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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1-07-27
 제목  <선교편지4>몽골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181  추천수  3
제가 바양꼴이라는 지역의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교회의 한 자매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한 달 전쯤부터 토요일마다 다니는 바양꼴(인구 약 5000명의 울란바탈에서 약 100km 지점의 지역입니다)이라는 지역을 함께 섬기는 자매인데 그 곳의 상황에 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곳은 처음 복음이 들어갈 때 구제의 명목으로만 문을 열어주었던 곳이기 때문에 구제사역을 통해서 사역을 시작했던 곳입니다. 그렇게 사역을 시작해서, 예수님을 영접한 가정도 있고 이제 토요일에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정착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땅의 문을 열어주시고 일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런 역사 가운데 또한 함께 극복해야 할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복음을 듣는 것보다 당장 눈에 보이는 자신들의 필요를 채워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채워지지 않자 함께 가는 몽골 지체들을 심하게 욕하고 비방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얘기들로 인해서 늘 우리가 함께 예배드리는 가정의 식구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는 모양입니다. 동네에서 본인들의 명예가 실추되고 그 지방의 군수에게도 이러한 이야기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 땅에는 많은 이단이 들어와 있습니다. 국립 양로원이 있는데, 프랑스의 여호와의 증인이 이곳에 재정을 지원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일교에서 이곳을 휴양지를 사들여 여름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련회를 한다고 합니다. 통일교는 이 몽골땅 전체를 목표로 삼아 교묘히 사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라마불교 이슬람교의 영향, 그리고 뿌리깊은 샤머니즘. 이 곳에는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산이 있습니다. 이 산에서 매해 산신제를 드리는 데 이 지방의 높은 관리들이 이 산신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산에 잘못 올라가면 죽는다고 말합니다. 이 땅은 참으로 영적전쟁와 중보기도가 필요한 땅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이 땅의 부흥을 향한 하나님의 온전한 계획이 있으시다고 믿습니다. 금요일 저녁마다 바양꼴과 우띨릭을 섬기는 교회 청년들과 함께 기도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모두가 이 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바로 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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