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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4-06-01
 제목  <목회칼럼> 즉시 선교지로 떠나는 바울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946  추천수  38
즉시 선교지로 떠나는 바울 (행 18 : 18 - 28)



5공 시절 대통령 경호실장을 지낸 장모씨는 의리의 사나이라고 소문이 나 있었습니다. 월남에서 전두환 전대통령을 만난 이후 계속해서 그에게 충성심을 보여 주었습니다. 전 전대통령을 대신해서 감옥에 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대통령 선거 이후에 두사람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합니다. 장모 씨가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 전두환씨가 냉담한 반응을 보였기 때문인 것이라고 추측이 됩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사도 바울이 1년 6개월 동안 머물던 고린도를 떠날 때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도 함께 따라 나섰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사도 바울을 돕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들은 바울을 따라 이사를 다니면서 도왔습니다. 열심히 돈을 벌어서 바울의 생활비와 사역비를 공급하였습니다. 저들은 바울을 위해서 자신들의 목숨까지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었습니다.

룻기 1장 16 - 17절을 보십시오. ꡒ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 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ꡓ 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 죽는 일 외에는 어머니를 떠나지 않겠다는 룻의 결단입니다. 룻은 이러한 결단을 실천해서 결국 다윗의 증조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끝까지 따라가서 갑절의 영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회 성장 연구소(소장 홍영기 목사)는 지난해 18세 이상 교인 1,088명을 대상으로 수평 이동 현황을 조사하였습니다. 76.5%가 수평 이동의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교인들의 교회 이동 평균 횟수는 2.4회로 집계되었습니다. 그중에 9명은 10번 이상 교회를 옮겼습니다. 향후 교회를 옮길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86.5%가 교회를 옮길 생각이 없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수평 이동을 경험한 교인들은 수평 이동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아니고서야 처음 부르심을 받은 교회의 부르심을 따라 헌신해야 합니다. 그래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같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유대인과 같이

사도 바울은 고린도를 떠나 안디옥으로 가는 중에 겐그리아에서 머리를 깍았습니다. 바울은 유대인의 서원을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유대인에게 아직도 자기는 신실한 유대인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서원을 한것입니다. 고린도전서 9장 20절을 보십시오.ꡒ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ꡓ 바울은 유대인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유대인 같이 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피선교인들에게 자신을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하와이에 어떤 사람은 문둥병자를 전도하기 위해서 스스로 문둥병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스스로 인간이 되셨습니다. 내가 막내딸과 노는 것을 보고 우리 큰 딸들은 내가 막내딸과 수준이 같다고 나를 놀립니다. 막내딸과 놀아주기 위해서는 막내딸과 수준을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놀려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도대상자들에게 여러분 자신을 맞추십시오. 그들과 눈높이를 맞추십시오. 반듯이 열매가 나타날 것입니다.





네 양떼를 부지런히 살피라

갈라디아에서 머리를 깍은 바울은 에베소에 들렸습니다. 그는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 안디옥, 고린도에 이어 여기에 제4의 선교 기지를 건설하기 위해서입니다. 에베소에서 잠깐 머문 바울은 잡는 손을 뿌리치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교회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바울은 바로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내려왔습니다. 오랫동안 선교지에서 사역하다가 모교회로 돌아왔으면 누구든지 푹 쉬고 싶을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재충전하고 싶을 것입니다. 선교학 박사학위라도 하고 싶을 것입니다. 바울도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는 푹 쉬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얼마있다가 다시 선교지로 떠납니다.

선교 현지 사정이 어렵기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얼마전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성상 선교사 집에 승려 10명과 불교 신자 청년 5명등 15명이 들이닦쳐서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협박했다고 합니다. 또 얼마 후 1백여명의 승려와 불교 신자들이 교회와 학교에 들이닦쳐 물건들을 떼려부수고 성경을 찢고 탈취하는등 난동을 부리면서 1주일내에 스리랑카를 떠나라고 위협했다고 합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사반세기 동안 사역하다가 입국 거부를 당한 정재화선교사는 결국 방글라데시에서 사역을 접고 인도 켈커타에서 사역을 시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다시 선교지로 떠난 것은 사명에 잡혔기 때문입니다. 이성상선교사가 위협에도 불구하고 선교지를 떠날 수 없는 것은 사명에 잡혔기 때문입니다. 정재화 선교사가 인도에서 다시 사역을 시작한 것은 사명에 잡혔기 때문입니다. 잠언 27장 3절을 보십시오. ꡒ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ꡓ 우리들도 사도 바울처럼 우리들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부지런히 다니면서 돌보아야 하겠습니다.





아볼로

알렉산드리아 출신 아볼로가 에베소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였습니다. 금년에 우리 모두도 성경에 능통한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말씀과 동행하기로 결심해야 하겠습니다. 1년동안 성경통독 목표를 세우십시오. 적어도 1년에 한번은 통독하십시오.

아볼로는 열심이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특히 말씀을 가르치는데 열심이였습니다. V J 특공대라는 T. V. 프로에서 군복을 입고 아구찜 식당을 하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항상 군복을 입고 식당일을 하는데 모자에는 별셋이 달려 있었습니다. 기자들이 왜 군복을 입고 일을 하느냐고 물으니까 ꡒ먹고 사는 것이 전쟁이니까 전투적인 자세로 일하기 위해서 군복을 입고 일한다ꡓ고 하였습니다. 또 기자가 왜 별이 셋이냐고 물으니까 ꡒ식당을 10년 동안하면 별 하나씩 올라가는데 30년이상 식당을 했기 때문에 별이 셋ꡓ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처럼 열정적으로 일을 하니까 식당에 손님이 많았습니다.

아볼로는 성령 세례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만나서 성령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역자는 성령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해야 합니다.

아볼로는 겸손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대학자이면서도 자신이 모르는 것을 평신도들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에게 기꺼이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높이십니다. 겸손한 자를 들어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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