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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09-22
 제목  2000년세계선교대회(목회지도자)-장애인 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확장
 주제어키워드  WMS2000 장애인 선교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13592  추천수  6
분과별 세미나 (5-1) 장애인 선교





장애인 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확장





이재서 박사

총신대학교 교수

세계밀알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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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애인 선교에 대한 성경적 근거



성경은 많은 곳에서 장애인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신·구약을 통해 총 163회나 장애인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는데, 구약에 89회, 신약에 74회가 있다. 이것은 장애인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이 얼마나 크신 것인가를 보여주는 단서이며, 동시에 그들에 대한 선교의 중요성을 생각케 하는 대목이다.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특별히 '장애인에게 전도하라'라는 말씀은 없다. 그러나 간접적인 표현으로, 혹은 우회적이고 상징적인 표현으로 장애인에게도 복음이 전해져야 할 것에 대하여 강조하는 말씀들은 많이 있다.

우선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당신의 기쁘신 뜻에 의하여 장애인을 만드시고 존재케 하셨음을 분명히 하시면서(출4:11), 그들을 보호하고 도와야 할 것을 강조하셨다(레19:14; 신27:16).

또 하나님께서는 장애인도 소망과 구속의 대상임을 명백히 하신다. 선지자 이사야의 입을 통해서 장애인의 회복과 건강이 장차 올 메시야 시대의 증표임을 말씀하시면서, 장애인도 그 나라 그 시대에 소중한 백성이 되어 복락을 누리게 될 것을 선언하셨다(사29:18, 32:4, 35:5-6, 42:7).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 장애인을 위해서도 펼쳐질 것임을 여실히 보여줌으로써, 교회의 사명이 장애인을 포함한 소외계층과도 관련되어 있음을 깨닫게 한다.

신약성경 4복음서를 통해서 보면, 과연 구약에서 예언하였듯이 예수님은 각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장애인을 만나시고 도우셨음을 볼 수 있다.

(1) 예수님께서는 장애를 무조건 죄(자범죄)의 결과로 생각하는 그릇된 사회의 인식을 바로 잡으셨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나타내 보이시기 위하여 장애인이 되게 하셨다고 천명하신 것이다(요9:1-3).

(2) 장애인을 도와주는 안내자의 역할과 자원 봉사자의 활동을 예수님께서는 귀하게 보시면서 칭찬하셨다(마9:1-7; 막2:2-5; 요5:2-9).

(3) 장애인들을 언제나 불쌍히 여기시고 측은히 여기셨다(마14:14; 막1:41, 7:32-35; 눅7:11-15).

(4) 가장 귀하고 소중한 자리(잔치)에 장애인을 청하여 교제하고 섬길 것을 명령하셨다(눅14:12-14).

(5) 예수님께서는 또 장애인들이 당하는 고통의 문제들을 바쁘다고 미루시거나 소홀히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지체없이 해결해 주셨다(마1:32-34, 8:5-7, 20:29-34; 눅5:12-13, 6:6-10).

이렇듯 신.구약 성경의 말씀들은 장애인도 교회 사역의 대상이며 소중한 선교의 대상임을 깨닫게 하는데 충분하다. 특히 예수님께서 직접 선교를 명령하신 말씀들 속에 장애인도 그 대상으로 포함되어 있음은 당연하다 하겠다. 마28:19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셨고, 막16:15에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모든 족속"과 "만민" 속에는 세계 6억의 장애인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 6억의 장애인들은 한 국경선 안에 따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온갖 사회적인 편견과 차별이라는 벽으로 인해 같은 사회 안에 살면서도 다른 나라 사람들처럼 살아가고 있다. 거기다 그들을 접근하기 위해서는 독특한 기술과 전략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 타문화권의 세계라 말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 제자들에게 주신 사도행전 1:8의 말씀에서도 장애인 선교와 관련된 함축적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 중에서 "땅 끝까지"의 의미는 "사람 끝까지"를 말하는 것이다. 땅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그 자체가 선교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그 땅끝에 사람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 차별말고 어디에 있는 어떤 종류의 사람이든, 즉 귀한 사람이든 천한 사람이든, 강한 사람이든 약한 사람이든, 젊은 사람이든 늙은 사람이든, 비장애인이든 장애인이든 누구에게나 다 복음을 전파해야 함을 강조하는 말씀인 것이다.





