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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4-07-29
 제목  <선교리포트1> 제10회 바울선교사 수련회 개최
 주제어키워드  선교리포트1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205  추천수  47
제10회 바울선교사 수련회 개최



바울선교회(대표이사 이동휘)는 지난 6월 28일~7월 3일 전북 김제의 만경수련원에서 ꡐ나도 너희를 보내노라ꡑ (요20:21)라는 주제로 수련회를 개최하였다. 바울선교회는 2년에 한번 선교지 현장에서의 영성수련회와 4년에 한 번 한국에서의 전체 수련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금번 수련회에는 71개국 선교지에서 420여명(가족포함)의 선교사가 참여했다. 파송 1년이 채 안된 선교사를 제외하고 전원이 참석했다. 이동휘 목사(전주 안디옥 교회)는 개회 메시지를 통해 ꡐ시기는 뼈의 썩음ꡑ (잠14:30)이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데 방해되는 그 어떤것, 미움, 다툼, 수군거림뿐 아니라 실망, 상처받고 병든 마음, 거만함까지 깊은 마음의 창고에서 꺼내어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련회 장소가 선교지의 모든 어려움과 고통을 버리는 거룩한 쓰레기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은 본부장 한도수 선교사를 통해 들어본 이번 수련회 개최의 취지와 목적이다. ꡒ선교사는 정기적인 재충전이 필요하다. 선교현지에서의 어려움들, 문화의 장벽, 언어의 장벽 그리고 영적인 눌림으로 인하여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쉽게 지쳐버린다. 바울선교회는 이에 매 2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ꡓ이러한 재충전은 선교사 뿐만 아니라 선교사 자녀에게도 필요하여 자녀 수련회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번 수양회 프로그램은 사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강의와 자료제공, 자녀교육과 건강에 대한 강의등 유익한 시간들로 채워졌다.

바울수련회는 금번 수양회를 통해 새로운 사역정책 두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는 선교하는 교회 개척(미션 플랜팅)에 대한 제시이다. 익히 잘 알고 있는 ꡐ전주 안디옥교회ꡑ를 통한 선교모델을 제시하며 개척할 때부터 선교하는 교회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둘째는 현지인 선교사 파송에 대한 정책이다. 바울선교회는 이미 브라질에서 헌신된 9명을 훈련하여 모잠비크와 앙골라, 파라과이 등지로 파송했으며 필리핀 지부에서도 곧 훈련이 시작될 예정이다. 언어나 문화 차이를 줄이면서 더욱 효과적인 사역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는 현지인 선교사 훈련 및 파송에 대한 규정 원칙을 제시함으로 체계적인 현지인 선교사 양성을 기대하게 되었다.

이 밖에 선교사 사역보고에 대한 자세한 요령 제시, 대륙별 선교사들끼리의 분과 토의등을 통해 선교지별 효과적인 전략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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