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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4-09-25
 제목  <선교편지2> 놀라운 능력의 하나님께 찬송을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852  추천수  46
놀라운 능력의 하나님께 찬송을

김현숙 선교사(아제르바이젠)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선교사 과정인 성경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실습차 겐제를 다녀왔습니다. 겐제에는 이미 교회에서 파송 된 목사님(이거리) 가정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식등록은 받지 않아 목사님 집과 성도들의 집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겐제는 아제리에서 둘째로 큰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 가스, 물 사정이 좋지 않고 실업자들이 많습니다. 시민들은 온갖 질병, 가난, 두려움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곳에서 놀라운 일을 하셨습니다.

약 2주 정도 머무는 기간에 약 100명의 영혼들(이 중 약 50명은 어린이)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비록 영접은 하지 않았지만 수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주셨던 말씀으로 두려워하지 말고 그 땅에 들어가서 취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희어져 추수를 기다리는 밭에 가서 낫으로 거두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팀이 가기 전에 이미 사람들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드셨습니다. 공원에서 길거리에서 집에서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집 근처에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 그리고 아줌마들이 영접했습니다. 에나레(18)와 페르가네(17)는 자매입니다. 엄마가 말도 하지 않고 먹지도 않고 침대에 누워있다고 집으로 초청했습니다. 먼저 복음을 전했고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엄마(라히네)는 코란을 읽고 나마즈를 하는 무슬림이었습니다. 그리고 점을 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물을 때 마다 정확하게 맞추었다고 합니다. 소문이 나서 바쿠에서부터 사람들이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느날 정신이 이상해 졌고 5층에서 뛰어 내리려는 것을 아버지(바이둘)가 겨우 말렸답니다. 얼마 전부터는 먹지도 않고 말도 하지 않고 누워 만 있습니다. 사탄을 섬기다가 사탄의 종이 되었습니다. 기도한 후 조금씩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던 모든 이슬람에 관계되는 그림과 책들을 불태우게 주었습니다. 할렐루야! 오직 예수에게만 소망이 있음을 믿고 예수의 이름으로 사탄을 쫓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임에도 열심히 나옵니다. 엄마(라히네)가 건강해지고 온 가족이 예수만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아프간(20)의 엄마는 공원에서 해바라기씨를 팔다가 복음을 듣고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그를 위해서 기도를 했을 때 기뻐하며 마음에 있는 무거운 짐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이 얼마 전에 손에 들고 있던 장난감 폭탄이 터져 손이 상처를 입고 아무데도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으면서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면서 우리를 초청했습니다. 아프간도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벽에 있던 이슬람 그림들을 불태우게 내어 주었습니다. 아프간과 그의 엄마는 열심히 모임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의 믿음이 자라서 하나님의 나라의 신실한 일꾼들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조스군(재단사)은 일자리에서 예수를 영접하고 나서 아내가 임신을 할 수 없다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일라해는 12살 된 소녀입니다. 예수를 영접하고 나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기도 하며 눈물을 글썽이며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보았다고 합니다.



예니겐제(새겐제)에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자 3명의 청소년을 만났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접근했습니다. 넓은 공터가 있기에 그곳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자 어디서 알고 왔는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로부터 청소년들 할 일 없는 젊은 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약 50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담대히 복음을 전했는데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하자 마자 젊은이들이 반대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상관하지 않고 끝까지 복음을 전한 후 예수를 영접하고 싶은 사람은 손들라고 하니 약 15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영접기도를 하고 나서 젊은이들과 토론에 들어간 학생들과 함께 급하게 철수 했습니다. 경찰이 오기 전에 피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팀을 경찰들로부터 보호해 주셨습니다. 이곳에서 한 젊은이를 만났습니다. 그는 아파트에 있다가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무슨 일인가 싶어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예수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우리 팀의 한 형제에게 접근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바쿠에 있을 때 우리교회에 나갔던 것과 그 이후 교회를 떠나 방황하다가 모든 것을 다 잃고 자포자기한 상태에서 우리 팀을 만난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모두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는 다시 모임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길 잃은 한 양을 하나님은 이런 방법으로 찾았습니다. 할렐루야!



한 사람 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한 사건을 쓰려면 편지가 한없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조금씩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이렇듯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는 곳에 사탄의 방해도 따라오지요. 예수를 영접한 어린이들, 청소년들의 부모, 아줌마들의 남편들과 이웃들이 방해를 벌써 시작했습니다. 예수를 영접하고 남편과 가족과 이웃의 협박으로 인한 두려움 때문에 모임에 오지 않고 집을 방문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모임에 나올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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