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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09-25
 제목  2000년세계선교대회(21세기선교전략회의)-선교사 전략적 배치 및 신임선교사 배치
 주제어키워드  WMS2000 신임선교사 선교사배치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7315  추천수  9
■ 21세기 선교전략회의(NCOWE III) 선교전략회의(1) 발제





선교사 전략적 배치 및 신임선교사 배치







고신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졸업(신학 석사)

미국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 졸업(선교학 박사)

피어선신학교(현, 피어선대학교) 학장 역임

고신대학 학장 역임

한국복음주의선교학회 회장 역임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역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장 역임

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공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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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교와 연합은 동전의 양면이다.

요한복음 17:21-23에서 예수님은 세 번이나 제자들이 하나되도록 기도하심, 이유는 세상으로 하여금 더 잘 믿게하는데 있다. 선교를 위한 연합의 당위성과 시대적 요구는 현대 세계 기독교는 후기 기독교 시대, 탈교파주의, 순교시대이다. 후기 기독교 시대란 기독교가 서구나 비서구 공히 소수종교로 전락하는 상황이다. 비서구는 물론 서구에서 조차도 기독교가 숫적으로 약화되고 있다. 다만 기독교적 가치관이 서구사회를 지배하여 아직도 기독교적 원리나 사상 혹은 이념이 사회, 정치, 문화등 모든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특히 공익정신과, 질서, 공존원리는 집단주의를 지양하는 비서구보다 더 공동체적이다. 아프리카 남부는 숫적으로 기독교가 굉장하여 무려 50%를 넘는 나라가 있다. 가나, 케냐 나이제리아등, 그러나 이들 나라에서 기독교 복음이 인종갈등을 해소하지 못하고 도리어 인가종갈등과 더불어 종교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자로 작용한다. 그러나 과거 기독교 역사에서 북구라파도 다양한 인종들이 있었지만 오히려 복음으로 인종갈등을 극복하고 하나의 나라를 세웠다. 즉 서구는 현재 기독교가 숫적으로는 감소하지만 사회 모든 분야에 기독교적 가치관이 많이 투영되어 문화변혁의 사명을 다 한 셈이다. 그러나 비서구에서 기독교가 문화변혁으로까지 나아가는데는 시간이 요한다.

이 시대 기독교 내부의 정서가 교회로 하여금, 아니 목사들로 하여금 선교를 위한 연합을 강요한다. 그것은 현대는 초교파주의 혹은 탈교파주의 시대로서, 평신도들에게는 교파나 교단개념이 점차로 사라지고 있다. 특히 평신도 선교사의 증가와 평신도 운동의 강화는 연합을 더욱 촉구한다. 현대 예배문화는 딱딱한 성직자에 의한 예배인도를 거부하고 신학적 신앙고백 대신에 간증을, 의식보다는 친교를 더 선호한다. 가스펠 송 위주의 경배와 찬양은 바로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평신도들은 신앙고백에 민감하지 못하고 신학적 차별성을 싫어한다. 즉 성직주의가 선교에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다. 목사는 싸우고 평신도는 화해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가 된다. 따라서 교단주의 혹은 교파주의는 사라진 옛말 이야기 되는 실정이다.

신학적으로도 이 시대는 전통적 기독교의 선교 연합을 강요한다. 이 시대는 합리적 사상이나 논리보다는 경험을 더 중시한다. 신학적으로 종교 다원주의는 노골적으로 종교를 경험의 차원으로 축소시킨다. 모든 사람들이 가지는 종교경험은 종교적으로 다 동일한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다. 여기에다가 비서구의 감정주의는 문화적으로나 종교적으로 경험이나 체험을 선호한다. 특히 오순절 운동은 이것을 더욱 심화시킨다. 즉 성직주의가 선교에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다.

