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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4-11-17
 제목  KCM 가족분께!!!.하나님에 제일 기뻐하시는 사역을 위하여 목 놓아 울부짓어 같이 기도 하길 원합니다.
 주제어키워드  기도 서신  국가  아젤바이잔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8477  추천수  41
“ 존경하는 세계 복음화 선교를 감당하시는 동역 교회와

사랑하는 선교 사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귀한 동역자님들께 올리는

최효영,정미숙,찬양,찬미 선교사 2004년 11월 정기 기도 서신.”



“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



---- 마태 복음 25장 21절.



할렐루야 !!! 사랑하는 동역 교회와 귀한 동역자님들께



그동안 수개월 동안 소식을 보내지 못해 정말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너그러히 널리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수개월 동안, 그 동안의 사역을 정리하며, 향후 새로운 사역을 위해 여기 필드 리더와 같이 의논 하며 기도 가운데 마무리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얼마전에 저희 코카서스 팀 설립 최초로 2박 3일간에 저희팀 사역자들을 위한 수련회에 다녀 왔습니다. 바쿠에서 3 시간정도 걸리는 지방, 산봉우리에서 찬양과 기도, 말씀의 세미나를 통해 저희에게 영성 회복을 위한 귀한 시간들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는 사역자들이 많아짐에 감사 올리는 귀한 예배도 겸한 수련회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견고하고, 온전한 코카서스 팀이 될수 있도록, 그리고, 리더쉽이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에 큰 일을 잘 수행 할 수 있도록. 영적 전쟁지의 최전방에는 여러분의 헌신된 기도와 후방의 포사격이 매일 없다면 모두 다 죽을수도 있음을 꼭 명심해 주십시오. 하나님 최전방 사람들을 위해 무조건 하나님 앞에 무릎으로 울부 짓어 주십시오. 분명, 그 울부짓음의 응답으로 주님이 잠시 있는 저희의 인생가운데 받는 축복 보다 친구되신 예수님께서 영원한 천국에서 더욱 더 큰 상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계심을 기도 가운데 확실히 보았고, 또한, 주님께서 하신 말씀 그데로 믿습니다.



여기 코카서스 아제르바이잔에 많은 선교사님들이 오심에 주님께 무조건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기 한국인 사역자들은 최근 80명이상으로 크게 육박하였으며, 저희 팀에서도 몰도바에서 1명, 우크라이나에서 1명, 한국에서 5명등 많은 선교사님들이 오셨습니다. 또한, 얼마전 아젤바이잔 언어로 번역된 구약 성경 봉헌식도 올렸으며, 계속 부흥하고 있는 아젤바이잔 현지 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홀로 받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에 지상 복음 전파 사역을 재림때까지 진행하시는데, 그에 택하신 종들을 통해 전세계 지상 천국 확장에 있어 주무시지도 졸지도 않으시는 성령님에 관권적 일하심을 봅니다.

저희 가정은 선교 사역에 있어 하나님께 더 크게 쓰임 받기 위해 아젤바이잔에서의 그간에 단기 사역 경험을 최종 마무리하고,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게 지정하신 새로운 땅과 사역을 위해 나아 갑니다. 그 땅이 어떤 땅이든 순종할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건 하나님께서 변함없이 그분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친히 그 분께서 저희와 함께 동행해 가시는 섭리를 깨닫기 때문입니다. 저희 가정은 여호수아에게 지정한 새 땅으로 보낼 때 하신 여호와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고 하라 하시는 그분께 그렇게 순종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주님은 그 누구도 할수 없는 최고의 고난을… 최고의 순종을 …. 감당 하신 분으로써 저희 가정에게도 동일하게 그 십자가를 짊어져 따라 오기를 명령 하시고 계십니다. 그 분에 고난뒤에 있었던 찬란한 부활과 하나님 보좌옆에 앉으신 영광에 결과가 있기에 저희도 그 분께 얼마든지 순종할 것입니다.

정말 짧지 않았던 그동안에 시간들을 정리해 봅니다. 정말 많은 살아 계신 사랑의 하나님에 표적과 간증들이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에 일하심에 과정은 험하지만, 그 분에 아들을 내어 죽게 하신 그 분의 큰 사랑이 있기에 좋고 선하신 그분의 큰 응답의 결과가 앞으로 동역교회와 동역자님들, 저희 가정에 충만히 있으리라 확신 합니다. 이 땅에서 받은 복을 하나 둘씩 세어 봅니다. 찬양이가 죽지 않고 살아난 일, 찬미가 그동안 참 많이 아팠지만 지금은 얼굴 볼이 두툼할 정도로 건강해진 찬미, 방 천장이 무너졌지만 정미숙 선교사에게 큰 사고가 없었던 일, 큰 돈들을 잃어 버렸지만 귀한 한 분을 통해 단번에 다 갚아 주신 일, 부족한 저희 가정을 통해 현지 믿는 이들을 오래 참음으로 잘참고 진심으로 섬겼던 일, 너무나 부족한 모퉁이돌 같은 저희를 사용하사 이 땅을 변화시킬 귀한 주님의 두종을 이 땅에 심었던 일. 모든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저희 모두의 과정은 사단에게 진 것처럼 보였고, 정말 힘들어 내려 놓고 싶었던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이 있었지만, 인내 후, 결과적으론 하나님에 선하신 복과 좋으신 응답들로 은혜 충만, 사랑 충만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그때는 이해 되지 못했던 사건들이 나중엔 하나 둘씩 셀수 있는 좋은 복으로 모두다 바뀌어 지는 것입니다.



