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09-25
 제목  2000년세계선교대회(21세기선교전략회의)-기존 한국선교의 평가
 주제어키워드  WMS2000 선교평가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8499  추천수  8
■ 21세기 선교전략회의(NCOWE III) 주제발표(1) 응답





기존 한국선교의 평가







장로회신학대학원(Th. M.)

예장총회 파송 칠레 선교사역임.

현 예장(통합)총회 세계선교부 총무.



-------------------------------------------------------------------------------------



I. 상기논문의 촌평과 요약:



이태웅 박사는 한국선교사의 현주소에서 선교사의 교육수준 및 선교 사역 면에서 수준이 상당한 급수로 향상되었다고 긍정적으로 보았다. 당면문제를 논하면서도 선교사들을 위하고 고무하는 측면에서 주제들을 논술하였다. 미래의 전망에서도 선교사의 복지문제를 논하였다.

지면관계가 있었겠지만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하였더라면 하고 아쉬운 감을 갖는다. 예를 들면 '선교사들의 협력상태가 좋다.' 하였을 때 어떤 종류의 사역에서 즉 신학교 운영에서, 대학교육기관 운영에서, 의료봉사 활동 면에서, 혹은 현지교회와의 협력에서, 또는 선교사의 비자 확보 면에서 등 구체적인 언급 없이 너무 개괄적으로 잘하고 있다 하니 현황을 직시하기가 어렵다.

긍정적인 면 외에도 아직도 고쳐야 할 일들과 더 강화해 나가야 할 일들이 언급되지 않았다.



1. 한국 선교사의 현주소 요약:

(1) 한국선교사의 선교현장화와 적응에서 한국교회 선교 초기에 비해 향상되었다.

(2) 협력 면에서도 선교사 상호간, 현지교회지도자와의 관계에서도 잘되고 있다.

(3) 한국교회의 선교사 와 선교업무 평가기준이 양에서 질로 옮아가고 있다.

(4) 한국선교사의 높은 학력과 지도력이 수준 급이다.

(5) 제3세계 교회의 선교가 열심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속한 대륙 혹은 지역을 벗어나지 못했고, 또 기동력이 결여된 것에 비해 한국선교사들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했다.

(6) 한국선교사 경험자가 귀국해서 한국교회의 선교지도자들이 되어 있음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들은 한국적인 문화의 영향만이 아니고 선교현지의 문화 혹은 다 문화의 영향 속에 있음을 스스로 자각해야한다.

(7) 21세기 선교 전략적인 블록으로 중국, 힌두교 권, 이슬람권 선교는 중요하다. 그 일을 위해 한국선교사는 선교업무에 유리한 점을 갖고 있다.

(8) 서구선교기관들과의 동반자관계가 증가되고 있고 또한 필요하다.

(9) 세계교회 속에서 미전도 종족 선교와 특히 이슬람권 선교에서 서구교회와 2/3세계교회의 선교사들 중 한국선교사는 뚜렷한 위치를 갖고 있다.



2. 당면문제들 요약:

(1) 선교 현지에 한국 각 교단 및 후원단체로부터의 선교사들이 총망라하여 장기로 머물면서 협동해서 사역하여 복음 선교의 결실을 거두도록 하여야한다.

(2) 선교의 원시안 적인 장기계획이 필요하며 선교지 필요에 따라 선교사의 자질을 고려하여 합당한 능력자를 배치해야한다.

(3) 선교사들이 사역 중에 상처받고 낙심할 수 있으니 목회적 관리로 돌보아 중간 이탈자가 없도록 해야한다.



(4) 팀워크를 이루어 선교할 중요성이 있다.

(5) 지도력에 있어서 한국선교사는 한국 문화적 영향으로 유교적 권위주의적 리더쉽 경향이 있는데 민주적 지도력을 갖추도록 해야한다.

(7) 선교사의 재교육 및 연장교육의 필요성과 독신선교사의 정체성 인정이 필요하다.