기독교는 타종교와 이데올로기에 강한 저항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언론매체나 많은 학자들은 기독교와 서구문화를 거부하고 전통으로 돌아갈려고 한다. 이 시대는 첨단과학이 지배하지만 동시에 영적으로는 옛날로 회귀하는 문화복귀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어 간다. 김용옥 같은 사람의 노자사상 강의가 판을 치는 세상이다. 해방후 지성인들이 거부하였든 동양종교가 돌아오고 있다. 아시아 종교, 특히 회교는 더 조직적으로 기독교 선교를 방해한다. 중국의 교회는 성장하지만 교회는 이상할 정도로 박해를 받는다.

세계기독교는 연합운동이 주요한 특징이다. 연합을 거부하는 교회는 배타주의, 고립주의라는 비난을 면하지 못한다. 반 두센같은 신학자는 20세기 기독교 운동은 연합운동, 선교운동, 오순절으로 정의하였다. 연합, 특히 에큐메니칼연합운동은 사분오열한 한국교회에 심리적 부담을 주고 있다. 어느 나라든지 복음주의 교회는 지도력을 에큐메니칼에 빼앗기고 있다. 에큐메니칼운동은 교회의 본질인 선교를 희생하면서 연합을 강조한다. 반면 복음주의, 특히 한국의 복음주의는 연합을 희생하면서 선교를 살릴려고 하다보니 결과적으로 선교는 위기에 직면한다.



2. 역사적으로 본 선교 연합

한국교회는 선교사 배치문제에 있어서 서구 선교로부터 연합정신을 배워야 한다. 선교운동은 서구 복음주의 운동의 산물이다. 복음주의 운동은 일부 서구 기독교로부터도 분리주의라고 규탄을 당하였다. 특히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복음주의를 근본주의라고 정죄하였다. 편협하고 완고하고 배타적인 분리주의자들로 낙인 찍었다. 1949년 한국을 방문하였든 에밀 브루너는 한국 장로교회의 신학은 과학을 정죄하고 진짜 복음을 방해하는 근본주의라고 비난하였다. 자신을 자유주의라고 하면서 강의도 안 맡길 정도로 편협하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나 그 복음주의 운동은 선교에 있어서는 철저히 연합하였다. 미국 근본주의 교회의 선교연합체인 IMFA와 EFMA는 서로 협력하였다. 영국은 19세기 선교를 할 때 잉글랜드는 아프리카를, 웨일즈 교회는 인도를, 스코트랜드 교회는 극동을 담당하였다고 한다. 이점에서 19세기 후반 웨일즈 부흥운동과 인도 부흥 운동 및 한국교회으 부흥운동은 무언가 연관성이 있다고 본다. 19세기는 라토렛이 지적한대로 서구 기독교의 선교의 위대한 세기이다. 이때 동시에 서구 기독교 선교는 경쟁과 연합의 묘미를 살린 시대이기도 하다. 특히 앙글로 삭슨의 기독교는 서구에 개인주의와 경쟁주의를 심어주었지만 동시에 연합도 가르쳐 주었다. 그것이 소위 한국에서는 장로교와 감리교가 협력하는 선교연합회(Council)이며 지역활당제(Comity system)이다.

독일선교학자 바이엘하우스는 미국의 모교회는 한국에 연합정신을 가르쳐 주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The mother Church로부터 부흥운동, 즉 영적 다이나믹은 배웠으나 연합정신을 배우는데는 실패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장감연합은 초기에는 한국에서 적어도 하나의 복음교회를 설립할 것을 결의하였다. 물론 이것은 비록 시행되지 못하였지만, 대신에 지역마다 연합성경학교를 세우기로 결의하여고 시애행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피어슨성경학교이다. 피어선성경학교는 첫 명칭은 연합성경학교였다. 미국, 호주, 카나다 장로교회와 감리교회는 각자 선교지를 서로 중복되이 차지하였미지만 지역활당제가 결정되자 서로 양보하고 물러섰다. 예를 들면 부산에서는 북장로교회와 호주장로교교 선교사들이 동일 지역에 선교를 시작하였고 밀양과 다른 지역에서도 그러한 상황이 전개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결정된 후에는 서로 다 이양하였다 [이 문제에 대하여는 N. C.Whitemore, "Fifty Years of Comity and Co-operation in Korea," The Fifty Anniversary Celebration of the Korean Mission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 S. A. (Seoul: Post Chapel, John D. Wells School, 1934)를 참조할것}.

