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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1-10-27
 제목  <선교광장>찬송은 창조의 산실입니다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086  추천수  9
하나님의 속성. 전능하시고, 무한하시고, 놀라운 비밀스러움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창조주의 오묘막측하심을 생각할 때 그것이 찬송이 되고 신앙 고백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세포 하나, 원자 하나 기적이 아닌 것이 없고 초자연적 신비가 아닌 것이 없습니다. 어느 부모의 사랑보다 청춘의 사랑보다 더 사랑의 원천이신 주님, 어느 눈동자보다 어느 심장보다 뜨거운 사랑이신 주님, 그 안에 극대와 극미, 억조의 우주와 원자 세포 생명의 비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온갖 비밀이 다 감춰져 있습니다.

시, 음악, 그림, 조각, 건축 등 어느 솜씨도 하나님이 지으신 산새의 노래, 백합의 향기, 달과 뭇별들의 아름다움, 푸른 들과 하늘 생명의 절묘함 앞에 침묵하고 찬송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위대한 예술가이며 창조자이시며 생명의 원천이심을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과학자들이 연구하고 찾은 법칙은 하나님의 솜씨를 발견함이고 흉내냄입니다. 특히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생각하면 감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영원 전에 택하시고, 그 피로 구속하시고, 중생케 하사 걸음걸음마다 인도하시고, 빛으로 보이시며, 성령을 주시고, 힘 주시며, 부활시키고, 영화롭게 하시며 영원토록 책임지시는 그 손에서 아무도 빼앗을 자가 없는 그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찬송의 이유

이 사랑은 감각적으로 느끼거나 수학적인 증명을 할 수 없지만 안 믿을 수 없는 영원한 진실, 십자가로 나타내신 사랑입니다. 주님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축복에 대해 우리가 기억상실증에 걸린 자들임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면 내가 몰랐고 잊고 있던 그 주님의 사랑을, 주님이 눈을 뜨게 하신 그때부터 마음에 감사와 찬송이 터져나옵니다. 호세아의 아내처럼 도저히 사랑할 수 없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아픔을, 문 밖에서 두드리는 주님의 사랑의 기다림을 예수님을 영접한 후부터 알게 됩니다. 그 분은 내가 어떤 배반을 해도 변치 않고 끝까지 사랑해 주시고, 책임져 주십니다. 내가 주님을 잡은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잡으신 것입니다. 사랑의 액센트가 내게 있다면 불안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주 마음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결코 변치 않습니다. 성령 충만의 증거는 찬송 충만으로 나타납니다. 에베소서 5장 18절의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다음에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화답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샘물이 터지듯 찬송이 터지는 인생이 성령 충만한 인생입니다. 사랑으로, 기쁨으로 가득 찬, 세상 것과 다른 찬송입니다.



찬송은 신앙의 꽃

찬송은 신앙의 꽃이고, 기도 속에 찬송의 향기가 있고, 예배 속에 찬송의 꽃이 핍니다. 찬송은 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극치요, 믿음의 최고 표현입니다. 찬송하는 가운데 마음이 성화되고 주님의 임재를 체험케 됩니다. 찬송 중에 내 중심, 내 의식이 하나님 의식으로 바뀌고 닫혔던 마음들이 열립니다. 메마르고 삭막한 생활에 생수가 터지고 단비가 내립니다. 찬송은 입술의 제사입니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 성도의 찬송 가운데 임재하시는 주님을 체험케 됩니다.

우리의 기도, 회개, 헌금에 찬송의 요소가 있습니다.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 입술의 열매입니다. 찬송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리스도인의 간증이요. 신앙 고백입니다. 천국에서 성도의 궁극 언어는 찬송밖에 없을 것입니다.



찬송은 창조의 산실

찬송은 성도의 마음을 하나로 만듭니다. 우리의 찬송 속에 우리들의 하나됨과 하나님과의 하나됨이 있습니다. 영의 일치가 있습니다. 소망과 신앙과 사랑과 언어의 일치가 있습니다. 찬송 가운데 은혜가 있습니다.

찬송은 높은 질의 영적 생활의 창조의 산실입니다. 찬송을 부르면 사막에 샘이 터지듯 기도가 터지고, 기쁨이 터지고, 사랑이 터지며 말씀에 새로운 인식이 생깁니다. 병 중에, 죽음이 있는 곳에, 시험과 괴롬 중에 약해졌을 때, 찬송하면 하나님의 임재가 더욱 강렬해지고, 많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사랑의 역사, 변화의 역사, 기쁨과 능력의 회개가 나타납니다.

찬송은 창조의 산실입니다. 찬송은 최고의 예술이고 시이며, 사랑과 신앙과 소망의 산실입니다. 찬송이 찬송을 낳고, 찬송할 때 나는 순수한 사람이 됩니다.

사랑의 나무를 찍으면 사랑의 향기가 더욱 진동하듯 내 존재의 어느 몸, 어느 부분을 찍어도 찬송이 터지게 합시다. 시련 가운데, 가난과 고통 속에서 내 생애 전체로, 내 눈물로, 내 죽음으로 찬송을 부르게 합시다. 생활에서 찬송의 샘이 터지게 하고 찬송의 산실에서 기도를, 사랑을, 믿음을, 승리를 창조해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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