시작과 끝이 주님이신 그분은 저희를 성화시켜 가는 인생에 있어 처음 가지신 그분의 좋으신 계획의 시작에서 저희의 삶을 다 마친 후 주님과 영생을 시작할 그때 까지 이미 이긴 그분에 승리로 인한 좋은 상들을 우리 모두 다 받게 해주실 분이라는 믿음으로 확실히 의지하며 같이 동역해 나아가길 원합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저희 가정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같이 응답 받는 복을 누리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1. 이제 저희 가정은 단기 사역 경험을 마감하고, 장기 사역을 준비하기 위해 다음주 한국으로 들어 갑니다. 저희 가족이었던 구루지아 장기 사역자이신 서재순 선교사님과 함께 들어 갑니다. 이 분은 구루지아 사역을 마감하고, 새로운 북코카서스 지역 사역을 감당하려 러시아 비자를 받기 위해 기도 중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머무르는 동안 비자가 조속히 나올수 있도록 이를 위해서도 같이 기도 부탁 드립니다. 돌아 가는 여정에 주님의 보호하심과 머물 거처와 저희 장기 사역 준비에 있어서 필요한 모든 공급하심을 위해 기도 해 주십시오. 또한, 한국에 좋은 교회 프로그램과 영적 리더들과의 만남을 통해 저희 가정을 통한 그 분에 더 큰 일하심에 준비 하는 시간들을 잘 가질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특별히 저희가 만날 한국 오엠 리더님들과 몇분의 선교사님과 목사님들이 계십니다. 만나는 가운데 하나님에 저희 가정을 향하신 계획을 잘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2. 저희 가정 장기 선교 사역과 계획 실현을 주님께서 먼저 주관해 주시고, 그 다음 저희 가정이 인도함으로 순종할수 있도록. 저희 가정의 은사를 주님이 잘 사용해 주시길 원합니다. 그 은사를 잘 발휘 하게 해 주셔서 온전히 그분께 영광 돌려 드릴수 있도록…

(저희 가정은 어디든 성경을 통한 소그룹 제자 훈련과 양육에 기쁨으로 헌신케 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에 참 제자를 어디든 그 땅에서 계속 잉태하고, 양육 하는 사역이 계속 진행 될수 있도록. 선교 사역에 있어서 저희 부부가 가진 은사가 잘 사용 되어질수 있도록. IT(컴퓨터)를 이용한 세계 복음화와 스포츠(테니스)선교 및 교육(아이들) 사역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에 일하심을 저희 부부의 달란트를 통해 극대화 될수 있도록. 그 분께서 저희 가정의 기도 가운데 확실한 응답을 주셔서 어떤 일이든 그 일을 하라 하시면 최선을 다해 그 일에 순종하며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3. 메흐티,라믹 형제와 선교지의 세워진 교회들을 위해

(이 땅에 살면서 여러 아젤바이잔 현지인들을 전도하였습니다. 전도 하는 가운데 전도한 사람 때문에 실망도 많이 하였지만, 이 전도도 성령님께서 직접 하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희는 그분에 일하심을 돕기 위해 계속 찌르며 사는 삶. 고구마 전도법처럼 단지, 예수님을 전하는 데 기쁨이 있습니다. 열매는 주님 몫이니깐요. 그 가운데 이 두 형제의 큰 열매가 있습니다. 전인격적으로 제자 훈련한 형제입니다. 현재 여기 아젤바이잔에서 제일 오래 사역하고 계시는 한국인 목사님께 의탁을 하였습니다. 이 교회 이름은 바쿠 장로 교회인데 아젤바이잔 최초의 장로 교회로 등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몇 개월전 정기 서신에 기도 요청을 드린 적이 있는 핍박중에 있는 교회입니다. 현재 교회 등록을 계속 추진 중이신데 직업을 가진 10명의 교인이 정부에 무슬림이 아닌 기독교인으로 등록을 해야 됩니다. 이 교회가 정식으로 등록되고, 부흥 되어 많은 무슬림들에게 참 진리를 전하는 많은 복음전도자들이 나올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저희 가정이 그분에 세계 복음화 사역을 순수함으로 잘 감당할 수 있는 것은 모든 동역교회와 동역자님들의 헌신된 기도와 아낌없는 후원으로 가능 할 수가 있습니다. 곧 한 분 한 분 뵈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신 하나님께서 저희 선교 사역 가운데 성령님의 관권하심의 일하심을 은혜 가운데 나누길 원합니다. 은혜를 서로 나누는 가운데 같이 그 분께 영광 올려 드리길 원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변함없는 헌신된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리며, 저희 가정이 세계 복음화에 있어 주님께 온전히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같이 동역 해 나아가길 소망 합니다.



추신: 한국에 머무를 곳을 아직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거처가 정해 지는 데로 제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께 바로 바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뵐 동안까지 계속적인 기도 부탁 드립니다.



홈페이지 : http://jesuschrist.ijesus.net

E-MAIL : jesusyoung7@hotmail.com

hychoi7@daum.net



2004년 11월 16일



아젤바이잔 바쿠에서 마지막 주간을 보내고 있는



최 효영,정 미숙, 최 찬양, 최 찬미 선교사 올림.



선교비 후원 계좌 :



국민은행 122-21-0509-707 최효영

농 협 946-12-338956 최효영

우 체 국 600775-02-070544 정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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