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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09-25
 제목  2000년세계선교대회(기독교교육자)-학원선교와 교회학교의 연계를 통한 선교전략
 주제어키워드  WMS2000 학원선교 교회학교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9282  추천수  6
■ 기독교교육자선교대회 세미나(Ⅲ)

사회 : 김재웅 교수

기도 : 장광수 장로

강사 : 김종희 목사





학원선교와 교회학교의 연계를 통한 선교전략



<강사약력>

연세대학교, 장신대신대원, 연세대교육대학원 졸업

장신, 미국McCormik공동 목회학박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 노회장 역임

한국기독교학교연맹 교목협의회장

(현)대한예수교장로회 교목전국연합회장

(현)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전도부 학원선교위원장

(현)경신중·고등학교 교목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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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금번 이 귀한 기독교교육자 선교대회에서 <기독교학교와 교회학교의 연계를 통한 선교전략>이라는 발제를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부족한 사람이 주어진 숙제를 앞에 놓고 먼저 중.고등학생 특히 교회의 청소년 선교의 중요성 몇가지를이야기하고 기독교학교를 현장으로 하는 청소년 선교와 관련해서 언급하고 다음으로 비기독교학교(일반학교를 기독교학교와 비교해서 하는 말)에서의 선교의 가능성을 문제를 제기하는 방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제발표가 끝나고 여러분의 활발한 토의를 통하여 21세기 새시대와 미래를 이어갈 청소년선교에게 걸맞는 훌륭한 선교방향과 새로운 선교전략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청소년의 특성과 선교



어느 나라 어떤 민족이건 청소년에 관심을 두지 않는 다면 그 나라와 그 민족의 미랭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특히 교회가 청소년 선교에 관심을 잦는 것은 다가오는 미래의 하나님 나라 계승과 확장을 위해서 당연한 애기이다.



1) 청소년의 특징과 선교의 중요성



선교를 효과적으로 성공시키려면 선교의 대상을 잘 알아야한다. ①청소년은 미래의 일꾼이다. 지금 청소년에게 선교하는 것은 미래의 교회를 계승 확장시키는 것이다. 현실문제를 도회시하고 미래만을 위한 준비라는 의미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볼때 그렇다는 뜻이다. ②청소년은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이다. 복음을 받아들이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이다. 다시 말해서 옥토이다. 유명한 역사가 슈펭글러는 고등학교 교사에서 대학교수로 갔지만 몇 달 못가서 다시고등학교로 돌아왔다. 이미 머리가 굳어버린 대학생들보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고등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했기때문이다. 그렇습니다. 청소년시기 그 어느 연령층보다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그리스도의 사랑의 복음을 심어주어서 움이 트고 줄기가 자라서 고ㅊ이 피고 열매를 맺도록 해야하겠다.③인간의 기본적 특성을 갖추려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기독교적 인간관, 기독교적 세계관, 기독교적 직업관, 기독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생활방식을 심어주어야한다. ④신앙의 결단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너무 어린 아이 때에는 아직 신앙을 결단할 능력이 없고 teen ager가 넘으면 이미 굳었기 때문에결단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고로 청소년기에 신앙을 결단시켜야 결단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그 결단은 오래가고 쉽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교회생활을 몸에 배도록 하고, 학습과 세례를 이 시기에 받도록해야한다. 선교사들이 기독교 학교를 설립하고 청소년, 틴 에이져들에게 선교를 한 것은 청소년의 이같은 특성과 중요성을 알았기때문이다. 너무 어린아이 때는 아직 신앙을 결단할 능력이 없고 teen age가 넘으면 이미 굳었기 때문에 결단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고로 청소년기에 신앙을 결단시켜야 결단이 용이하고 그 결단은 오래가고 쉽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청소년 시기에 교회생활을 몸에 배도록 하고, 학습과 세계를 이 시기에 받도록해야 한다. 선교사들이 기독교학교를 설립하고 청소년, 틴 에이져들에게 선교를 한 것은 청소년의 특성과 중요성을 알았기때문이다.



2. 기독교학교를 현장으로 하는 청소년 선교



1) 기독교학교 현황



2000년 현재 한국기독교학교연맹에 가입한 기독교학교 수는 초.중.고.대학을 포함 약345개학교이며며 학생 수는 60만명을 넘고 있다. 지난 1세기간 기독교학교는 신앙을 토대로하는 자유민주주의 정신의 앙양과 국가사회 및 교회와 교계의 지도자 양성에 전력하였고 국민정신 고양에 전념아여 왔을뿐 아니라 일제하에 갖은 박해에도 불구하고 구국교육을 통하여 3.1운동등 애국애족의 주역들을 배출하였음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이며 한국교회 발전과 하나님나라 건설에 막대한 역활을 감당 하였다.

