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2-02-17
 제목  2000년세계선교대회(목회지도자)- 여 선교사의 사역 개발 및 활성화
 주제어키워드  WMS2000 여선교사 여성선교사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9710  추천수  9
분과별 세미나 (4-5)





"여 선교사의 사역 개발 및 활성화"







Midwest College & Theological Seminary 졸업

예장합동 총회 세계선교회 태국선교사로 1989년 파송

주태 한국선교사친교회 회장 역임

현, Bethel Thai Church(1993년 개척) 담임.



----------------------------------------------------------------------



들어가는 글



2000년세계선교대회에 어울리는 세계적인 안목이 부족하여 우선 '여 선교사'란 말은 있는데 '남 선교사'란 말이 없는 이유도 궁금하고 그래서인지 감히 여 선교사에 대해 언급하기가 조심스럽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창1:31) 좋아하셨음은 인간의 존엄성을 뜻한다.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여(창2:18) 하나님께서 그 지으신 사람을 위하여 돕는 배필로 여자를 만드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즉 여자는 남자와 동등하지만 다르게 창조되었을 뿐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창1:27~28) 남여를 창조하시고 생육, 번성하고 이 땅을 충만히 채우라는 명령을 남자와 여자에게 함께 주어진 첫 번째 의무요, 여자의 권리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출20:12)는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의 권위하에서 보호를 받았으며, 죄는 미워하시고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인간을 사랑하시는 계획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족보에서 발표(마1:1~17)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 기록된 그 대부분이 남자 이름들인데 그중 다섯명의 여성 이름이 기록되었고 남녀 차별대우를 십자가에 못 박으셨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예수님의 지상 선교명령은 남녀 모두에게 해당되는 내 몫의 선교 책무임을 기억하면서 여선교사의 역할을 살펴 보고자한다.





1. 여 선교사의 역할과 사역

선교는 집념과 헌신없이 이루어질 수 없으며 여성 선교는 여러 가지 제약점들을 노출시키고 있다

먼저 여성 선교사인 부인선교사와 독신선교사의 입장과 사역을 성경에서 관찰해볼 필요가있다.



㉠ 부인선교사 즉 사모들의 사역

남편 돕는 배필의 무릎 사역은 현숙한 여인(잠31:10~31), 존경받는 남편과 신뢰받는 아내로 건강하고 모범적인 가정사역이 자연스럽게 전개되면서 자녀들에게 지혜와 인애의 법을 가르쳐 존경을 받고 남편에게도 칭찬받는 작은 천국의 모형이 되어 그 남편이 선교일선에서 현지인들의 영성관리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선교현지에서 필요한 인물로 존경과 인정받는 영적 지도자가 되리라 확신한다.

남편을 따라 선교지에 파송된 사모 선교사들은 선교지의 요구에 따라서 어린이 교육 기관을 운영하는 것처럼 자신의 가정과 전문선교 영역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사기 시대에 한 가정 주부인 랍비돗의 아내 드보라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사로 활동한 것은 결코 남자가 맡을 책임을 불법적으로나, 남자를 억누름으로써 영적 지도자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능력과 책임을 부어주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를 지도자로 인정 하게 하셨고 다만 자신의 힘과 능력이 하나님에 의해 위임된 것임을 알고 기쁨으로 수행했을 뿐이다. 뿐만 아니라 드보라와 비락 두 사람 사이에는 경쟁심이나 시기심없이 하나님의 계획과 지도력아래 순종하며 드보라가 바락을 돕고 세워주면서 主님 부르심에 합당한 동역자로서의 충성을 다했다.

또한 남성에게 없는 모성애로 로이스와 유니게는 자녀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잘 양육시켰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요게벳이 모세를 나일강 물에 띄워보낸 것은 결코 사랑하는 아들을 버린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전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께 의탁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의 믿음의 행위였고,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는 월급 받으면서 자기 아들에게 젖을 먹이게 하셨고, 그 사랑하는 아들을 바로의 공주에 의하여 궁중교육과 훈련을 받아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크게 쓰임 받게하셨다.



㉡ 독신 여성선교사 뵈뵈의 역할 분담사역

오늘날 우리는 선교지를 향하여 출발할 때 비행기를 타고 간다.