2. 선교 대상으로서의 장애인



세계 보건 기구(WHO)는 장애인의 수를 세계 인구의 10%인 약 6억으로 보고 있다.(황의경, 1991; 김중대,1989) 한국에는 약 400만, 미국에는 약 4300만의 장애인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장애를 발생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것은, 기아로 인한 영양실조, 전쟁, 각종 공해, 산업재해, 사고 및 교통사고, 약물 중독, 노령 등 여러 가지가 있다.(Burkhauser & Haveman, 1982)

한국의 경우 교통 사고가 장애 발생 원인의 25%를 차지하는데 1996년에는 55,070명이 교통 사고로 장애인이 되었고(경찰청 보고서, 1997) 산재 사고로 인한 장애인은 해마다 약 3만명 이상이 발생한다.(노동부 발표, 1997) 노령 인구의 증가로 인해, 일본의 경우 전체 장애인의 50%가 60세 이상의 노인이며 한국은 장애인의 44%가 60세 이상의 노령자로 나타나 있다.(청송, 1996)

한 사회 안에서 장애인의 문제가 심각하게 받아드려져야 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높은 출현율이 주는 의미이다. 어떤 국가를 막론하고 장애인의 출현율은 전체 인구의 최소한 5-7%를 차지한다. 장애인 출현율이 5%라는 것은 한 젊은 부부가 결혼을 하여 새로 출발한 가정이 불과 40년 안에, 10%라는 것은 30년 안에 그 직계 가족 중에 장애인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장애 문제가 다른 사람만의 문제만이 아니라 언젠가는 내 가족의 문제 혹은 내 자신의 문제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둘째는 사회적인 의미이다. 내가 살고 있는 사회 안에 또 세계 안에 그렇게 많은 장애인들이 고통을 안고 살고 있다면 나 자신의 삶도 결코 평안할 수 없다는 것이다.(Gove, 1976) 그들의 고통이 언젠가는 나의 안전까지도 침해할 수 있다는 것은 많은 사건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크리스챤으로서 성경에서 말씀하는 장애인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들을 놔 두고 나 자신의 평화와 안녕을 위하는 실리 차원에서라도 장애인 문제에 대한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 하겠다.

그러나 문제는 장애인에 대한 교회들의 관심이 너무 작다고 하는 것이다. 특히 장애인도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을 인정하고 그들에 대하여 선교적 노력과 접근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한국 교회 뿐 아니라 전 세계의 개신교 교회들이 마찬가지로 보이고 있는 현상이다. 장애인을 구제나 복지의 대상으로는 여길지언정 전도와 영혼 구원의 대상으로 취급하지 않고 있다. 필자는 미국에서 유학하는 동안 장애인을 본격적으로 선교하는 국제적인 기구를 찾아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렸다. 그러나 그들을 구제하고 인권과 복지를 위해서 일하는 단체와 기구들은 더러 있었지만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하여 활동하는 국제 기구는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현재 8개국 33개 지부를 가진 세계밀알연합회만이 장애인 선교를 위한 유일한 세계 기구임을 보고할 수 밖에 없다.

장애인은 우선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스럽다. 그들이 지닌 장애가 모든 삶 속에 큰 아픔과 고통이 되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1) 가정적으로 고통스럽다. 한 가정에 장애인이 생겨지면 모든 가족 구성원이 똑같은 장애의 아픔을 지닌 채 살아야 한다. 대개는 그 장애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는 가정에 경제적인 타격을 입을 뿐 아니라 모든 가족들이 자신감을 상실하고 혹은 죄책감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2) 사회적으로 고통을 당한다. (Albrecht, 1976) 정상적인 사회 활동이나 인간 관계에 제약을 받게되며 그로 인해 친구도 이웃도 없이 외롭게 사는 경우가 많다.