더우기 해방후 일제하에 억압되었던 교육기회가 개방되고 민주적 교육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폭발적으로 점화된 국민교육열과 교육선교에 부응하여 기독교계 사학이 담당해 온 역활과 기능은 실로 놀랄만한 것이었다.

해방후 게속 증가 추세에 있던 기독교학교 수가 일정 수주에 머무르게 된 것은 1969년부터 실시된 소위 "교육평준화정책"이 실시된 이후 부터이다. 교육평준화 시책으로 인해 사반세기25년이 넘도록 기독교계 사학은 전예없는 위축을 받고 있으며 교육선교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그동안 기독교 각계 각층에서 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건의문, 탄원서등 으로 당국과 문제해결을 시도했으나 아직도 만족한 해결을 보지 못하고 있다.



2) 기독교학교의 교육적 공헌



근대 교육사를 논함에 있어서나 한국역사발전 및 한국교회 성장을 논함에 있어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것은 기독교학교의 창설과 그 교육적 공헌이다.

19세기 말엽 우리나라 근대사의 첫장을 장식한 개화기에 처음으로 세워져 이른바 신교육기관으로써 개화기의 선구자 노릇을 하였고, 지난 1 세기동안 그리스도교의 복음선교의 확장과 기독교문화 창달, 교육구국운등을 통한 일제하에서의 신앙적 투쟁과 독립운동을 통해 조국광복을 촉진하는 등 애국 애족운동에 앞장섰던 것이 기독교학교이다.

해방과 더부러 국가재건시에 자유민주주의 정신 함양에 적극적이었으며, 따라서 많은 교회지도자 및 민족지도자를 배출하엿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교육사상면에서도 기독교학교가 끼친 공헌은 과학을 비롯한 서구사상의 도입이라는 면에서 지대한 역활을 한 것이다.

아마도 우리 민족사와 교육사, 특히 신교육사에서 차지한 비중과 그리고 그간 급변하는 사회변화속에서 이루어온 성과를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같이 한국 민중문화 및 한국 근대화에 결정적인 역활을 감당해온 한국의 기독교학교는 한국기독교 선교와 그 역사를 같이하면서 급변하는 사회속에 자타가 공인하는 공헌을 이루어 놓았다. 특히 기독교 선교적차원에서 볼때 양적으로나 질적인 면에서 교회성장면에 있어서의 공헌 여시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다.



3) 교육평준화와 기독교학교



5.16 군사구테타 이후 유신체제하에서 시작된 "교육평준화" 하에서, 또는 5공 6공의 극심한 정치적 불안상태에서 기독교학교가 당한 고초와 투쟁경험을 토대로하여 이제 바야흐로 군국주의적이고 군사문화적인 권위주위와 획일주의적 명령 일변도의 교육정책을 완전히 청산하고 명실공히 문민정치가 그 첬발을 내디디는 이 희망찬 조국의 장내를 바라보면서 기독교학교에 있어서의 기독교교육의 막중한 역사적 책임을 인식하고, 아직도 문제가 되고 있는 기독교학교 기독교교육에 있어서의 비 민주적이며 불합리한 요소를 제거하고 기독교사학으로서의 교육적 자율성을 확보함으로 기독교사학으로서의 그 정체성을 확고히하고 선교 교육적 유산을 계승발전시키므로 한국문화발전은 물론 한국교회성장에 일익을 담당하기 위한 노력이 기독교교육 당사자들이나 그후원기관인 교회에 요청되는 바이다.



4) 기독교학교의 교육이념의 수난



기독교학교가 존재하는 이유는 기독교 정신을 교육을 통해서 구현하고자 하는데 있다. 기독교 정신의 구현은 기독교 신앙이라고 하는 특수한 종교적 결단을 통해 하나의 궁극적 실재에 대한 특수한 경험을 가지게 되고 그런 경험의 결과 선교의 사명과 윤리적 가치 실현의 사명이 절실해진다. 기독교교육의 출발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고 또 그것이 지향하는 목표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교육은 단순히 착한 사람이 된다던가 내세지향적 현실 도피의 교육이 아니다.성경의 언어와 이야기는 고난받던 우리 민족의 역사와 많이 상통하는 데가 있고 이러한 유기적 관계의 경험은 한국역사참여 신학정립에 중요한 자료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기독교학교교육은 단순히 교회확장이나 구령사업, 개인구원만을 강조함으로 역사와 유리되는 종교집단을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받는 겨례와 조국의 피어린 역사에 창조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특히 일제하 기독교학교는 반일 민족구국운동의 요람지요 중추였던 것이다.

