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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5-08-16
 제목  하나님의 역사속에 함께 하는 선교지
 주제어키워드  선교지 소식  국가  볼리비아 라파스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290  추천수  14
발신; 잉카 선교회, 윤도근 선교사. 수신; 고국 및 미국내에 있는 한인교회의 동역자들및 믿음안의 형제자매들

할렐루야!

주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고산 선교지의 사역들을 알려 드리며, 고국 및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의 동역자들 그리고 믿음 안의 형제 자매님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까지 춥던 날씨가 서서히 풀리면서 짧은 겨울 방학을 마치고 봄철의 쌀쌀함을 나타내는 가운데 새로운 학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지난 6월 28일 임마누엘 장로회 신학교 종강 예배를 마치고 두주간 겨울 방학을 지내다가 지난 7월 15일 2학기 개강 예배를 드리고 7월 18일부터 수업에 들어 갔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9명이 시작하면서 중간에 2명이 중도 탈락 하였으며, 2학기에는 재학생 7명, 신입생 6명으로 13명의 신학생들이 임마누엘 장로회 신학교에서 장로 교회의 교리를 배우며 신학 훈련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과정(1년코스)을 8월 1일부터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7명의 교회 학교 교사(소망 교회 4명, 임마누엘 교회 3명)들이 지원한 가운데 개 교회별로 100%지원을 하면서 교육을 하게 됩니다. "처음 시작은 미약 하였으나 나중은 창대 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면서 기도하는 가운데 아홉분의 원주민 교수( 음악 및 영어 교수 영입)들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7월 4일부터 13일까지 뉴욕에 있는 4교회(시온성,신일,월밍톤,퀸즈 중앙 교회) 연합으로 단기 선교팀 12분이 오셔서 저희 원주민 교회들 1,400여명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진료를 통한 주님의 사랑과 선물들을 나누어 주었고 귀한 사역들을 어려운 가운데 잘 감당하고 돌아 갔습니다. 7월16일 청소년 60명과 함께 3시간동안 산악 행군을 마치고 저희 선교부에서 준비해 온 음식을 즐기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7월 24일 주일에 4교회 연합으로 창립 기념( 예루살렘 13주년, 생수 6주년, 소망 2주년) 예배를 생수 교회에서 350여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지난 5월 19일 헌당 예배를 마친 생수 교회가 130여명 이상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 하였으며, 2006년 2월부터는 어린이 구제 선교 100명을 시작하고자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마누엘 되시는 하나님께서 저희 고산 선교지를 많이 사랑 하셔서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용기를 주시고 더욱 더 하나님 사역에 동참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이 모든 것은 저희 선교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손길들이 있기에 더욱 풍성한 열매들이 맺혀저 가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볼리비아 1,000만의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더욱 더 많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고국 및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들 위에 충만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기도 제목; 1,임마누엘 장로회 신학교를 위하여 2,어린이 구제 선교를 위하여 .

3,박향림선교사의 건강 및 윤지열(27세)군의 결혼을 위하여

2005년 8월 16일 고산 선교지에서 윤도근,박향림선교사,지열 드림

홈페이지; http://www.koreamission.net/johnyoun 이메일; john-youn@chur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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