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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3-12-14
 제목  성지에서의 폭동은 유대인과 무슬림들 신앙심을 시험하고 있다.
 주제어키워드  성지 폭동 유대인 무슬림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563  추천수  13






2001년

4월 3일 뉴스룸



윤소영 MIP번역 /
href="mailto:shoyoung@hanmail.net">sh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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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Land violence tests faith of Jews and Muslims



성지에서의

폭동은 유대인과 무슬림들 신앙심을 시험하고 있다.



 



2001.

3. 8. 예루살렘(뉴스룸) - 유대인과 아랍인들의 절기 기간동안 그들의

마음속에 경종을 울리는 성지내에서의 폭동이 계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절기의식들은 꾸준히 치뤄질 것리라고 종교 지도자들은 말했다.



수십명의

유대인들은 다가오는 부림절에 특별히 어린아이들을 노리는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이 예상 된다는 이번 주 이스라엘 방송 매체의 보도에

대해 두려움을 비췄다.



한편,

팔레스타인 안보당국은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비해 비상 경계에 돌입했고

'이드 알 아하드 축제'는 '웨스트 뱅크'와 '가자 스트립' 전역에서 취소되어졌다.



라말라의

웨스트 뱅크 마을에 소재한 빌 자이트 대학에서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가 "심리적, 정신적 불안감"을 토로하고

있고, 이 중 여성과 어린이, 십대들은 높은 스트레스 단계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이 계속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올해에는 부림절을 지낼

수 없다니요...' 예수살렘에 거주하는 이리나 쉴코바의 말이다. "저는

아마도 아이들에게 부림절 축제에 나가지 못하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당국에서는 많은 인구를 충분히 보호할 수 없습니다. 아랍인들을 막기

위해 입구 부터 도시 전체를 둘러 검문소를 세워야 할 텐데 말이죠..."





예루살렘의 인류학자 알리 큐레이보에 따르면, 극소수의 무슬림 가정만이

메카 성지 순례길에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드 알 아다'나 제례 행사를

지낼 수 있었다고 한다. "처음으로 그 가정들은 제물을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비참한 경제적 곤핍 가운데 있는 모든 팔레스타인들과

좌절감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알 쿠르스 대학의 교수이기도

한 큐레이보는 말을 이었다. "이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이 악덕의

순환이 우리 두 민족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무슬림

축제 자체가 유대인들과는 논쟁거리가 된다. '이드 알 아다'는 그의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아브라함의 일화를 지내는 축제인데, 무슬림들은

이 이야기에 나오는 아들은 실제로 이삭의 형인 이스마엘이였다고 믿고

있고 유대인들과 크리스천들의 가르침은 거짓이라고 항의하고 있다.



 



압둘

라만 압다는 라말라의 UN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데, 실제적인 무슬림들의

문제는 제물을 삼을 동물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외국의 원조가 있음),

축제 중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친족 방문을 금지 시킨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이슬람은 모든 이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절기 모두 종교적 극단 주의자들을 자극했다고 예루살렘의 보수파 랍비인

미카엘 리브킨은 말한다. "테러의 반복적인 악순환, 보복, 그리고

한층 더 심한 공격들은 양쪽 모두에게 포위된 요새지 같은 느낌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단 하나의 긍정적인 요소는 사람들이 더욱 영적으로 되거나

좋은 의미에서의 운명론자가 되어 그들의 운명을 신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1996년

텔아비브 근처의 쇼핑센타에서 폭탄이 터져 유대인들에겐 또 하나의

어두운 부림절이 있었다고 예루살렘 성경학교의 다니엘 게월즈만은 일러주었다.

"사람들은 부림절을 보러 나가고 싶었지만 집에 머물도록 강요되어

우울했죠. 지금은 테러리스트들이 부림 가면을 쓰고 발견되지 않은 체

회당이나, 부림절 퍼레이드에 들어와 폭파 행위를 감행할 수 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게월즈만은

그럼에도 종교적인 유대인들은 그들의 관습대로 숨어서 부림절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림절은 모든 것을 뒤흔들어 놓습니다."

정통파 유대인 게월즈만의 말이다. "성경의 에스더서에서는 우리가

부림절을 치르는 것에 대해 방해했던 악한 '하만'이 유대인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설치한 교수대에 바로 그 자신이 교수형 되었습니다. 새 정부가

부림절 바로 전날 일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고, 어쩌면 팔레스타인들이

테러 공격을 중단하게 될 희망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한 시기는 신앙을 단련합니다." 라고 예루살렘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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