이와같은 기독교학교의 교육이념은 교회와 국가문제에 깊이 관련되어 왔다. 특히 일제는 사립학교설립을 억제하고자 1908년 사립학교령을 발표하고 "황국신민양성"이라는 이름으로 기독교학교 교육에 전면 도전 1911년 "조선교육령"등 사립학교를 제도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사립학교규칙"(1911)을 비롯 1915년 성경교육 금지와 예배 금지를 지시했던 "교육 개정령"(1922), 일본에로의 동화를 목적했던 소위 제2차 "조선교육렁", 1938년 황국신민화를 내걸고 신사참배를 강요한 제3차 "조선교육령"등 제도적 단압장치를 만들고 기독교교육을 말살하려하였다.

그러나 기독교학교의 교육이념의 위기는 해방과 더부러 더욱 다양하고 복합적인 양상으로 심화되어 갔다. 간접적으로는 1948년 공포된 <홍익인간>,<인류공영 이상사회>의 꿈이 기독교 학교에까지 들어오면서 기독교교육과의 이념적갈등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교육법이 제시하는 인간상과 기독교교육이 제시하는 인간상은 사실상 동질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5.16군사정권에 의해 반공이 국시가 되면서 구체적 교육이념이 되었고, 1965년 국민교육헌장이 제정 공포된 후에는 <민족 중흥>을, 1972년 유신체제 이후에는 <국적있는 교육> 을 표방하면서 <한국적 민주주의>에 의한 국가주의 이념이 구체화되어 정치교육으로 추구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1981년 문교부가 사립학교에 지시한 정관개정준칙 제1조 목적문에 <대한민국 교육이념>이란 말 이외에 다른 어떤 종교적 목적도 삽입할 수 없게 함으로써 교육에 있어서 정치적 이념은 있지만 본질적 의미에서의 교육이념은 없는 형편이 된 것이다.

기독교학교 교육이념에 대한 문교부의 정관개정지시는 기독교학교후원및 설립자인 교회와 당국(당시문교부) 사이에 심각한 논쟁이 있었으나 그 후 당시 문교부장관 이규호장관의 기자회견("현재사학법 아래서도 기독교학교들은 기독교 정신에 따르는 건교정신을 정관에 삽입할 수 있다"는 )으로 일단락지은 것은 다행 이었다(1981.12월5일 크리스챤신문).그러나 1975년 사립학교법이 개정딘 후 지금까지 아직도 한 두(장신.한신) 신학대학을 제외한 모든 학교들이 그 정관에"기독교정신에 입각하여" 라는 문구를 원상복귀하지 못한 상태에서 교육하고 있음으로 앞으로 반드시 삽입하여야할 과제중에 하나이다.

교단마다 이같은 심각한 문제로 각종 위원회 등 대책들이 30년을 끌어오고 있으면 <정관개정위원회>에서는 1975년 이후 지금까지 매해 총회때 마다 이문제가 헌의되고 있으며 산하 기독교학교에 삽입지시 공문이 하달되지만 해당학교들은 손을 쓰지 못하는 상태이다.

세계화를 부르짖고 있는 문민정부도 그랬고 현정부도 마찬가지로 무소불위의 군사정권 시절에 중앙 집권적이고 관료적이며 전근대적인 발상으로 개정된 사립학교법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는 현실이 서글픈 것이다.



5) 행정적 갈등



작금에 있어서 기독교학교의 심각한 문제는 위에서 언급한 국가주도적인 교육이념제시에서 오는 갈등이 배경이 된것이 사실이지만 그 보다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갈등으로 나타난 것은 바로 1969년에 실시한 중학교 평준화와 1973년 고등학교 평준화에서 본격화 되기 시작하였다.

