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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1-04-18
 제목  2001년 라오스 인민혁명당 제7차 전당대회를 마치며
 주제어키워드  라오스 인민혁명당  국가  라오스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534  추천수  28
라오스에 변화의 조짐이 - - -



지난 3월 라오스 국립문화예술회관에서 폐막된 집권당인 인민혁명당(LPRP)의 제7차 전당대회에서 젊은피들이 대거 투입되어 라오스의 변화의 조짐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다.



라오스의 유일당인 인민혁명당의 중앙위원 및 100,000 당원의 지역대표 등 452명과 중국,쿠바,베트남,북한,몽골,러시아,캄보디아의 축하사절단 등이 참석한 이번 전당대회에서 현직대통령인 캄따이시판던(Khamtay Siphandone, 77세, 당서열 1위)이 대통령으로 재선출되었다. 그러나 권력의 양대 핵심기구인 정치국(Political Bureau)과 중앙상임위원회(Party Central Committee)에 라오스 공산혁명 1세대가 아닌 40∼50대 젊은 당원들이 대거 선출되었는데 이는 라오스 지도부가 중국식 근대화를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인다. 특히 Bouansoune (당서열 40위에서 11위로 초고속승진)은 44세로 당서열 11위인 정치국멤버가 되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는 개혁개방의 모델인 중국이 근대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테크노크라트를 중심으로 한 기술관료들이 대거 지도부에 편입되면서 경제 근대화에 힘을 받은 것을 참고한다면 라오스의 정치개편은 이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정치국의 경우 모두 11명의 정치국원 중 이번에 50대의 젊은 당원 3명이 정치국원으로 선출됐으며 이들은 옛 소련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거나 직업군인 출신이다.또 중앙상임위에 진출한 53명중 절반 이상이 46∼59세의 나이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45세 이하도 3명이나 차지하고 있다.반면 60대 이상은 15명에 불과하다.



또한 이어 개최된 국회에서 수상인 "씨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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