그 당시 뵈뵈는 비포장도로와 울퉁불퉁한 산길 내지는 수로로 배를 타고 지중해를 넘나들면서 로마여행을 여러 번 연기(롬1:13)할 수밖에 없었던 사도 바울의 복음편지 심부름을 기쁘게 했을 것이다. 바울에게 뵈뵈는 귀한 동역자(롬16:1~2)이지 결코 심부름하는 하인은 아니었음을 성경은 말한다. 두루마리 전달이라는 막중한 임무의 책임감과 로마와 로마로부터 전 세계로 확산될 복음전파에 대한 기대와 확신이 이 위험한 사역을 위험한 줄 모르고 기쁨과 감사로 잘 감당했을까 상상해본다.

자신의 삶을 주님께 전적으로 의탁하고 아버지의 품안에 안겨서 삶으로써 외로움이라는 장애물은 느낄 겨를조차도 없었을 것이고 오직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는 소망으로 뛰었으리라.

본인도 선교지에서 벧엘타이교회 개척초기에 바쁘면 바쁠수록 이 바쁜 일감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영혼 안 부쳐주셨고 이 일감 안주셨으면 내가 지금쯤 어느 골목을 울며 헤매고다닐까 생각하면서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일부러 노력않고 자동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콧구멍을 둘씩이나 뚫어 주셨음을 감사하면서 외로울 시간조차 없었던 한때의 경험에 미루어 이해할 수가 있다.





2. 여 선교사의 사역개발

위에 표현했듯이 세계적인 안목이 부족하여 우선 태국 여 선교사들 활동 및 사역 등을 보면

172년 전 개신교 선교사들이 입국하기 이전 이미 복음의 씨앗은 캐톨릭 선교사가 왕립학교 교사로 입국해서 교육과 의료사업을 통하여 조심스럽게 복음전파의 기초작업을 했고 이미 뿌려진 씨앗을 더 많이 뿌리고 키우기 위하여 선교사들의 입국은 하나의 중요한 계기가 되었고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한 초기에 선배 선교사들의 수고의 열매로 오늘 우리들이 복음을 전하기가 훨신 더 쉬워지는 혜택을 누린다고 생각하면 참 감사한 일이다.

태국의 여 선교사들의 사역 활동은 어린이교육, 예체능지도, 문서사역, 기숙사사역, 전도, 의료사역, 번역사역, 공장, 사회분야사역(고아,유아,노인,장애인), 교도소등에서 상담과 봉사를 하는데 선교지 어디든지 니느웨도 다시스도 있게 마련이지만, 대자대비한 불교정신에서 사회복지 시설도 많고 일반적 사회구조가 여성들이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인정받으면서 활동하고 살만한 이 태국이란 낯선 나라에서 복음을 전한다는 우리 여성이 기독교의 진리를 전파하기 위하여 가장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은 무엇이며, 사역 개발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함께 연구해 볼 문제다.

첫째, 어린이를 기독교인으로 키우는 프로그램 개발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본다.

어린이 선교는 여성이 담당할 분야이므로 미혼여성은 교육을 담당하고, 부인 선교사는 자녀를 양육했던 경험을 살려서 실 생활훈련을 담당하면서 선교원 및 유아원, 어린이 집 또는 청소년 예체능이나 컴퓨터 교실, 독서실 등의 선교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해야 한다.

둘째,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헌신자를 발굴하여 선교사 자녀기숙사 사역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셋째, 도시와 학원선교(농어촌 선교도 필요하다) 선교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해서 복음이 다시 고향에 선물로 전파되고 세계복음으로 확산될 것이 확실하다.

넷째, 특수 선교 및 사회분야(병원과 교도소)선교 역시 여성 선교사들이 담당 할 분야라고 본다.

다섯째, 한국에서 일하는 자기 선교지의 근로자들에 대한 선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타국에서 나그네의 외로움과 열악한 조건 속에서 노동을 하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을 보이면 쉽게 접근해서 전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특히 외국에서 받은 복음으로 자기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역수출 될 날이 있기 때문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우리 벧엘타이 교회에서도 청년들이 한국에서 노동하는 태국인 근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줄 믿고 예비선교사(여호수아, 바나바)들이 준비하고 있다.