이어서 1975년 사립학교법개정, 1981년 대입내신성적의 제도화등 국가 감독과 통제강화에 의해 결국 기독교학교는 그 존재의 근거를 상실하게 되었다. 성경과목이 정규과정에서 배제되고 예배시간이을 과외로 돌리라는등, 교목의 자격이 문제가되고 성경교과서 구입이 감사의 지적사항이되어 학교장,교감 ,교무주임을 비롯한 교과서 담당교사가 시말서를 써야하는 웃지못할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이것은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최근에도 신앙 수련회에 대한 당국의 압력에의하여 장학사가 예배장소에까지 와서 간섭을 하는등 경위서를 요구하기도 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같이 교육의 방향이 국가목적과 경제발전 내지는 정권유지의 수단등 안보의 구실로 통제됨으로 해방후 급성장을 게속하여 날로 증가 추세에 있었던 사랍학교의 수가, 특히 기독교학교의 수가 일정 수준에 머무르레 되었을 뿐 아니라 교육의 질에 있어서도 인격교육과 진리탐 구, 창의성을 기르는 교육등 전인교육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이는 하나의 지구촌 초고속정보화 시대에 살면서 세계화, 다원화등 포스트 모더니즘 등 양정상의 만남으로 코앞에 와 있는 족국통일에 역행하는 작태가 아닐 수 없다.





6) 평준화가 초래한 현실적인 장애 요인과 문제점



1969년 평준화가 시작되면서부터 지금까지 종교계학교에 종교교육을 어렵게 한 문제는 일일히 열거하려면 지면이 허럭지 않으므로 문제점만 간단하게 기록한다면 예배행사 문제, 성경과목 문제, 교과서 문제, 성적처리문제, 교회출석 문제, 교목의 자격증 문제등으로 이런 문제들은 지난 30여년동안 각 종교계와 학교운영진 및 교육실무자들을 괴롭혀 왔고 선교에 막대한 장애를 초래했다.



7) 교육부의 종교교육정책



해방후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종교교육에 대한 정책이 전무한 상태였다. 평준화이래로 각 종단학교들과의 갈등을 겪으면서 비로서 교육부는 종교교육에대한 정책을 마련한 것이다 교육법시행령에 종교교육에 대한 항목을 80년대말에 삽입하였고 종교교사 양성을 위해서 각신학대학에 종교교사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법적조치를 취하였고(1988년 88학번부터) 1992년 제6차교육과정에서 종교교과서의 요목을 교육부가 일방적으로 정하는 일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최근 1997년에 고시된 제 7차교육과정 등에 의해서 앞으로2002년부터는 각종중등교육기관에서는 종교를 쟈량 및 교양선택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되어있는있는바 갈등의 소지는 아직도 남아있는 것이다



8) 종교계기독교학교의 선교활동 전망



(1) 종단및 교단에서 할 일



이상의 모든상황으로 볼때 평준화교육정책이 계속되는한 그리고 한국의 다종교상황의 특성상 또한 고등학교까지의 의무교육의 확대 더 나아가서 앞으로 조국통일이될것을 대비한다면 기독교학교가 당면할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는 것이다.



한국교회와 기독교학교는 과거의 종단교육일변도의 선교교육체제에서 하나님의 선교에 입각한 선교교육체제로의 과감하고도 개혁적인 교육정책을 수립해야 할 시점에 와 있음을 인식하고 종단과 학교운영진 그리고 종교교육담당자들이 지금부터 이에대한 교육선교정책을 세우도록 철저한 대비를 함으로 후에가서 이제까지보다 더 크게 당하게될 화를 미연에 방지하여야 할 것이다.



종단이나 교회당국은 기독교교육의 질적인 면이나 교회선교의 양적성장에 그동안 교회와 함께 하나님의 복음선교에 크게 이바지한 기독교학교교육의 역사성을 높이 평가할 뿐만 아니라 오늘날 기독교학교가 당면하고 심각한 인적 물적자원의 결핍을 보충할 수 있는 전교회적 관심과 인적 물적 후원이 제도적으로 뒷바침함으로 일선 기독교학교에서 학교행정을 하는 교육실무자들의 사기를 앙양시키고 기독교교육의 최일선에 서서 헌신하고있는 교목들을 위한 선교비등 경제적으로 지원할 뿐 아니라 평생을 학원선교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신분보장미및 노후대책까지도 책임을 지는 근본적이고도 적극적인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정원을 초과하는교목에 대한 교육비및 노후보장은 전혀 되어있지 않다.

2) 청소년 선교를 위해 갖추어야 할 일(교회 및 학교)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어부이다. 어부가 많은 고기를 낚기 위해서는 고기가 많은 곳으로 가야 한다. 기독교학교는 황금어장이다. 오늘 한국에는 320여개의 기독교 중.고등학교가 있다. 거기서 배우는 학생은 55만명에 이른다. 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이 선포되고 성경말씀이 정규시간에 기르쳐지고 있다.

학교는 황금어장일 뿐 아니라 문자 그대로 옥토이다. 기독교학교에 집중적으로 선교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스도의 제자된 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우리를 부르신 그분의 소원을 이루워 드리기 위해서 가장 좋은 장소요 가장 좋은 밭이요 가장 좋은 기회가 되는 학원선교에 집중적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① 장비가 좋아야 한다.