이점에서 1910년 에딘버러선교대회는 지역활당제를 제안하였는데, 사싱 이것은 이미 한국에서 실시된 것이다. 지역활당제라 선교 지역을 여러 선교회가 적절하게 배분하는 것이다. 이것은 교육, 문서, 잡지, 연구, 성경번역, 문서선교찬송가 의료사업 등에도 적용되었다. 성경번역 경우 로스역, 이수정 역, 중국번역등이 영국성서공회, 미국성서공회, 소코트랜드 성서공회를 각각 등에 업고 성경번역을 따로 착수할려고 하였다. 그러나 서로 연합하였다. 애딘버러 선교 대회 이후 인도, 일본, 중국에서는 지도자들이 교회일치를 추구하였다.



3. 미완성의 사역

기독교 선교는 아직도 미완성의 사역이다. 미전도종족 선교운동의 관점에서 보면 아직도 미전도종족은 많이 있다. WEC은 미전도종족을 2,400개로 보지만 미국의 미전도종족운동은 그 이상으로 본다. 그리고 성경번역이 되지 않은 종종언어가 4,000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선교는 교회와 선교가 활발한 지역에 중복 투자되었다는 사실을 많은 선교학자들이나 지도자들이 지적하였다. 특히 1970년대에 랄프 윈터가 더욱 신랄하게 이 문제를 제기하였었다. 영국의 바렛(David Barrett)은 미전도종족에 대한 선교지도를 A.B.C로 구분한다. A는 미복음화지역으로 국가는 약30개에 인구는 13억정도(1,252,557,000)이다. 이것은 전세계 인구의 23.7%이며 참고로 이들 국가의 수입은 5%에 불과하다. 다음은 B지역으로, 전도가 비교적 되어진 국가면서도 기독교 신자가 적은 나라들이다. 이들 나라는 76개 국가에 23억정도이다. 다음은 C로서, 이들 지역은 145개의 기독교 국가로서, 인구는 18억이다. 기독교 국가라는 신자가 인구의 60% 혹은 그 이상의 나라이다. 바렛의 통계에 의하면 기독교회 수입의 99.8%는 이 지역(A)의 자체를 위하여 사용된다. 불행하게도 0.09%의 예산만이 복음화된 지역의 비기독교 세계(A)를 위하여 사용되고, 0.01%만이 미복음화된 지역(A)을 위하여 사용된다(Our Globe and How To Reach It, p, 25). 선교자원도 85%의 인력과 돈이 기독교 세계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특히 미국, 브라질, 케냐, 필립핀등에 집중화 현상이 두들어진다. 전세계에 약4천개의 해외선교부가 있다. 그런데 A지역을 위하여 사용되는 선교비는 1억불이며 선교사는 3천명으로 전체의 1%이다. 기타 3만명의 기독교 사역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5만여명의 평신도 신자들이 이들 이들 지역에 거주한다. 반면 8.1%의 선교사들은 복음화된 비기독교세게에서 일하고 있다. 그런데 바렛에 의하면 전 세계의 선교사 통계는 약26만명이다.

한국교회도 선교의 집중화는 이미 거론되어진 문제이다. 특정 국가의 수도권에 많이 몰려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물론 그럴만한 많은 문제가 있다. 특히 자녀 교육문제이다. 그러나 선교사들이 선교를 지원하기 전에 이미 들어난 사실이기 때문에 선교사들이 계속 이것을 문제로 제기한다면 곤란하게 될 것이다. 자녀 교육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지 못한 데에 있다고 본다. 그이것은 결국 아직도 한국교회가 선교하기에는 성숙하지 못하였다는 구조적 결함을 노출하는 것이다. 그럼으로 선교할 만큼 성숙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교하다보니 많은 문제가 파생하는 불행한 사태가 일어난다. 이러한 구조적 결함으로 인하여 선교사 개인이나 단체가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4. 바람직한 전략적 배치는?