(3) 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누리지 못한다. 배우고 싶어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고 또 국민의 의무에 해당되는 것이지만 장애인들은 그러한 권리를 누리기가 어렵다. 학교들의 입학 거부와 교육 시설의 불비로 인해 마땅이 갈만한 학교도 없지만 경제적인 어려움도 이유 중의 하나이다.

(4) 직업을 가지지 못해 고통스러워 한다. (Kulkarni, 1982) 각고의 노력으로 학위를 받고 혹은 기술을 익혀놔도 기업들의 인식 부족으로 고용되지 않는다. 그래서 자기 표현의 기회를 가질 수 없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없어 고통과 좌절감을 느끼며 가정에서 더욱 위축되고 거리를 헤매게 된다. 모든 특수 교육과 재활의 궁극적인 목표가 직업을 갖게하는 것임에도 정부는 거기에 대한 적절한 대안들을 개발하지 않는다.

(5) 그러나 무엇보다도 안타까운 일은 절대 다수의 장애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살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적으로 육신적으로 고통이 많기 때문에 더 우선적으로 하늘의 소망과 위로가 필요한 그들이지만 마치 베데스다 연못 가에서 물이 동할 때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들어가지 못했던 병자처럼 그들은 교회 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방치된 채 놓여 있는 것이다. 현재 한국의 경우 전체 장애인 중에 불과 1-5%만이 신자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봤을 때는 이보다 훨씬 못 미치는 수치일 것으로 짐작된다. 민족 복음화는 400만 장애인을 빼놓고 이야기 될 수 없으며 세계 복음화를 외치지만 6억의 장애인을 제외시킨 채 결코 성사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3. 세계 선교의 수단으로서의 장애인 선교



장애인 선교를 어떤 것의 도구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장애인 선교는 그 자체가 100%의 가치를 지닌 하나의 목표인 것이다. 혹시 장애인 선교를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면 그것은 장애인의 인격과 가치를 무시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장애인 선교 자체에 목표를 두고 열심히 일을 하다가 보면 뜻밖에 다른 여러 분야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좋은 효과와 결과들이 나타남을 경험할 수 있다. 이 경우에 장애인 선교는 결국 수단이 된 셈이지만, 그러나 이것은 의도적인 수단이 아니라 '결과적 수단'인 것이다.

사도행전 3장의 기록은 결과적 수단으로서의 장애인 선교가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용하는가를 입증해 주는 성경적 근거가 된다. 행4:4을 보면 베드로가 한 번 설교를 하자 남자만 오천이나 회개하였다는 기록이 소개된다. 회개한 남자만 오천이니 남녀노소를 다 계산한다면 수 만명을 족히 헤아릴 인파가 그 곳에 모였을텐데, 그 많은 사람들이 교통도 불편한 당시에 왜 모였는가하는 것이다. 어떤 힘이 원근각처에서 그들을 그 곳으로 오게하였는가 하는 것이다. 적어도 처음부터 베드로의 설교를 듣기 위해 그리고 천국 복음에 관심이 있어 모였던 것은 아니었다. 아무리 베드로가 설교를 잘한다해도 그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없으면 소용이 없는 일이며 많은 군중이 우선 모였기 때문에 오천명을 회개시킬 수 있었다.

수 많은 인파를 그 시간 그 장소에 모이게 했던 힘은 사도행전 3장에 기록된 대로 성전 미문 앞에서 구걸하던 지체장애인을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 가던 중에 고쳐 주었던 일이었다. 절대로 걸을 수 없다고 생각되었던 그 장애인이 베드로에 의해 나음을 받고 뛰면서 하나님을 찬미하는 모습이 놀라와 그것을 구경하기 위해 혹은 어쩌면 자신들의 육체적인 고통의 문제도 해결해 볼 양으로 사람들은 그 곳에 모여들었다(행3:1-11). 그래서 베드로의 설교도 우선 모인 사람들이 기이하게 여기는 그 문제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행3:12-16).

결국 그 군중들에게 베드로는 설교를 하여 남자만 오천명이나 회개하게 하였고 그것은 초대 교회가 급성장 할 수 있는 큰 기반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행4:21을 보면 관원들이 사도들을 잡아서 벌하려고 했으나 모든 사람들이 '그 된 일' 즉 장애인을 고쳤던 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었기 때문에 놓아 주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장애인에게 행했던 그 착한 일(행4:9)이 사도들을 위험으로부터 막아주는 보호막의 역할까지를 하였던 것이다.