많은 고기를 잡기 위해서 기독교학교는 좋은 장비를 갖추어야한다. 청소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성경 공부,친교,봉사,예배)장소와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시설뿐 아니라 정보화시대에 사는 현대 청소년을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해야 한다.

학생신앙수련회 등 대중집회를 통하여 신앙의 결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각종 성경연구 그룹, 단기 장기의 학습세례 준비반을 조직할 필요가 있다. 성경읽기와 암송대회 기도모임과 전도크럽 등 봉사활동 크럽을 조직하여 신앙을 결단할 뿐 아니라 자신의 신앙을 확인하고 훈련하고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교회는 기독교학교에서 기독교 교육을 받는 무수한 학생 청소년들을 받아들여 그들의 신앙을 심화시켜 줄 각종 시설과 새로운 선교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한다.

원양어선이 가진 현대적 장비를 통해서 잡은 많은 고기를 냉동선에 저장하는 것처럼 교회는 많은 청소년들을 기독교학교로부터 받아들여 철저한 신앙훈련을 시키기 위해 학교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청소년 복음선교에 힘써야 한다.



② 훈련된 어부가 있어야 한다.



기독교학교에는 교목(校牧)이 있다. 그러나 학생수에 비해 너무나 수가 미급사다. 제도 및 경제상의 이유로 신학생이나 강사로 교육한다면 많은 고기를 낚을 수 없을 뿐 아니라 낚은 고기를 살찌우기가 어렵다.

교회는 교회대로 중.고등부 학생들을 지도하는 "전임"교역자를 둘 뿐 아니라 교사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교사연수를 조직적으로 체계있게 시켜야 한다.

교회와 기타 선교기관은 전문교육을 받은 교목을 학교에 많이 파송 배치하는 일에 새로운 관심을 기우려야 한다.

이미 부분적으로는 개교회가 그 지역기독교학교에 교목을 파송하는 사례가 있으나 극히 제한된 숫자이고 앞으로 전국적인 확산이 시급하다.

특히 기독교학교에서는 많은 학생들과 피부와 피부가 맞부디치는 기독교학교 교사들을 신앙적으로 무장시키기 위하여 인적 경제적 지원을 투입해서 기독교학교 교사 세미나를 시켜야 한다.

일반교사가 각각 자기가 가르치는 전문 과목을 통하여 어떻게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느냐하는 문제는 중요한 일이다.



③ 청소년을 위한 예배 및 성경교육의 갱신

우리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와 성경교육은 그 내용이나 형식이 100년전에 하는 식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장년들은 그런대로 적응을 하지만 신세대, 이른바 엑스세대 엔 세대 에게는 예배드리는 일은 이상한 일이고 견디기 어려운 일이다. 말하자면 현대를 사는 청소년예배에 대한 갱신이 필요하다.

청소년들의 생리에 걸맏는 예배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경교육도 좀 더 새로운 시도가 모색되지 아니하면 멀지않아 독일교회의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교회의 경제력이 이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투자가 되어야 한다.



④디아코니아 의 지평확대

디아코니아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다. 한국교회는 수직적인 관계는 강한데 비해 수평적인 관계는 아주 약한편이다. 수직적인 관계는 약하지만 수평적인 관계가 강한 독일교회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학생들로 하여금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줄수 있도록 시설이나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학교에서는 봉사제도를 도입하여 봉사점수까지 주는 마당에 봉사할 장소가 없어서 헤메는 것이 오늘날 중학생들의 실상이다-교회는 이 기회를 선용해야 한다)



(2) 교육부당국에서 할일



교육부당국은 헌법에 보장괸 사랍학교로서의 기독교학교의 자을성과 특수성을 인정하고 특별히 기독교학교 교육이 한국교육사에 끼친 공헌과 한국교육사상내지 역사발전에이바지한 공과와 역사정을 감안하여 학생선발에 있어서나 교과과정 설정 및 학교운영면에서 대략적인 방향만 설정해주고 지나친 간섭이나 제제를 삼가함으로 명실공히 사학으로서의 기능을 원활히 할수 있게 함으로 운영면에서나 교육내용면에 자율적인 교육이 될수 있도록 해야하겠다.



기독교학교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중 대강만 좀더 구체적으로 언급한다면 다음과 같다.