3. 미래의 전망 요약:

(1) 선교사의복지, 선교사의 선교 전략적인 면에서의 선교 신학적 근거 확립, 선교사의 귀국 후 재 정착용이, 선교사간의 세대 차이의 문제해결, 한국교회의 성장과 선교의 활성화가 계속적으로 이루어 저야 한다.



II. 부언 하는 주제들(미래에 실시해야 할 선교):



1. 공동 프로젝트 실시의 필요:

한국선교사들은 같은 도시 혹은 같은 지방에서 사역할 때 큼직한 선교프로젝트 예로 대학, 중 고등학교, 초등학교, 또는 신학교 운영, 병원 경영 등은 공동으로 하면 힘이 가산 될 수 있다.



2. 집중선교로 현지교회 부흥과 자립도모:

현지교회와의 협력, 각 후원단체로부터 파송 받은 선교사들의 협력으로 집중 선교하여 현지교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선교사들은 조력자이지 주인공이 아님을 알고 있어야한다. 현지교회가 복음선교 적인 소명에서 주인의식을 가질 때 비로소 선교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3. 각종 기술 전문분야별 단기선교팀 조직운영:

우물 파는 기계를 준비하여 그 기술자들로 조직된 선교 팀이 아프리카나 아시아 오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 중 우물이 필요해서 요청하면 즉각 달려가 파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전산기술훈련이 필요하다던지, 특수 농작물 혹은 과수 재배기술이 필요하다던지 할 때 신청하면 즉각 달려가서 어느 일정기간 현지 장기 선교사를 도울 수 있는 단기 선교팀들이 조직되어 협력하는 체제를 제도화 시킬 필요가 있다.



4. 선교사 재교육 및 선교사자녀교육 위한 Syber 교육기관 운영: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Syber 교육기관 운영을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미 싱가폴에 손중철 선교사가 두루선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줄 알지만 더 강화해서 홍보하고 운영하여 선교사들의 학위과정도 이수하게 하고 오지의 선교사들의 자녀교육도 실시하고 선교사 자녀들이 한글 및 한국역사, 문화교육도 받을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5. 미전도 종족지역 혹은 특수문화권지역에서 적응되는 예배모범 수립의 필요:

예를 들면 몽골을 위시해서 중앙아시아 유목민 사회에서의 예배는 오늘 서구적이고 도시화된 예배의식과 시간배정에서 개정 할 필요가 있다. 유목민은 한 곳에 정착하는 생활이 아니라 계속 초원을 따라 이동해야 하고, 여러 사람이 마을을 형성할 수도 없고, 창 13장에서 아브라함과 롯의 가축 떼가 헤어져야 했던 것처럼 집결할 수 없고 흩어저야 한다.

고로 그들의 예배는 주일의 시간을 정하여 일정한 기도문과 설교문을 배포하여 가지게 하고 개인 혹은 가족단위로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성경공부를 실시할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하고 예배모범도 창의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그리고 목사는 주간에 계속 순회하면서 지도하고 성례도 베풀어야 한다.



6. 21 세기에 필연적으로 다가올 생명공학 및 인간게놈에 대한 신학적 해석과 윤리적 활용:

밀려오는 생명공학의 발전에 대해 방관시하던지 혹은 부정하는 입장에서 벗어나서 성서적으로 연구하여 신학적 해석을 선교사들은 현지교회에 줄 의무가 있다. 선구자적인 위치에서 고질적이고 유전적인 질병치료에 활용하도록 안내해야 할 것이다.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아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 부족한 식량의 증산 등에 활용하는 것은 구원자이시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선교사들의 업무일 것이다.



7. 자연보호 앞장서는 선교사:

선교사들이 자연보호를 위한 신학을 수립해서 스스로 실천하고 가르치고 선교 현지교회들이 참여하여 각종 오염을 방지하도록 하여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속적인 창조와 인간 구원역사에 동참하는 것이요 미래의 중요한 선교업무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