이제 한국교회는 교파나 교단을 초월하여 선교사의 전략적 배치를 위한 연합과 협력을 도모해야 한다. 바울은 베드로와 선교지를 분활, 바울은 이방으로 베드로는 유대인을 대상으로 하였다. 바울은 동시에 남의 터위에 세우지 않는다는 신사도를 발휘하였다. 한국교회 선교는 연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일부 선교지에서는 좋은 선교 협력의 모델이 있다.

선교지 중에서 특히 러시아와 남미는 개신교 선교가 러시아 정교회와 천주교회와 노골적으로 종교전쟁을 유발하고 있다. 3년전 러시아에는 서구와 한국선교사가 5,605명이나 되었다. 양 선교에 대하여 러시아 종교 및 법 연구소 소장은 우리는 서양 선교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바른 도움을 필요하다고 말한적이 있다. 선교가 현지에서 도전을 받는 상황은 더욱 한국교회로 하여금 전략적 배치를 요구한다.

과거 이러한 배치와 협력은 일부 선교지에서 이미 좋은 모델을 보여주었다. 필립핀에서는 합동측과 고신이 신학교 사역에 협력하기로 하고 대신에 선교지는 분활하는 데에 합의하여 고신은 시부지역을, 합동은 마닐라 지역을 담당하였다. 나중에는 통합 및 다른 장로교회 선교도 동참하여 하나의 필립핀 장로교회를 세웠다. 그런데 이러한 협력구조에 대하여 고신선교사 중에서 부정적 시각을 가진자도 있었다. 그리고 이 교회 설립에 대하여 기존의 필립핀 장로교회 지도자들은 불만을 표시하였다.

선교사의 전략적 배치는 두 가지 면에서 가능하다고 본다. 첫째는 지역적으로 서로 협의하는 것이요, 둘째는 사역종류에 있어서 협력하고 연합하는 것이다. 먼저 지역적 분활이나 협력은 미전도 종족 사역에서 가능하다. 즉 미전도 종족을 서로 협의하여 입양하는 것이다. 아직도 한국교회가 담당해야 할 미전도 종족은 많이 있다. 한국미전도종족 입양운동 본부는 이점에서 어느 정도 역할을 하였지만 이것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지금 중국선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특히 한족이나 조선족 선교는 갈수록 통제가 심하다. 그래서 상당수 한국선교사들은 이미 중국 서부의 미전도 종족 선교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중국의 미전도 종족을 한국 선교단체들이 서로 협의하여 선교의 대상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식으로 나라나 지역도 서로 분담할 수 있다. 여기에는 먼저 국내 파송 선교회가 선교지를 함께 논의해야하며 선교지의 선교사들이 동의해야 한다. 이러한 전략적 배치를 위하여 기존의 선교협의회가 더욱 선교협력체로서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 아니면 유사한 선교회끼리 협력하는 것도 가능한 방안이다. 이것이 발전하여 한국 전체의 협의기구를 구성해야 한다. 그러나 여기에는 파송교회 선교회의 복잡한 조직이나 구조가 결코 단순하지 아니하다. 각 선교회는 선교지에 자신들의 지교회를 세우는 욕심을 가지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고신은 대만에 개혁종 장로교회를 세우고 내년이면 선교사가 철수한다. 이 교회는 대만의 기존 교회와 협력이 단순하지 아니한 적은 독립교단으로 발전하였다. 그래서 고신의 섭외위원회는 이 교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필립핀의 모델이 그리 간단하지 아니하다.