학생선발은 선 지원 후추첨으로하도록할것. 종교교과 설정을 학교자율로 할것-복수선택에서 단일선택으로. 종교 교사자격증은 기독교교육과에만 이 아니라 신대원, 신학부에도 기회갖도록 제도적조치를 할것.일반교사자격증을 소지한 교목에게는 일반상치교사들의 경우처럼 단기적인 교육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할것.)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부과하는 막대한 교육비는 국공립학교뿐만 아니라 사학에도 배려함으로 피교육자들의 교육비부담을 덜어주어야 할것이다.

그동안 한국 국민을 위한 교육부의 종교교육정책은 각 종단들이 주체적으로 하는 종교교육시행압력에 마지못해 인정하고 대처하는 소극적인 정책이었다. 현재 실시되고 있는 종교교육은 종단학교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고 국공립학교에는 교양선택이라는 중립적인 과목으로 설정(복수선택)하였을 뿐 종교를 가르치는 국공립학교는 전무한것이 현실이다.

이는 한 나라의 종교교육정책이 종단학교에 국한시키는 중립적이고 소극적인 처사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여러면에서 교육개혁을 단행하는 교육부는 이제 더이상 이과같은 무책임한 행정편의주의를 탈피하고 종단이나 국민들의 욕구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고 책임있는 정책을 수립하기를 바란다.



제6차 교과과정에 의하여 종교교과서의 요목과 내용이 종교일반에 대한것과 특정종교와의 비율이 5:1로 되어 있는바 종단학교는 그 설립목적에 따라 특정종교를 가르칠수 밖에 없는 고로 1/5아나마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교육부의 입장이고보면 이제 종단학교 기독교학교뿐만이 아니라 국공 사립학교를 막라한 전학생들에게도 종교를 가르칠수 있도록 종교교과서를 편찬 집필하여 명실공이 전국민을 위한 과감한 종교교육정책을 실시함으로 모든 국민이 종교에대한 기본적인 인식과 지식을 습득함으로 전국민에게 종교선택의 기회를 균등하게 줄뿐 아니라 전국민이 종교에 귀의함으로 이땅에 종교문화가 꽃피도록 할것이다.

최근 기독교계뿐 아니라 종교계 학교에 심각한 문제로 교육부당국과 첨예한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소위 제7차교육과정은 교육기본법인 헌법정신에 위배될 뿐 아니라 기독교학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계학교에 심각한 도전이다. 2002년부터 시행되는 소위 학생중심의 교과선택 교과과정 운영은 고1까지는 재량과목으로 2,3학년은 복수선택으로 되어 있어 6차교과과정시보다 더 심각한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3. 비기독교학교를 현장으로 하는 청소년 선교



필자는 어떤 필요에 의해서 10개의 남녀 공사립 비기독교학교를 현장으로 기독학생활동 현황을 조사한 일이 있다. 간단히 소개함으로 비기독교학교 청소년들에 대한 선교방향을 모색해보도록 한다(이하는 공사립비기독교학교 기독학생 지도교사와 기독학생 간부를 학교에 가서 만나 직접 인터뷰한 것임)



1) 답사한 학교 기독교 활동 현황



① 시내 K남학교의 경우



2,200명 학생중에 신자학생이 700명이다. 그중 기독학생크럽은 약 40명이 모인다.이 학교는 22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 전도집회를 교내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강사와 경비는 시내 모교회에서 전담한다.

기독학생활동을 위해서 교실 하나를 예배당으로 꾸며놓은 것은 인상적이었을 뿐 아니라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임을 부인할 길이 없다.



② 도곡동에 소재한 S사립여학교의 경우



Y.Teen과 실로암(기독학생회)두개의 기독교써클이 있고 세분의 지도교사가 계신데 그중 두분은 장로님이셨다(한분은 장로교장로.다른 한분은 감리교장로)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노력과 학교당국의 배려로 5층 교실 하나가 에배실로 예쁘게 꾸며졌다. 어떤 신자교사는 방과후 신자학생들만 모아놓고 자신과 학교를 위한 기도회를 갖는 신앙심 깊은 교사도 있다고 한다.



③ 길음동 소재 S남자사립학교 경우



교장님이 장로님이시고 기독학생 크럽 지도교사가 독일어교사이며 목사이시다(감리교) 1년 1-2회 전교생대상으로 2-3일간 대전도집회를 하는데 1.000명 수용할 수 있는 강당에 입추의 여지가 없다고 한다.

교사 중 어떤 분은 학과공부를 시작할 때마다 성구 하나씩을 읽어주고 수업을 하는 분도(체육교사)있다고, 독일어는 가르치며 기독학생지도를 하시는 박구연목사가 자랑스럽게 말한다.



