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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3-02-08
 제목  한국선교사현장보고서 / 선교사 바울과 한국인 선교사 (4)
 주제어키워드  선교보고 선교사 바울과 한국인 선교사 (4)  국가  탄자니아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155  추천수  15
김정림 선교사
감리교신학대 졸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파송선교사(88.4.9)
현 Korea Methodist Church Mission in Tanzania 소속

-------------------------------------------------------------------------------------
{{{{분 류
}}{{바울 선교사
}}{{한국인 선교사
}}{{소 명
}}{{행 9:1-22, 22:3-16, 26:13-18
}}{{선교사로서의 소명이 확실한가?
탈출책 혹은 출세나 명예를 위한 길은 아니었는가?
}}{{선교사 훈련
}}{{갈 1:17 아라비아에서의 3년간
Q: 그는 거기서 무엇을 했을까?
그의 출생과 교육: 길리기라 다소출생(행 22:3 21:39)
유대주의 교육 가말리엘 문하생
}}{{선교사역을 위해 순수하게 보탬이 되는 배움의 길을 찾고 따르는가?
선교사훈련은 받았는가?
}}{{선 교 비
}}{{자비량(자립)선교: 장막만드는 일이나 가죽 다루는 일(행 18:2, 고전 4:12, 9:6-15)
*빌 4:11-13
}}{{선교사역이 선교비에 따라 좌우되는가? 모자랄 때 어찌하는가?
}}{{동 역 자
}}{{바울 동역자들: 바나바, 실라, 누가 , 아굴라, 브리스길라, 두기로, 아리스다고, 디모데, 모네시모..... 롬 16:3, 21-23, 고전 16:15-19, 엡 6:21, 골 4:7-8, 9-17 딤후 4:10-21, 딛 3:12-13
*바울에게 실망을 준 동역자들: 마가(행 15:36-41, 13:13), 데마(딤후 4:10), 그레스게, 디도(딤후 4:10), 구리잔색 알렉산더(딤후 4:14-18), 바울의 마가에 대한 사랑(골 4:10)
}}{{동역자 관리가 어떠한가
갈라졌을 때 비방하지 않느가?
}}{{전도여행
}}{{1차전도여행(행 13:2-14:28) 2차전도여행(행 15:36-18:22)
3차전도여행(행 18:23-21:17)
}}{{"전도여행"이라는 낱말을 남용하지 않는가?
평소에 전도에 열심인가?
}}{{설 교
}}{{전도설교의 유형(행 13:13-41)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확증함
바울서신: 제일의 해석자(구원교리, 신학적 문제, 윤리, 교회실천문제)
}}{{현지어로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증명할 수 있는가?
}}{{교회개척방법
}}{{"먼저 유대인에게"라는 것이 어디서나 바울의 일관된 계획, 유대인 회당을 발판으로 해서 전도함, 유대인에게 배척되어 이방인 전도시에 그드르이 신앙적 배경을 이용하여 예수를 전함(행 17:21-31)
}}{{현지인에게서 유대인 같은 신앙 기초를 발견하여 적용하는가?
}}{{교회지원
}}{{행 4:32-35 개척교회 자립의 원동력
구제정책(고후 8:16-24, 9:6-7) 연보를 가르침(고후 9:1-5)
}}{{선교사에 의해 개척된 현지인교회가 다른 개척교회를 지원할 수 있는가?
}}{{선교지의
이질 문화
}}{{1차전도여행시 개종한 이방회심자에 대한 율법과 문화의 문제 - 결국 예루살엠 제 1차 종교회의에서 이방인 개종자에 대한 규정(15:1-21)
에베소에서의 사건(행 19:17-41)
}}{{그들의 문화와 습관을 변화시킬 것인가? 사람을 변화시킬 것인가?
}}{{*19세기 서구 선교사와 210세기 현국인 선교사의 사역 비교
<결론> 선교의 정의 Ministries of 현지인, for 현지인, and by 현지인
가장 적극적인 의미에서의 선교의 정의(행 1:8, 마 24:14, 시 96:3)
사도 바울의 이방인 선교 = Unreached people 전도
선교사의 정의 : 엡 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선교사는 그 모든 것이다.
}}
}}