교육과 생활 훈련

교육은 가정교육에서부터 출발해야 하는데 이 태국의 경우 교육이 사원에서부터 시작되었고, 한국 병역의무처럼 남자 나이 만 20세면 반드시 승려가 되어야 효도와 국민(남)의 의무를 다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풍성한 자원 때문에 배고픔의 경험을 모른채 순교의 피를 흘린 역사가 없는 이 백성들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완전무결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유대 나라에서 시작되어 서구에서 생성되고 발전된 기독교를 태국에 전파한 것은 여하튼 선교사들이었고, 선교사들은 태국교회의 기초가 되는 실질적인 지도자의 역할을 하면서 전했건만 자기들의 종교(불교)가 엄연히 있는데 왜 서양종교를 받아 드리느냐는 반감을 호감으로 바꿀 길은 그들의 사랑하는 자녀들(잠22:6)에게 어려서부터 창조주 하나님앞에서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며 출발을 해야하겠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교육과 훈련은 다르기 때문에 말씀으로 가르친 교육 즉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배운 그대로 반드시 실행하게는 생활훈련이 필요하다.



영성훈련

여 선교사의 가족과 가정에서 영성개발의 가교역할(부부선교사, 자녀교육)도 중요하고, 복음을 땅끝까지 수출을 하려면 시간관리 등 모든 삶 가운데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예수 사랑으로 선교지의 모든 현지인들을 영적 자녀로 알고 무릎꿇는 중보기도 사역, 주님의 말씀안에, 말씀에 붙잡혀, 말씀과 함께 살면서 경건의 연습과 훈련으로 겸손한 인격이 형성되고 돈이나 명예, 권력의 힘이 아니라 영적 힘으로 자신의 삶이 바르기에 영적 사역파트너와 바른 관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선교사 스스로의 지속적인 영성훈련 개발과, 무엇보다도 아론과 홀이 협력해서 기도한 덕분에 여호수아가 전쟁에 승리했듯이 기도 후원이 절대 필요한 조건이므로 한순간의 공백도 없이 계속 이어지는 기도후원은 선교지와 선교사 모두에게 큰 힘의 원동력임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



언어 습득의 중요성과 타문화권의 이해력

복음 전파를 위해서는 우선 언어소통이 가능해야하기 때문에 언어적 능력의 결핍을 성령님주시는 능력과 지혜로 문화와 언어를 지혜롭게 정복하고 첫 사랑의 소명의식을 회복하고 장애를 물리쳐야 생활신앙(빌2:7)인으로 인정을 받게될 것이다. 문화적응 능력 역시 몇 세기를 걸쳐 내려온 관습이며, 그들의 자유에 대한 이념과, 귀중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잘 간수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말씀대로 단호하게 훼파시켜야 하며 복음전파에 해롭지 않은 풍속들을 고집하여 고치게 할 필요없이 존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독교 복음을 몰랐기 때문에 빚어진 결과라는 것을 깨닫기만 하면 이제 21세기에 들어서서 예수이름이 높이 올리워지며 그 믿는수가 날마다 더 하라라는 확신갖고 성령님의 지혜를 구해야겠다.



사회 지도자로서의 여 선교사

여성의 지위는 기독교 복음이 전파될 때에 향상될 수 있다고 본다. 어차피 주님께 드려진 몸, 하나님의 부르심에 믿음으로 응답하며, 주님 필요하신 도구로 기쁘게 쓰임받는 특권을 우선순위로, 현지인과의 사역도 상하관계가 아닌 상호 협력하는 동역자 관계와 지체의식을 회복하여 각자의 받은 은사대로 독립적 활동을 분담할 수 있으니 나그네 생활에서의 스스로 느끼는 열등감과 비교식이나 외로움을 보완하고 절충해서 진리의 말씀안에서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기도로 교제하고, 영육의 건강관리도 잘 하면서 순종으로 행함의 열매를 맺어야 하겠다.



