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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1-11-22
 제목  계속되는 라마단 기도제목
 주제어키워드  [라마단]제7일, 8일 기도제목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388  추천수  4
**우리 모두 이 영적전쟁에 주님의 용사로 참여하여

승리하도록 합시다!! **



제7일 카사블랑카에서 바로셀로나까지(11월 23일)



카사블랑카 북부 아프리카의 모로코의 대서양 해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아프리카에 있는 대형도시 가운데 하나이다. 이 도시는 무슬림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 그것은 이슬람 미술과 건축의 대표작인 Hassan ll 세 모스크가 지난 1993년 완공되었기 때문이다. 이 모스크는 카사블랑카시의 중앙 분수대 앞에 자리잡고 있으며, 모스크의 뾰쪽한 탑은 60층 건물에 해당되는 200M로 높이이며, 25,000명이 동시에 들어 갈 수 있으며, 모스크 밖에 8만명이 운집할 수 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모스크이다.

카사블랑카의 인구는1985년을 기준으로 2백만명에서 2001년에는 5백만명으로 성장했다. 많은 수의 사람들은 나쁘게 표현해 도시 근교의 빈민가에 거주하고 있다. 그리고 대중 서비스가 도시의 급속한 성장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자주 상대적으로 빈민가의 열악한 환경은 자신들의 보다 나은 삶에 대한 꿈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

카사블랑카의 자신들의 이슬람식 아랍(베르베르족)문화와 세계 젊은이들의 문화 사이의 조화를 시도하고 있다. 카사블랑카의 젊은 모로코 젊은이들 사이에 MTV (케이블 음악방송) 을 시청하며 서구의 유행을 따르려는 것이 일반적이지는 않다. 일부는 자신들의 문화적 뿌리로 되 돌아가 이슬람의 가치를 현대 속에 통합 시키려고 하고 있다. 위성방송과 인터넷을 통한 서구 문화와 부의 과시는 수백만의 모로코 젊은이들이 유럽을 동경하게 만들고있다

이미 수천명은 모로코로부터 불법적으로 지브랄타 해협을 건너 스페인의 북부해안으로 상륙했고, 매일 밤 작은 배를 이용해 스페인에 불법으로 상륙하다가 스페인 경찰에 잡히는 모로코인의 수가 200여명에 달하고 있다.

바로셀로나, 마드리드, 말라가처럼 스페인의 큰 도시에서 살아가는 매일의 삶이 이민에 대한 모로코인의 기대를 다 채워주는 것은 아니다. 높은 생활 경비와, 답답한 거주 환경 그리고 추방에 대한 지속적인 두려움이 고향을 그리워하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불법으로 취업한 사람들에게 정확한 급료가 지불되지 않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하여 불평하지 못하고 있다

수천명이 자신들이 막다른 골목에 있음을 발견하며, 유럽에서의 불법 체류의 힘든 생활을 경험하지 못하고 아직도 보다 나은 삶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다. 얼마나 많은 자포자기하고 실망한 모로코의 젊은이들이 고향으로 되 돌아갈 것을 생각하고 있겠는가?



< 기 도 제 목 >



1.복음을 전혀 들어보지 못한 수백만명의 가난한 모로코인들이 살고 있는 카사블랑카를 위해 기도하자.



2.스페인에 불법으로 머물고 있는 수천명의 무슬림에게 복음이 필요하다. 관리와 함께 자신의 신분을 변화 시키는 일에 도움이 필요로 된다. 어떤 몇몇 그리스도인이 이러한 불법 이민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이들이 무슬림을 도우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지혜와 용기, 이해와 강함이 있길 위해서 기도하자 (요한일서 4:21)



3.모로코인이 유럽에 불법으로 이민하는 유일한 사람들은 아니다. 알제리아인, 튜니지아인, 터키인, 쿠르드인, 알바니아인, 코소보인, 이집트인, 파키스탄인, 방글레데시인, 뱅갈리인등 (아프리카 출신의 수천의 무슬림이 유럽에 들어가기 위해 지브랄타해협을 넘고 있으며, 작년 한해 동안 이탈리에 상륙한 대부분이 무슬림인 불법 이민자는 4만명에 이르고 있다.) 다양한 배경을 갖은 불법 이민자들을 돕고 있는 유럽의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해서 기도하자.





