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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3-10-10
 제목  한국선교사현장보고서 / 미얀마 사역보고 (4)
 주제어키워드  선교보고 미얀마 사역보고 (4)  국가  미얀마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393  추천수  28
{{황명주 선교사
}}
파 송 일 : 1991년 2월 25일
사 역 지 : 6년 대만(객가족 - 학가민족) · 4년 현재(미얀마 북쪽)
교 단 : 합동(개혁)
사 역 : 교회개척, 의료사역, 제자훈련, 미전도입양, 학교사역
현사역지 : 미얀마 만달레이 신도시
교 회 명 : 제슈도 아띤도(은혜교회)
파송단체 : AFC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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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파송지 대만
1991년 2월 25일 한달된 유일이를 데리고 우상의 나라 대만에 도착하여 중화교회에서 협력하면서 중국어 연수에 2년의 시간이 걸렸다.
중국어를 마치고 대만중부 서해변(미아오리 토우) 지역 가운데 교회가 있는 향에 광동인 중에서도 커지아인(학가긴)들을 위한 사역에 들어가면서 교회개혁에 들어갔다. 중국인 중에서도 가장 완고한 민족 전통을 중시하고 흩어지지 않고 외부의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민족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기도 어렵고 개종하기도 어려운 민족이었다.
3년동안 개척해 사역한 두옥교횐ㄴ 현지 사역자와 후임 선교사에게 인계하고 한국으로 떠나게 되었다. 두옥교회가 계속 성장하여 사회와 지역에 빛과 소금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두 번째 파송지 미얀마
두 번째 미얀마로 사역지를 옮기게 된 이유는 동남아에서 가장 못사는 빈국이라는 점. 그리고 미얀마 안에 선교사가 전혀 없다는 것, 그리고 이 곳 중국인들의 도움 요청때문이었다. 불교와 정치에 억압된 영혼들... 약해서 죽어있는 기독교인들을 훈련하여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미얀마로 사역지를 옮겼다.


의료사역
미얀마는 정치사찰이라든지 정보정치에 뛰어난 국가이다. 그리고 신고체제, 보고체제, 감시체제가 철저한 나라이다. 그래서 어디서, 어떻게 행동하고 지낸다 할찌라도 훤히 들여다보고 있다. 외국인이 사는 지역에서 달러는 얼마나 환전했는지까지 적혀 있을 정도이다.
이런 사회적 상황에서 주민을 돕고 투자해주고, 국가이익을 돕는 사역은 신변안전에 유리할 수 있다. 자기들에게 좋지않은 발언도 안하고 종교도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체제를 위협하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한다.
이런 이유로 주민을 돕는 의료사역은 주변에 좋은 인상과 점수를 딸 수 있는 방법이다. 안식년 예배를 러브터치(전자침)로 시골, 도시 어디를 가든지 환영을 받는다. 한사람만 고쳐주면 30분이내에 30명은 모여들고 하루가 지나면 약속된 날짜에 나갈 수도 없을만큼 환자들이 모여든다. 여기서 찬송과 성경은 가르치고 기도하고 봉사하면 하나님의 기적들이 나타난다.
현재 전 미얀마에 100여명이 교육을 받아 전국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저희 교회 은혜교회에서도 20여명이 교육을 받아서 전도에 큰 열매들을 거두고 있다. 또한 꼼꼼히 배운 약제조는 교인은 물론 집 근처 주민들 그리고 전도나가라는 지역들에게 약을 지어서 배포하는 사역도 겸하여 하고 있다.

{{
}}은혜교회 개척 - 제슈도교회
집으로 모여든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터치로 환자들에게 봉사하면서 치료받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을 불러모아 수요예배로 시작한 것이 1997년 1월 첫주이다. 수요예배 한달정도 진행하면서 주일예배가 시작되게 되었다. 교파초월과 민족초월의 예배는 이 만달레이 지역에 큰 활력을 주게되었고 다른 교회에도 많은 영향력을 주게 된 동기가 되었다.
예배 드린지 1년이 되면서 장소가 비좁아 문제가 되기 시작하자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다. 그래서 건축된 성전이 제슈도 아핀도이며 한국에서 절반정도의 비용과 홍콩 현지 교회들의 남은 비용은 지원받아 교회가 완성되게 되었다. 교회 안에서 개척한 시간부터 시작된 제자훈련은 1년에 1기 배출에 1∼2기 훈련이 2년 소요되었다. 3∼4기는 토요일 오전 3기, 오후 4기 훈련으로 10개월정도 소요되었으며 교회 개척 후 세례자는 70여명에 이른다. 교회 안에 Q·T 훈련, 성경읽기, 전도훈련등으로 교회는 든든하게 성장하고 있고 다른 교회에 영향을 미치는 교회로 성장하면서 장년예배에 150여명, 주일학교예배에 150여명, 청년예배 50여명, 청소년 25명정도이며 20여개의 소그룹 모임을 매주 갖고 있다.
3개 미전도 종족 입양과 20여개 지역에 집중전도도 하고 있다.