겸손과 사랑의 사역개발

여 선교사들이 얼마나 선교지를 파악하고 있는가 자기성찰 필요하다. 본인의 경우 태국에 대한 별다른 지식을 갖있지 않은채 선교지로 와서 그 사회의 진통에 대해서 별로 알지 못하고 단지 외적인 현상만으로 평가하는 시각과, 우월한 입장에서 은혜를 베푸는 식의 마음으로 현지인들을 무척 괴롭혔었음을 고백하면서 사람은 사랑의대상임을 잊지 말고 현지인들의 문화속에서 복음의 씨앗을 심고 가꾸어 값지고 풍요로운 결실 맺기위하여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스스로 자신을 낮추어 종이 되셨듯이, 여 선교사들 자신이 겸손히 지역 사회의 소외받는 사람들을 섬기고 봉사함으로써 복음 전달자로서 궁극적으로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해야한다.

남편과 사역하는 경우에도 여성은 단순한 남편의 보조자가 아니라 동등한 선교 동역자적인 관계로 서로를 보완하면서 역할 분담을 해야하며 특히 선교사 자녀교육에 큰 비중을 두고 관심을 쏟지 않는다면 선교하러가서 자신의 사랑하는 자녀를 예수없는 인생고아로 떠돌게 할 위험도 있다.

모든 선교사들이 자녀교육을 잘 하고있지만 개중에 어떤 선교사는 선교의 뜨거운 열정만 안고서 지금 당장은 절실하고 심각한 문제가 아닌 듯 우선순위가 바뀌어지는 생활들을 종종 보게되는데, 좀 더 거시적인 안목에서 미래지향적으로 대비하여 내 몫의 일은 내가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독신여성 선교사들은 주로 젊은 미혼여성이 단기사역을, 장기 사역자는 대부분 혼기가 지난

미혼여성과 그리고 혼인했었다가 홀로된 독신여성 선교사들로 분류할수 있는데 혼자서 사역을 감당하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점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지체의식을 가지고 팀과 동역 하면서 여성 특수성으로 인한 제약을 최소화하면서 선교사역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개할 수 있겠고, 특히 미혼 선교사들이 선교 사명을 포기하지 않고 배우자와 함께 선교사역을 동역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도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 또 헌신적인 독신여성 선교사들은 대체로 섬기는 일이 더 중요한 줄 알고 지극히 적고 가난한자와 사회에서 소외되고, 억눌린 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하여서 호기심과 선망에 찬 현지인 들에게 과연 무엇을 먼저 보여 줘야 하겠는가?를 생각하며 선교활동 역시 희생이나 헌신이라는 단어는 예수님앞에서 감히 사용할 수 없는 말이므로 생활과 사역에서 늘 깨어 영적 갈증을 해소하지 못하면 스스로 열등감으로 좌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귀하게 사역하고 있는데 비해서 본국에서의 후원과 관심은 상대적으로 과소 평가하고 지원에 인색한 경향이 있는데 당연히 개선해야할 문제점들이다.





3. 여 선교사의 잠재력 활성화

여성이기 때문에 선교일선에서 많은 장애와 한계에 부딪힐 수도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재능과 은사를 주셨으므로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어긋나지 않게 여성 특유의 잠재력을 활성화해서, 여성이기 때문에 유리한 모성애적 사랑에 최대한의초점을 맞추어 선교를 한다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큰 선교열매를 기대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여성들이 섬세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남성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선교 활동을 꾸준하게 열성적으로 펼쳐나가고 있음은 선교의 총 지휘자 되시는 하나님 계획의 분별력과, 부활신앙의 무장으로 즉각 순종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최고 좋은 길을 선택할 줄 아는 통찰력과 여 선교사 자신들이 자질 향상과 지도력을 스스로 개발하여서 동역관계의 돕는자가 되어 하나님의 진리앞에서 자신에게 성실하고 늘 깨어서 기쁨과 위로를 준비하여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여 선교사가 되어야겠다.





마치는 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님을 우선 순위로 사역할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한다면 십자가 사랑앞에 순종 못할 일이 무엇이며,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사랑과 지혜로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남녀 선교사가 각자 받은 은사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의무를 다하고, 권리도 행사하되 때때로 발생하는 실패와 실수도 인정하며 서로 협력하는 사역 동반자로서 현지인들을 함께 세워주는 좋은 인도자의 거울 역할을 최선으로 섬기고 결론은 주님께 맡겨드리자.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