선교 사역의 종류에 의한 전략적 배치란 같은 선교 업무에 선교사들이 협력하는 것이다. 이미 언급한 필립핀이나 중앙아시아에서 한동안 시도하였든 신학교 협력이다. 이러한 식으로 병원사역, 개발, 기술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교지를 분산시키면서도 서로 협력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물론 신앙고백이나 신학적 차이가 심하면 협력이 어려울 수도 있다. 예를들면 파키스탄에 한 병원을 한국선교사들이 서구 선교회로부터 인수하였지만 수년동안 정상궤도에 올려놓지 못하였다. 어느 선교회도 단독으로 이를 인수하고 경영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신학교육도 한국에 데려오지만 한국교회가 선교현장, 특히 미전도 현장에 공동으로 설립하여 운영하는 것도 생각해 볼일이다. 여기에는 한국교회가 고급인력을 파송해야 하거니와 설립경비도 물론 공동으로 부담해야 한다. 이것을 위하여는 역시 원주민 교회 지도자들과 협의나 도움이 요구된다.

이러한 전략적 배치를 위하여는 한국교회 선교가 거듭나는 노력이 요구된다. 초교파 선교회는 비교적 기동력과 신축성이 있으며 연합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잘 되어 있으나 교단선교회는 구조적으로 교단을 초월한 연합이나 협력에 많은 애로가 내재한다. 분파주의적 사고구조가 결국 장애요소이다. 이것은 연합을 강조하는 NCC회원 교회라고 예외는 아니다. NCC 회원교회나 복음주의 교회를 막론하고 개인주의는 선교에 더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끝으로 한국교회 선교는 우리가 선교해야 할 대부분의 사회가 아직도 집단주의가 강하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특히 종교문제에 있어서 아프리카 아시아는 더 집단주의적이다.

끝으로 오늘 우리가 논하는 이 주제는 사실상 한국교회의 선교현실과는 거리가 너무나 먼 이상론이지만 다음과 같이 결론적으로 제안한다.

1) 효과적 배치를 위한 선교협의 기구가 필요하다. 기존의 선교협의회가 이것을 잘 감당해야 한다.

2) 선교대회는 협력의 장이 되어야 한다. 일본이나 중국은 선교 초기에 이러한 협력적 대회가 있었다.

3) 전략적 배치는 미전도종족 입양운동 차원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미ㅣ전도종족 입양운동은 그야말로 Global networks이다. 보일여객기 생산에 수만개의 부품회사가 동참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4) 기존교단 선교부나 초교파 선교회 선교활동을 지원하면서도 협력하는 방안은 전략적 배치가 될 수 있다. 감리교는 스리랑카 감리교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독교 성결교는 인도와 인도네시아 말랑에 많은 지원을 하였다. 고신은 인도네시아 티모로 지역의 개혁교회(국제개혁파교회대회 회원교단)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연스럽게 지역분활도 가능하게 한다. 이것은 선교사를 전진배치하는 것이다. 이들 지역은 대부분 수도권과는 거리가 먼 최전선 선교지이다. 예를들면 스리랑카 감리교회 한 원주민 지도자가 설립한 신학교는 전쟁지역으로 민간인들이 거주하기 어려운 곳이다.

5) 한국 선교는 선교지에서 신학교육을 공동으로 하는 것도 개발해야 한다. 일본의 메이지"가쿠인"은 신학적으로 유사한 서구선교회의 합작품이다. 국내으 신학교들도 이 문제에 관심으 가지도록 연합해야 한다. 97년 프레토리아에서 개최된 아프리카 미전도종족 선교대회는 아프리카의 250개 신학교 학장들과 교무처장을 대상으로 협력을 호소하였다.

6) 효과적 배치를 위하여는 먼저 파송선교회가 선교훈련도 함계하는 프로그람이 진행되어 선교사들이 먼저 인간관계를 가져야 한다. 동양사회는 안면을 중시하는 문화(face-face societ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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