한국 감리 선교회
1. 소명
1988년 4월부터 케냐 선교사로 사역하던 중 맛사이 지역 응요일레 베이스에서 1988년 1월 31일 오전 "교회가 전혀 없는 곳에 교회를 개척"하는 구체적인 소명과 함께 "가라"는 명령을 받음.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면서 정확한 스와힐리어 공부를 위해 탄자니아 국경지역에 대해 쇄국정책으로 어떤 비자도 내주지 않았다가 1990년 남한과 수교되면서 그 정책을 철회하여 1991년 5월 탄자니아에 입국함

2. 선교단체
미전도 종족 전도 및 교회개척, 지원 및 현지인 목회자 훈련 양성을 취지로 한 초교파 선교단체인 "임마누엘 선교회"를 1991년 탄자니아 내무부에 등록, 인가 받음. 1997년 "한국 감리교 선교회"로 개명함. 1992년 1월에 탄자니아 정부로부터 땅을 받아 1993년에 학교, 기숙사, 선교사 사택을 갖춘 선교센터 지음

3. 현지인 목회자 양성사역
미전도종족 지역인 깊은 오지에 함께 들어가 전도하여 교회개척 후 그 교회들을 담당 목회할 현지인 목회자 양성을 위하여; 1992년 제자훈련학교 2회, 1994년 목회자 훈련학교 1회, 1995년 제자훈련학교 1회, 1996년 목회자훈련학교 1회, 1997년에는 기독교 대한 감리회 국외선교연회에서 이 학교를 신학원으로 인준하여서 "Tanzania Methodist Bible college (Dodoma)" 탄자니아 내무부에 등록하여 1999년 현재 신학원생 16명이 공부했고 2000년 7월 5명 졸업예정임. 1992년부터 1999년까지 현지인 목회자 양성을 위한 학교 사역을 통하여 목회자 59명(초교파 32명, 감리교 26명)이 배출되었고, 93년과 96년의 4회 목회자 세미나를 통하여 탄자니아인 목회자 약 150명(초교파)이 한국의 심도 높은 목회방법과 성경연구방법을 맛보게 됨

4. 전도여행
성경 66권, 교리, 목회, 기독교 교육, 영어, 농사, 목축, 음악의 지적 교육뿐 아니라 성품과 영성과 목회실천분야까지 훈련하고 학정화하는 학교 커리큘럼으로써 학생들과, 아니면 그냥 뜻을 같이하는 전도팀과 5-8일간 동안 교회가 전혀 없는 마을로 군이나 면사무실로부터 전도허가서를 받아 가지고(1996년부터 찾아 들어간 마을들은 면사무소에도 알려지지 않은 오지의 마을들이어서 가장 가까운 큰 마을의 지도자에게 가서 구도로 "전도 집회 허가"를 받아옴) 반사막 기후인 건기에 가시밭길을 미리 길을 2주 이상 닦아 차로 들어가거나 걸어 들어감, 전도하는 기간동안 오전에는 전도팀의 기도회와 낮까지 축호 전도 후 오후 4-6시까지 옥외전도 집회 밤 8-9:30 옥외 전도집회로 결신한 사람들과 주일오전 교회 창립예배를 드리고 훈련받은 현지인 1명을 목회자로 세움

5. 교회개척
전도여행의 결실로 개척된 교회 수는 19교회)타교파 2교회, 감리교 17교회)임. 탄자니아의 도시에서 지내던 현지인이 오지의 전도지역에 가면 문화충격을 받고, 목회자로 오래 견뎌내지 못하고 떠나버려 미전도종족지역에 가서 목회 할 선교의 사명이 있는 현지인 목회자 발굴이 어려워 교회개척도 어려움.

6. 마을 지원
교회가 개척된 마을의 상황이 구멍가게나 학교나 보건진료소나 약국이 없고, 물이 귀한 지역일 경우도 있기에, 교회 건물을 교실로 쓰게 하여서 3개의 초등학교를 출발시켰고, 방문시마다 기초적인 약들을 무상공급하고(의료 혜택이 전혀 없어 모두가 주술사에게 가서 처방을 받아옴), 마을 사람들이 물개발 사업을 할 때마다 적극 지원함. 흉년이 3년째 계속되어 교회를 통하여 옥수수 양식 보급.

