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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3-07-03
 제목  <기독문화포커스> The Exorcist
 주제어키워드  기독문화포커스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999  추천수  97
지난 8년 간 독자들과 산책했던 140여 편 중 “귀신을 쫓아내는 사람”은 두 번째로 오래된 영화다.



제일 오래된 영화는 괴이한 공포 영화에 감독 자신이 얼굴을 꼭 한번은 내미는 고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Vertigo(현기증)”는 1958년도 작품이고 1권에서 등장했다. 1973년 작품으로 1974년도에는 ‘drive in 극장’이 아닌 천장이 있는 극장에서 본 영화이기도 했다. 당시 하도 떠들썩해서 미국 학생들은 집에 가는 봄방학 기간에 한국 학생과 서로 외로움을 달래면서 본 영화이다.



큰 성공을 거둔 영화는 25~30년마다 주역과 제목을 바꾸어 다시 영화 시장에 내어놓는다.



“Exorcist”의 경우, 거의 27년 만에 그대로 내놓기 좀 미안했던지 눈 가리고 아옹하는 식으로 부제를 “당신이 결코 보지 않은 영화(THE MOVIE YOU NEVER SAW)”라 하여 다시 내놓았다.

당시 감독이 상연시간을 꼭두 시간에 맞추었는데, 이번엔 11분이 추가되었단다. 1974년도에는 건성으로 활동 시간을 보면서 영어를 얼마나 알아들었는지 기억이 없으나, 이제는 더 들리겠지 하는 생각에 또 이제 주님을 아는 시각으로, 선교 목적으로 보러 갔다.



영화들을 다 보고 쓰는 냐는 질문을 받는데 그에 대한 답은 단연코 yes이다. 영화를 보지 않고 쓴다면 독자를 기만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Nixon 대통령이여, 하야하라!”는 원성이 높았던 그 당시, 미국 내 입장권 수입이$165million(그때, 국내 보통 우편이 $.08이었다. 현재는 $37이다)이었고 10개 부문에서 오스카상을 휩쓸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근교 Georgetown에 사는 맥네일 부인은 틴 에이저 딸 레건이 무엇에 흘린 듯한 행동을 해서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손님들이 와서 이야기를 하는 자리에 잠옷 바람으로 와서 선 채로 소변을 본다든지, 집으로 왕진 온 정신과 의사에게 악취의 액체를 내뿜는 일 등...... 레건의 침대가 걷잡을 수 없게 흔들리는 외부적인 상황도 있었다.



치유를 위해 수소문 끝에 딸의 몸 속에 있는 귀신을 축사사역으로 몰아낼 신부를 만나게 된다. 퇴마 의식을 행할 두 신부 중 머린 신부는 노련하지만 늙어서 잔병이 많았으며 전에도 그 의식을 행하다 죽을 고비를 넘긴 적이 있다. 젊은 카레슨 신부는 근자에 믿음이 흔들리고 있었다. 11분 추가로 원작자를 행복하게 만든 부분은 퇴마제를 하다가 휴식을 취할 때 두 신부가 믿음에 관해 토론하는 것이란다. 또 다른 추기는 맥네일 부인이 무신론자인데, 딸의 치유에 고심하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장면이다. 선교에 사명감이 있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든다.



두 신부의 사력을 다하는 노력으로 레간은 씻은 듯이 낫는다. 머린 신부는 죽고, 케리슨 신부는 레건의 몸 속에 있는 악귀가 자신에게로 옮겨짐을 직감하고 창 밖으로 몸을 던져 계단으로 굴러 즉사한다.



누가복음13장 11~13절에 “십 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로 기록되어 있다.



카톨릭 교계의 동향을 살펴보자. 최근 카톨릭 Chicago 교구가 전업 exorcist를 임명했는데 그 지역에서 현직 신부인 전업 exorcist를 임명하기는 최초의 일이다. 그의 신원은 밝히지 않고 “그가 로마에서 최소한 9번의 축사사역에 참여했었다.”고 전했다. 임명에 대해 Chicago 교구의 대변인 마이크 맥거법 신부는 지난 달 19일 “엑소시즘이 필요한 사건이 유발해서가 아니라 신도들의 영적인 필요에 응답하기 위해 취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심복(心腹)이라고 생각한 김재규 외에 서,너 명이 배석한, 자신의 최후의 순간을 맞는 그 날 저녁에도 그 날 낮의 충청도삽교천준공 등의 분주한 일정과 생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고자 노래의 흥을 더했었다. 노래는 어떤 경우에서나 분위기를 이완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엑소시즘’을 음악적으로 시행한 기록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사무엘상 16장 23절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 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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