제8일. 소말리아 (11월 24일)



나와 소말리아는 세계를 대항하고



나와 내 부족은 소말리아를 대항하고



나와 내 가족은 부족을 대항하고



나와 내 형제는 내 가족을 대항하고



나는 내 형제를 대항한다.

(소말리아의 속담)



소말리아의 인구는 약 1천-7백만명에 이르며, 인구의 99.7%가 무슬림이다.

소말리아는 아프리카이 뿔로 에디오피아에 둘려 쌓여 있으며, 북부는 영국영, 남부는 이탈리아영이었다. 1960년 소말리아가 독립하면서 소말리아로 국호를 변경했다. 그러나 아직도 북부지방에서는 국제 사회에서 인정되지 않은 독립주가 존재하고 있다.

1000년 전의 소말리아는 Punt 로 유명했으며, 향료를 멀리는 중국 등 많은 나라에 수출했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약간의 지하 자원과 함께 세계에서 가난한 나라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간 소말리아는 독재자의 통치, 내전, 부족들간의 전쟁, 서로 지도자로 자청하는 등 수 많은 수난을 겪어 왔다.

지난 1991년 이해 중앙정부가 세워지지 못하고 있었으나 2000년 8월 대통령이 선출되었다. 그러나 북부 소말리아에서는 새로운 대통령의 소말리아를 대표하는 대표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최근까지 부족이 정부의 통제 아래에 있었다. 대부분의 당파는 대립으로 인해 피로 얼룩진 각 씨족 구성되어 있으며 부족이 다스리지 않는 지역에서는 강도와 약탈이 만연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정권의 무게 중심이 무장단체 지도자들로부터 새로운 정부를 지원하고 투자하는 경제의 지도자들에게로 서서히 이전되고 있다. 대부분의 소말리는 무장단체 지도자들을 거부하고 있으며, 자신의 부족 여하에 상관하지 않고 성실한 사람들을 존경하고 있다.

대부분의 소말리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Khat (동부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일반적으로 애용하는 환각작용을 일으키는 나뭇잎) 를 어린이들도 씹고 있다. 이것을 씹으면 약간의 환각작용을 일으키기에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잇다. 따라서 전쟁에 감가하지 않거나 낙타를 기르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Khat 를 제배하고 있으며, 소말리아에서 가장 큰 상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금으로도 대체가 가능한 물품에 속한다.

소말리의 50%는 유목민이며, 낙타를 대중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처음 조상은 이슬람의 선지자 무하메드가 속한 Koreish 족이라고 믿고 있으며, 지역의 전통과 과거의 법률은 이슬람 이외의 다른 종교로 개종하는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슬람의 근본주의 (과격주의) 를 따르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소말리아에서 그리스도인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는 것은 분명히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함께 모여서 기도하며 성경을 나누는 작은 그리스도인의 모임들이 남부와 북부 소말리에 있다. 이들은 진정으로 하나님에 대한 굶주림을 함께 나누고 있는 것이다.



< 기 도 제 목 >



1.소말리가 자신들의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2."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선포 할찌어다." (이사야 42:12).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을 소말리에게 나타내시어, 소말리가 다른 무슬림에게 복음을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하자.



3.전쟁으로 인해 고난을 당하는 수천의 난민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마음의 상처들을 치료 받도록 기도하자.



4.하나님께서 초 자연적으로 역사하시도록 기도하자 (수년 전 많은 사람들이 사막의 모래바람 속에서 예수님을 보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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