겼습니다. 무엇보다 신학교 리포트와 공부가 많아 정신없이 공부하느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신학교 사역과 계속적인 선교 동원 사역을 위해 기도 부탁 올립니다.



<저희 가정의 일상 생활>

저희 가정은 계속해서 여기 포일 주공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참 기적의 손길과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끊임없이 저희 가정을 위로하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개월 동안에도

정말 기적과 같은 공급하심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은 환경과 현실 가운데 서 있는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정말 너희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것을 믿느냐 였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십자가에 죽으심을 너무나 쉽게 믿고, 너무나 쉽게 만연하게 무디어 져가는 우리의 믿음을 볼수 있습니다.

날마다 우리의 믿음은 새로워 져야 하는데 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매일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더 새로워 지는 동역자 여러분 다 되길 기도 합니다. 우리가 의로운

거룩한 믿음과 경건의 생활을 잘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하나님의 예정된 선택하심으로 하나님의 은혜 너무 커서 그저 감격하고 눈물 흘리며, 나같은 쓰레기같은 죄악을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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