7. 교회지원
돈을 볼 수 없는 물물교환 상태인 오지에 사는 현지인 목회자 가족이 스스로 농사를 지음으로 교회경제 자립을 도모하였으나 3년째 흉년으로 묘연하여서, 특히 파종기에 적극 지원하고 있음, 교회 건축시에는 교인들에게 노동의 헌신만을 기대하고 모든 건축자재를 지원하여서 15개 교회와 목회자 사택을 건축함.

8. 기타
장학사역, 고아원들 지원사역, 장님 가족들 구제 사역.
9. 교회가 교회를 낳고, 목회자가 목회자를 낳고 있음
인근 지역에 계속 전도하고 교회를 개척하는 교회 수 4개

<탄자니아 중앙지역에 있는 미전도종족 전도를 위한 3가지 질문>

1. 왜 그들은 미전도 종족으로 방치되었을까요?
성경에는 물을 생명과 직결시켜 말씀하시는 것처럼, 물이 귀한 곳에는 사람의 생명보기도 희귀합니다. 미전도종족 지역의 대체적인 특징은 물이 귀합니다. 질긴 목숨을 가진 풀과 가시와 나무, 그래서 땔감만 많으니 사람들은 그런 곳에 모여 살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드문 이러한 작은 마을로 들어가는 길도 좁고 꼬불꼬불 가시 사이 오솔길 뿐 입니다. 현대문명의 그림자도 들어가기 힘든 외떨어진 그곳에는 전통관습과 주술사들이 주님들의 사회, 경제, 문화, 보건, 가정, 교육의 다반사를 주관하여 인도하여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낯선 것들을 배격합니다.

2. 왜 사람들은 미전도종족 사역을 기피할까요?
우선 자전거조차도 들어가기 힘든 험하고 좁은 길이 장애요소입니다 탄자니아 현지인도 문명을 등진 그곳에서 문화충격을 느끼며, 그것에 오랫동안 머무르려 하지 않습니다
탄자니아의 도시에 초대형교회는 1주일에 약 $ 500의 현금이 모아질 정도로, 도시가 크고 작은 교회들은 목회자들에게 현대 문명과 넉넉한 사림을 보장해 줄 수 있는 반면에 미전도종족 지역에서는 물물교환, 자급자족의 형태로 살아가기에 목회자 가족이 현대 문명의 이기를 누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이런 물질 문명의 생활용품을 구입할 돈조차 구경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결국 도시목회를 선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명이 있지 않는 한 선교사들 또한 위험부담을 안고 불편하고 더러운 지역에 굳이 들어가 사역하는 고생을 기피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미전도종족 지역에 무엇이 필요할까요?
두말할 필요 없이 첫째는 복음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이 복음을 들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사고나 어려움 없이 그 마을까지 안전하게 들어갈 길과 교통수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그들의 생계와 발전을 위해 물의 개발이 필요하며, 그들의 지식을 깨우치기 위해 학교 설립도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병이 나면 모두가 주술사로부터 얻은 약을 사용하며 부작용과 악화, 심지어는 목숨을 잃기도 하지만 별수 없이 주술약에 더욱 의존하여 주술의 노예처럼 되어버렸는데 이에서 해방시키려면 복음 전도와 더불어 병원과 약의 보급이 필요합니다.

맺음말
인류문명의 교만이 생명복제에까지 이르러 창조주하나님께 도전장을 낸 요즈음은 성경과 신문을 함께 놓고 읽으면 주님께서 다시 오기시 전에 있을 마지막 때의 일들이 모두 신문에 나타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있는데,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한다는 주님의 소원만이 아직도 달란트를 받았으나 악하고 게으른 우리 믿는 자들에 의해 방치되거나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처음 오셨던 때에 그 분의 길을 예배했던 세례 요한처럼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은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미전도 종족 선교로 예배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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