제자훈련
1년에 한 장도 읽지 않는 교인들(신자들).. 맛을 잃어버린 신앙인들 기도도 없고 전도는 물론 이름만 가진 기독교인들 술, 담배, 마작, 꾼등을 마음대로 하면서 자칭 기독교인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시간이 많은 젊은이들을 상대로 제자훈련을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은 청년, 장년을 합하여 40여명이 넘는다. 저희 제슈도 교회는 제자 훈련된 젊은이들이 교역자 한명도 없는 150명 + 150명된 교회로 이끌어 가고 있다. 이 제자훈련이 끝나면 주제별 성경공부로 금요일 저녁 7:00∼11:00 까지며 공부하고 주일 대예배전에 전교인 성경공부가 50분정도 실시된다. 현재는 제자가 제자로 만드는 정도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제자훈련 때 더 과속이 붙은 전망이다.

{{
}}학교사역
사회, 부락, 길, 산, 가정, 직장, 학교에 자리잡은 불교와 문화와 의식은 기독교인들에게 치명적인 심장을 빼앗겨버린 상황이다. 그래서 학교로 기독교 학교로 유치원은 기독교 방법으로 교육하는 것이 사역중에 꽃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라쉬오에 중국 고간족 마나학교 사역은 짚과 흙으로 이겨 잔토 건물을 뜯어내고 깨끄솨게 건물을 지었다. 돈을 안드린 4칸째 건물이 완성되었고 또다른 건물을 짓고 있다. 학생은 300명, 교사는 7명 그리고 학과 과목안에 성경과 기도, 찬송의 시간들이 매일 포함되어 있다.
또다른 학교는 만달레이에서 서쪽으로 가면 몽유와라는 시가 있다.
이 지역에 가난하여 공부못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가 지어지고 있는데 이 학교는 완전히 기독교 교육에 더 충실하는 학교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기도원 사역
한국의 기도원 운동과 설영운동을 접목시키기 위해서 한국의 단체와 교회들의 지원으로 시작된 기도원 건축은 정부의 정보입수와 강제로 빼앗겼다가 현재 땅은 찾았고 건축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고 있다.
담당인들의 모든 싸인이 끝나고 마지막 기관장 회의에서 건축문제가 결정될 전망이다. 건물이 지어져 후원한 분들의 사역 열매가 맺어질 뿐 아니라 북쪽 미얀마의 기도운동과 성령 결실에 불을 붙이는 사역이 되어지리라 믿는다. 역시 현지인들도 기도원 건축과 기도운동 전개에 기대를 걸고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다.

북쪽 전도폭발
한국의 전도폭발을 미얀마에 접목시키기 위한 사랑의교회 노력으로 매년 양곤과 만달레이 라쉬오에서 전도폭발을 하고 있다.
제슈도 교회(은혜)는 3번은 받았고 현재 전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생활로 바뀌었다. 전도 하는 일에 무서움도 없고 어디든지 필요한 지역에 오라고 하는 지역에 거침없이 간다. 매주 목요일은 훈련받은 청년들이 전도로 나가는 날이고, 한달에 한번은 3일∼1주일동안 미전도 종족을 향해 전도하러 떠난다.
현재 3개 미전도종족 전도와 20여개 지역에 집중전도가 진행 중에 있다. 전도하면서 위협과 정부의 조사 불교의 위협들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내년 2월달엔 라쉬오와 지아오메에서 전도폭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
}}미전도 종족 입양
미얀마는 200여개의 민족들이 살고 있으며 공식 집계된 언어만도 130개에 달하는 거대한 민족이다. 이 중에 전국의 기독교인구 5%가 되는 숫자가 5개 민족에 국한되어 있다. 그 다음의 모든 민족들은 버려져 있는 복음의 혜택에서 떨어진 불쌍한 미전도 종족에 속한다. 현재 미얀마의 가장 큰 민족인 미얀마족은 전도의 1순위이며 3년동안 사역했던 더누민족은 이미 스스로 설 수 있을 정도의 복음사역이 전개되어 있고 현재 시작에 불과할정도로 미미한 전도와 접촉을 하고 있다. 뻘라웅 민족은 은혜교회의 전도의 대상이다.
이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물질이 필요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사역이다.
우리 교회에 더 많은 미전도종족 연구와 입양에 노력할려고 한다.

소그룹모임
교회의 확장과 현지교회의 학습효과를 노리기 위해 소그룹 리더들을 훈련했으며 이 훈련을 위해서 홍콩 교회에서 사역자를 파송하여 50여명이 훈련을 받고 있다. 그래서 만들어진 20개 소그룹... 올 해 목표는 30개이며 내년까지 목표는 70개이다. 이 사역으로 인하여 미얀마에 교회 부흥운동과 전도운동을 전개하고저 한다.

새로운 사역진행
새오운 사역을 전개하고 싶은 프로젝트는 만달레이 지역 젊은이를 위한 찬양예배이다. 매 주 목요일 저녁 모임을 갖기 위해 기도중에 있으며 현재 30여명의 한국 찬양은 번역해서 부르고 있는데 계속해서 번역하는 일에 전력하기를 원하며 만달레이 교사 교육, 목회자 교육, 그리고 교회 훈련된 사역자들을 파송하여 교회로 개척하는 일에 시작해 보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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