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3-08-30
 제목  <선교현장> 우리와 너무 닮은 몽골
 주제어키워드  선교현장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853  추천수  7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종족이 살고 있다 그 중에도 동질성을 가진 종족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우리 민족과 너무나 흡사한 동질 문명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 몽골이 아닌가 싶다.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것은 ‘몽고반점’이다. 세계에서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 극소수이다. 그래서 몽골인들은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기도 한다. 또 언어의 유사성을 들 수 있겠다. 어원이 같거나, 아직도 꼭 같이 쓰이는 단어들이 있다. 또 다른 특징은 얼굴 생김새이다. 얼핏 보면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

과거 몽골에는 한때 기독교가 자리를 잡았으나 역사에서 거의 사라졌다. 오늘날 서양 선교사들과 한국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이 활발하나 현재 성장에 너무 도취되지 아니하고 몽골 선교에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아직까지 복음을 듣지 못한 자들은 거의 없으나, 복음을 듣고도 몽골 종교가 아니라 유럽 종교라고 멀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 기독교 역사에도 서양 종교라고 배척했던 때가 있는 것처럼. 그러나 한국 사람은 몽골인과 닮아서인지 한국인이 복음을 전하면 좀 더 쉽게 받아들인다. 이 점은 한국 선교사들이나 현지인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다. 특히 시골의 유목민들을 상대로 한 복음 전도의 어려움은 그들이 계속해서 이동을 하기 때문인데, 어떻게 하면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지 주님의 지혜를 구해야 할 때이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주로 청년들이 가장 많으며, 나이들어 주님을 영접하는 자들은 지극히 적은 숫자이다.



그러나 이 땅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계속되고 있다. 몽골 선교 10년이 지난 지금, 150여 개의 교회와 15,000여명의 믿는 자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성장이다. 처음에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보다 '언어나 배우자! 외국인과 만나보자?' 라는 호기심에서 선교사를 가까이 했다가 주님께 붙잡힌 바 되니 그보다 더 귀한 예수님을 만나 그들이 변화되고, 이제는 지도자로 열심히 복음전도 사역에 쓰임받고 있다. 몽골은 특히 어린이 사역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인구증가 정책에 의해 어린이가 많으며, 어린이들은 순수하여 복음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세속적이고 전통적 도덕으로 돌아가려고 애쓰나 그 결과 사회는 더욱 문란해지고, 몽골인들은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는 공허함 속에 있다. 그러기에 지금이 희어져 추수할 때라고 믿는다. 지금도 일터로 가기 전에 "어버"(돌무더기)를 한 번, 두 번... 몇 번이고 돌면서 위로를 얻고자 하며, 병과 재난을 막아 주기를 바라고, 장사가 잘 되기를 기원하며, 가축이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몽골인의 신앙관을 보게 된다.



몽골은 이제 멀지 않은 나라로 지금 우리들 곁에 와 있다,. 하나님은 왜 이들을 우리에게 붙여 주셨는가? 많은 분들이 이야기한다. 몽골은 한국만이 책임 질 수 있다고, 앞의 여러가지 이유들 때문이기되 하지만 역사적으로도 6.25동란때 북한의 전쟁고아들을 몽골 정부에서 돌보아 준 흔적도 있다. 72년의 시간 속에 닫혀 있었던 나라였지만 12년 전 문을 열고 복음의 밝은 빛 앞에 드러난 몽골은 분명 하나님의 복이 임한 나라이다. 개방 이후 몽골의 10년은 하나님의 축복의 시간이었다. 70년이란 시간 속에 이름도 지역도 알려져 있지 않았던 나라였지만, 복음과 함께 서서히 징기스칸의 그 명성을 가지고 고개를 들고 있다. 세계각국에서 징기스칸의 그 명성을 가지고 고개를 들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징기스칸의 명성을 찾으려고 몽골에 모여들고 있다. 영안의 눈으로 보면 몽골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민족이다. 예수의 밝은 복음과 함께 세계로 뛰어나갈 날이 멀지 않았다고 확신한다. 몽골인은 전체의 46% 이상이 젊은이들이다. 이들이 복음 앞에서 나오고 있다.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 앞에 살고자 애쓰는 많은 젊은이들이 있다. 이들을 사랑함으로 가르치는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