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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5-07-24
 제목  사랑에 전령사 표제철목사님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063  추천수  11
264회 헌열을 하면서도 밝고건강한모습에 표제철 목사님





http://blog.godpeople.com/pyo3c/





글을보시기전 위홈주소와 사진을 기억하세요

갓피풀 부록그를 돌아다니다 한곳을 지나다 잠시멈추고 글을보게되엿지요

헌열264회.....등골이으슥하다

난 그글을보는 순간 아.....주님 과연 이일이사실인가 나는 60세가 넘도록 예수님을 믿는 다고하지만 단한번도 이웃을위하여

헌혈을 하지 안하였는 대

그보다더 내나이20전 우리아버님 작고하시기전 수년간 병으로 고생을하셨다 얼마나 힘이드셧는지 아버님은피주사가 좋은대

하시면서 우리에게 피를 주엇으면하는 표정이셧으나 그당시만하여도 피를 봅으면 몸에 큰 이상이생긴다고

어머님에 반대로 그대로 지나일이있엇지요

명동을거닐다 적십자 요원이 헌열하라는 말에도 늘도망을 치던 나자신을 생각하면서 글이지만 내자신에 부끄럽다.

혼자 컴에 화면을보면서도 얼굴이붉게 달아오른다

목사님께 전화를 걸어 << 목사님 피를 그리많이 헌열을하여도 몸에이상이없나요 >>

목사님대답은 이외로간단하다<< 지난달에도 2 번하엿는 대요 이상이잇다면 어찌 할수있냐는 말씀이다 >>

표목사님 그분에 사랑은 피보다도 신장을 하나 .간 반쪽 을 이웃에게 선사하셧담니다

내가이글을쓰면서도 나자신이부끄럽다

어제 기도원으로 볼일이있어가면서 아내에게 물어본다 여보 나죽으면 내 몸도 내여줄까

이미 죽으면 썩어질몸 아내는 웃으면서 하는말 여보 당신나이가 벌서 66세인대 어디다 쓸곳이잇을까 반문하면 웃는다......

난 아내에 그말에 더욱 나자신이부끄러워진다 젊을때 주님에게 헌신하지못한 후해를 한들 이제 무엇하랴....



다만 주님이 나에게 늦게나마 주신 아이티 선교일 그일이나마 열심히 잘해야지 하는 마음뿐이다



나자신을 반성하면서 과연 이시대에 이웃을 위하여 헌신하는 목자가 얼마나될지....... 교회에서 직분을받으면 봉사보다는 권력 ???

그일을 때문에 자리다틈을 위하여

몇년째 싸음질하는 대형교회들. 어려운 이웃을 은밀이돕기보다는 이웃돕기 방송을한다면 줄서기에 바뿐사람들

선교지에서는 그빈곤한 사람들위에 주님에사랑을 전하가보다는 조금에제력[선교비]으로 그들위에 굴림하려는 일부선교사들

하나님은 이들을보시다 과연 웃지안으실지...........



http://www.k-haiti.w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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