④ 삼선교 소재 H중학교의 경우.



방문했을때 마침 특활시간이었다. 70여명의 학생들이 구약성경을 놓고 성경연구를 하고 있었다. 다른 학생들은 각각 자기 특활반에서 활동하는 동안 이 학생들은 성경을 배우는 것이다.

비기독교학교 중학생들이 성경을 특활로 하고 간증도 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분명히 이땅에 하나님의 크신 섭리가 있으신 증거이다.



⑤ S대학 부속 고등학교의 경우



이 학교는 공립학로서 시내 모교회 집사님이 기독학생크럽을 지도하고 계시다. 남녀 공학이지만 남녀가 만날 길은 전혀 없고 기독학생크럽만은 남녀함께 한다고 한다. 공립학교이기때문에 지원이 없고 선생님이 박봉에 주머니를 털어서 학생들의 활동을 돕고 계셨다.



⑥ 공사립 중고등학교에 종교과목설치



특기할 것은 공사립을 망론하고 고등학교는 1990년부터 중학교는 1996년부터 교양선택으로 종교과목을 설치하였다는 것이다. 공사립 비기독교학교에 종교교사를 파송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되어 있는 것이다.

최근 7차교육과정으로 인하여 종교교육 현장이 2002년부터는 지금보다 더 어려운 형편에 처할 위기에 놓여 있기 때문에 그 때가면 이에 대한 또 다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⑦ 교육자선교회

학교마다 선교단체들이 있다. 선교단체들 중에는 YFC YL YMCA YWCA, KSCF, CCC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초교파적이면서도 건전한 그리고 아주 영향력이 크고 규모가 큰 선교단체가 교육자선교회이다. 주로 신자교사들의 모임으로 전국적으로 3만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매년마다 전국교모의 연찬회를 한다.



2) 답사와 대화를 통해 발견한 공통점



답사한 모든 학교 애기를 하려면 한이 없겠으나 대개 이 학교들의 공통점만 소개하면



①특활



중학교 경우 공사립을 막론하고 기독학생반이 주 1회 성서연구내지 예배를 정규특활로 하고 있다. 고등학교는 정규특활 시간에 기독학생반 활동을 하는 학교도 있지만 대개가 방과 후에 자유롭게 한다. 이 두가지 활동을 다하는 학교도 있다.



②지도교사



어느 학교에나 착실한 신자교사가 있고 생활지도 또는 상담교사가 신자일 경우에는 그 분들이 크럽을 지도를 한다.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대한 교사의 배려가 없는 교회학교 중.고등부를 생각할 때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다.



③ 재정문제



크럽 자체의 헌금으로 하는 학교가 대부분이고 고등학교의 경우는 약간의 학도호국단비가 보조된다. 그리고 대부분 지도교사들의 주머니를 털어서 운영한다. 특별행사때는 졸업생 유지나 신자교사가 많은 학교는 모금해서 돕는다. 극히 드문 일이지만 선교기관에서 돕는 학교도 있었다



④교회의 관심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이미 기독교학교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고 최근에와서 학원선교에 간심이 있는 교회,노회 가 많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다.(각 교단 총회에서도 학원선교후원회가 조직된것은 청소년 학원선교의 활력소가 될것이 확실하다.



4. 학원청소년 선교방향과 전략



황금어장인 청소년들이 집단적으로 모여있는 학원 그것이 기독교학교이거나 비기독교학교이거나를 막론하고 위에서 언급한 것을 중심으로 선교전략 혹은 방향을 정리해본다.



① 비기독교학교(공사립)기독학생활동을 통한 전교생 대상 선교.

② 비기독교학교 기독학생 크럽 지도교사들을 위한 프로그램, 연수회 및 위로회를 함으로 청소년선교에 관한 정보를

듣고 그들을 격려하고 위로한다.

③ 비기독교학교 기독학생 크럽대표들을 위한 수련회를 개최하여 선교방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줌

④ 각 학교 기독학생 크럽 지도교사와 지역교회 지도자와의 연석회의 개최

⑤ 비기독교학교 순회지도자(교목이나 학생청소년들에 관심이 있는 전문 교역자들로 하여금)로 학교를순회하면서

선교(성경공부 및 설교)하는 제도 필요

⑥ 기독교학교 교목들이 선교팀을 구성하여 원하는 비기독교학교에 순회대전도 강연회 실시.

⑦ 선교장학금 - 기독학생활동이 우수한 학생에게 선교장학금을 지급.