이렇듯 장애인 선교가 장애인 선교로 끝나지 않고 일반 선교에까지 크게 도움을 준 예는 지금 이 시대에도 많이 있다. 많은 사례들과 거기에 관한 자료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몇 가지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장애인 선교는 한국 교회가 급성장 해 오는 과정에 도움을 주었다. 홀 여사 등 초기 서양 선교사들은 한국에 들어와 장애인 선교에 많은 노력을 기울렸다. 그것은 기독교가 정의로운 종교이고 약한 자, 가난한 자, 병든 자의 종교라는 인식을 폭넓게 확산시켰고 이것은 초기 한국 교회가 서민들 속에 자리를 잡고 성장해 오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이재서, 1998)

(2) 세계밀알연합회는 수년 전부터 사회주의 국가인 C국에 K와 B 선교사를 파송하여 장애인 선교 사역을 하고 있다. K 선교사는 장애인 사역과 동시에 지하 교회를 돕는 사역을 해 왔는데 2년 전 그 일이 발각이 되어 큰 곤경에 처하였을 뿐 아니라 추방될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그러나 당국에서는 그가 장애인을 돕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자기들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풀어주어 지금까지도 사역을 계속할 수 있게 되었다.

(3) 미국 시민권을 가진 한국인 R 선교사는 수년 전 미국에 있는 친지들의 후원을 받아 러시아 L지역으로 파송되었다. 그러나 현지인들은 그를 거부하였고 선교 활동을 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라 결국 포기하고 돌아올 결심을 하였다. 그 때에 우연히 그 도시 어느 지역에 집단으로 거주하는 장애인들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는 그들에게 물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뜻밖에 많은 장애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게 되었고 그 일이 소문이 나서 그 도시 시장 등 유력 인사들이 만나기를 청하였고 메스켐에서도 그의 장애인 사역을 크게 소개하였다. 그 결과 그는 얼마 후 일반 선교도 크게 이룰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대학까지를 인가받아 많은 선교 사업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4) 필자는 미국에서 H 선교사가 아프리카 불어권 지역 I 나라에 선교사로 파송되기 직전 만나게 되었다. 친한 친구인지라 필자는 그에게 그 곳에 가면 장애인 선교도 할 것을 권면했다. 그러나 그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로부터 1년쯤 지났을 때 그는 필자에게 다음과 같은 요지의 편지를 보내왔다.

"선교지에 와보니 서양 선교사들이 이미 수없이 거쳐간 곳이기 때문에 현지인들은 개신교 선교사들을 좀체로 신뢰하지 않을 뿐 아니라 배척하는 실정입니다. 미국에서 권면하셨던 것처럼 선교사로서 이 나라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고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길은 장애인들이나 고아 등 소외된 사람들을 선교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닫혀진 이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수 있는 가장 확실한 열쇠인 것같습니다."





4. 장애인 선교 활성화를 위한 기본 방안



(1) 교회들의 인식 변화의 필요성



(2) 신학교 교육의 강화



(3) 전문 사역자의 양성



(4) 교단적 노력





참고 문헌

김중대, 장애자복지론, 서울: 홍일출판사, 1989.

이재서, The Korean Churches and the Mission for the Disabled, Chongshin Review (1998. 4.)

황의경·배광웅, 심신장애인재활복지론, 서울:홍익제, 1991.

Madhav Kulkarni, Quata Systems and the Employment of the Handicapped: Experiences in Three Countries, University Center for International Rehabilitation: Michigan States University, 1982.

G. L. Albrecht, The Sociology of Physical Disability and Rehabilitation, Pittsburgh: University of Pittsburgh Press, 1976.

R. V. Burkhauser & R. H. Haveman, Disability and Work, Baltimore: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1982.

W. R. Gove, Societal Reaction Theory and Disability, In G. L. Albrecht (ed.), Tht Sociology of Physical Disability and Rehabilitation, Pittsburgh: University of Pittsburgh Press,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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