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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4-05-04
 제목  이라크에서의 일본인 인질사건의 파문
 주제어키워드  인질사건  국가  일본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856  추천수  23
이라크에서 일본인 인질사건의 파문



이라크의 인질 사건은 다양한 교훈을 남겼다. 정부와는 다른 시점이나 방법에 의해서 분쟁지나 빈곤에 괴로워하는 지역에서 인도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NGO나 개인에 대해서 일본 사회의 이해가 부족하다고 하는 문제도 그 하나이다.



자신의 책임으로 가는 것이긴 하나 얼마나 사람들에게 폐가 되는가 하는 일도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는둥 자기책임의 자각이 부족하고 무모하며 무책임한 행동이 일본 정부나 관계 기관 등에 큰 쓸데없는 부담을 주고 있다는 말이 나돌았다. 이는 심각하게 반성해야 할 문제이다. 인질이 된 민간인에 대해서 이러한 비판이 나돌았다.



그들의 상황 판단이 안이했던 점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비판에 동의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들의 행동을 일본정부나 미디어가 서두에서부터 부정해 버리면 NGO 활동 전체에 찬물을 끼얻는 것은 아닌가하는 것이 염려가 된다.



위험과 사명감을 저울질하면서 이라크를 포함한 세계의 분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NGO나 개인은 일본에서도 여러 나라에서도 인도적 부흥 지원에 빠뜨릴 수 없는 참가자이다. 정부의 퇴각 권고가 나왔다고 그 즉시 스스로의 사명을 포기할 수 없는 것은 NGO도 보도 기관도 같은 것이다.



정부가 정면에서 움직이기 어려운 지역이나 분야를 NGO등이 맡는다. 그러한 상호 보완은 국제 공헌의 상식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니까「정부의 권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정부의 정책을 비판했다」라고 한 이유로 인질이나 그 가족에게 비난이 집중된 것이 NGO가 번창하고 있는 유럽과 미국에는 기이하게 비쳤을 것이다.



원래 일본 정부는 국제적인 평화 협력 활동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을 격려하여 왔었다. 일본의 청년층에는 적극적으로 국제 협력의 현장에서 기여하는 것에 의해서 자신의 이상과 포부를 살릴려고 하는 강한 의욕이 감지된다. 그러나, 구미 선진국과 비교하면 일본의 NGO가 취약한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국제적인 존재감 일본인의 얼굴이 보이는 인적 공헌이라고 하는 측면에서의 지연이 지적된다.



인도적인 지원을 뜻하는 사람들이 위축하고 모처럼 이 나라에 뿌리 내려 온 NGO 활동의 싹을 도려내는 일이 없게 정부도 민간의 관계자도 유의하면 좋겠다.



재일대한기독교회 총간사 박수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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