⑧ 기독학생회 활성화를 위한 지역교회의 경제적 인적 지원(일정한 지역안에 있는 여러교회가 그 지역에 있는 기독

교학교 교목실 및 일반학교내의 기독학생 크럽을 지원)

⑨ 기도학생 크럽을 위한 성서 및 종교서적 보급지원.

⑩ 기독교학교에서 봉직하는 교사들을 위한 각 과목교사별 세미나(일반과목을 통한 선교전략 모생을 위한)

⑪ 교회학교 학생들의 정예화 - 교회학교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가 속한 비기독교학교에서 적극적인 선교활동을 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특별한 훈련을 시켜야 한다.

⑫ 특수선교비 지원 - 교회와 각종 선교기관은 비기독교학교에서 기독교학교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에게 선교활동사

업비 및 가능하면 약간의 선교사례비를 지급하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박봉에 시달리는 교사가 자기주머니를 털어

선교하는 것은 장하고 놀라운 일이지만 보고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⑬ 교회내에 있는 중. 고등학교 교사훈련 - 이들을 훈련시켜 봉직하는 학교에서 선교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

한다.

⑭ 공사립 비기독교학교에 재량및 교양선택과목으로 종교교사를 파송하여 선교하는 일(신자 교장으로 하여금 종교

과목을 선택하도록 하고 종교교사를 파송할 수 있다 - 아직 교과서가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언젠가는 종교일반에

대한 교과서가 나오리라고 전망한다)

⑮ 주간교회학교운영(Week-day sunday school)-1999년부터 일반학교 보충수업이 폐지됨에 따라 2001학년도부터는

전학년 보충수업이 폐지된다. 따라서 교회는 방과후 학생들의 여가시간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한다. 물론 방과후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학원에서 그들의 학력신장을 꾀하는 학생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못한 더 많은 학생들의

여가시간을 주간교회학교를 이용해서 그들을 복음화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할 것이다.



(16) 기독교학교 학생신앙수련회 유치 - 지역교회 전도부 또는 학원선교부에서 그 지역에 소재한 기독교학교 들이 매해 실시하고 있는 학생신앙수련회를 해 교회에 유치하여 청소년 전도 및 선교효과를 극대화 하는 일(장소제공 및 재정지원)

(17) 모방을 통한 교육이 가장 적합한 청소년들에게 가장 좋은 선교전략은 인격적인 감화이다. 교회학교교사이든 학교에 봉직한는 교사이든 개인적인 신앙으로 말하자면 삶을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선교전략이다.



5. 초고속정보통신망시스템(Information superhiway)을 활동하는 청소년 선교의 개발



PC 와CTV가 multimedia시대가 오기위한 전쟁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일방통행 방식의 정보망이 이제 쌍방통행이 가능해 진 시대가 되었다. TV등 각종 영상매체도 쌍방통신이 가능해지면 우리의 사람의 삶의 량과 질이 변화된다. 이미 오래된바 토풀러의 전자주택 이애기는 우리에게 그같은 꿈을 주고 있다. 회사 안가고 사무볼수 있다. 학교 안가고 공부할 수 있다. 최근 교육개혁전시회장을 둘러본 사람은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쌍방향 정보체제가 되면 인간이 주격이 된다.이제 더 이상 학생은 선생의 강의만 듣는 객체가 아니다. 앞으로 21세기 청소년들은 쌍방통행이 아니면 상대를 할 수 없을 것이다,

교육은 본질적으로 쌍방향이다. 귀납적 주입(Inductrination)만하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다. 연역적- 추론, 창의력개발도(Deductrination)해야한다. 學問이라는 한문자는 배울학자와 묻는다는 문자가 합쳐져서 된 합성어이다. 참 교육은 질문하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을 존중하는데서 학문이 나오고 인물이 나온다.



청소년문제는 쌍방통행이어야 한다. 답만주는 교육으로는 청소년문제는 해결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선교도 마찬가지이다. 복음의 메시지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전달만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상방통향 선교방법이 개발되어야 한다. 말하자면 교회나 종교계학교에서 행해지고 있는 예배, 성경수업 도 이제는 쌍방 통행 방식이 아니면 학생들의 매력을 끌수가 없다. 이상 몇 가지 청소년을 위한 선교전략방향에 대한 제안은 필자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기독교학교에서 교목으로 활동한 경험과 비기독교학교 교육현장을 살펴보고 또 교회학교 교육지도목사를 경험하면서 느낀 점을 그대로 적은 것이다. 조금이나마 청소년 선교전략에 도움이 도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여 특히 앞으로 학교와 교회가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적절한 대처를 했으면 하는 마음 또한 다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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