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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11-30
 제목  2000년세계선교대회(목회지도자)- 여성 선교사의 개발 및 활용
 주제어키워드  WMS2000 여선교사 여성선교사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9804  추천수  6
분과별 세미나 (4-5)





여성 선교사의 개발 및 활용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선교부 필리핀 선교사 (1986년)

현재 필리핀 뚜게가라오에서 강정인 선교사와 교회개척, 교육, 문서선교 팀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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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선교란 세계에서는, 영혼 구원의 목표外는 일정한 틀Frame이 사실상 없으니 자연 선교사는 무한 가능성/경쟁 틀에 끼여 사는 셈이다. 그래서 필자는 가끔 선교 사역을 작업/작품으로 여길 때가 있다. 마치 작가가 새로운 창작세계를 위해 고뇌 투자, 해산의 고통을 하는 것처럼 사역의 태동에서 열매맺기까지 비상한 勞作의 情神力 Frontier Mind 없이는 不可能 하기 때문이다.

"나무도 봄이 오면 自身의 나뭇잎을 바꾼다"는 러시아의 푸슈킨의 詩가 말하듯 다양한 Project의 시장인 선교현장의 利點을 현지상황에 맞추어 재량권 활용, 필요하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 신축성 있게 결정할 수 있는 역량발휘가 可能한 게 선교사 틀Frame이므로 자신들이 이룬 사역에 대해 생명이 다 하는 날 까지 끊임없이 개발 발전, 이론화 전문화시켜 나갈 때, 그간 死藏된 정신행위와 잠재력이 발휘, 그 누구와 어떤 流의 담론도 가능하여 보다 풍요로운 선교를 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자연 세계선교의 한 축을 감당하는 여자선교사에 대한 인식에 기본적인 발상전환Paradigm Shift가 있게 될 것이다.



1. 개략적인 선교 변천

초대 신약시대의 성도들에게 복음이 충분히 심겨지지도,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가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다 알려지지도 않았지만 기독교에 대한 박해와 그에 따른 순교에, 쉬지 않으신 성령의 역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擴張一路였다.

18세기 해외선교는 서구 국가들의 전유물이었다. 선교의 大 轉換期가 된 19세기는 발견과 탐험의 시대로 아프리카의 로버트&메리 모펫부부, 리빙스톤, 태평양의 쿡(선장) 인도의 윌리암 케리, 중국 내지의 허드슨 테일러 같은 선교 거장들의 출현/활약이 세계선교 자극제로, 다시 유럽시대의 종언과 함께 중산층의 사회 참여 관심도가 고조 기본권 사수 등 對 사회적 욕구가 시민운동의 이름으로 분출, 그 가운데도 가장 혁명적인 부분은 여권 신장 쪽이었다. 이 여성문제는 한 事件, 事件마다 파장을 일어 킬 정도였다. 물론 해외 선교부분도 예외는 아니었다.



2. 여자 선교사의 浮上

19세기 초기만 해도 선교사는 남성들의 몫이었다. 해서 여 선교사에 대한 인식과 理解 度 그리고 非 支援에 대한 그 역반응으로 여성 선교사들만 후원하는 보스턴 여성 선교회(Boston Female Society for Missionary purpose) 같은 여성단체Female Agency가 발족된다.

2년後 각 가정에서 1 Cent 선교 적립운동이 어느 선교 관심자의 식사 table에서 우연히 오고 가면서 실현, 이후 Child Mission Cent Society같은 유사한 단체들이 계속 결성되기도 했다. 다시 1812년 6개의 선교 단체가 조직(Female Foreign Missionary Society)되어서 여성들 자신들이 교회, 하나님 나라의 고급 인력이란 걸 스스로 자각하기에 이르렀고 세계 선교를 직접 떠맡은 19세기 중엽 이후로는 여자 선교사 단독 派送으로부터, 21세기에 이른 지금은 여성 선교사의 숫자가 남자들의 숫자를 능가했을 뿐 아니라 오늘 세계 선교에 가장 중추적인 역할 중 그 하나를 여성 선교사들이 실제로 맡고있다.



3. 여자 선교사는 누구인가?

Mission : 선교의 목적은 복음전파와 교회 세우는 일

Missions : 효과적인 교회사명을 수행하기 爲해 세워진 하나의 기관

Missionary : 복음사역을 위해 교회대표로 위탁받은 사람

이상에서 보는 것처럼, 어느 시대든지 교회는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말씀을 심는 일을 한다. 그러나 선교단체나 선교사는 가변적이다. 무엇보다도 선교를 하기 위해서는 missions와 missionary를 필요로 한다.



그럼 선교사중 여자 선교사는 누구인가?

첫째, Single 선교사

가족 부양에 대한 책임이 없으니 적은 선교예산과 名分 하나로 소명 감당.

어떤 問題 時에도 사람과 의논 않고 바로 하나님과 의논하는 확실한 신앙행위가 있다.

가정 선교사가 들어갈 수 없는 지역을 떠 맡고있다.

독신이므로 주님과 자신을 Identify해 볼 수 있는 특혜.



둘째, 부인 선교사

남편과 아내는 한 팀이 되어 사역한다고 볼 때 국내에서의 內助성격과는 다름.

대학교육, 그 이상의 교육도 받았기 때문에 남편목사가 애쓰는 거의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子息農事: 미래의 선교자원.(남아프리카 선교 창시자인 로버트&메리 모펫은, 리빙스톤의 장인)

중국 내지 선교회의 최초 몇 십 년 동안의 사역을 이끈 위대한 순회 선교사중 상당수는 여성 선교사였다. 특별히 싱글 선교사의 세계선교 중심역할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닌데 獻身度와 寄與 度에 비해 일반적인 인식은 貶下 그 자체이다. 왜 일까?

어느 宣敎列傳에서는, 똑같이 하나님께 자신을 바치는 신앙행위에 대해서도 평가를 달리했는데, 한 인생으로써 검증기간도 거치지 않는 학생지원자들에겐 "부귀 명성을 포기한 신앙 결단으로"찬양을, 여성선교사의 그것은 사회학적인 접근방법인 계급상승으로 卑下/貶下시켜 놀란 적이 있다.

모든 필요를 동원해서 男女할 것 없이 함께 뛰고있는 이 시대에 각계의 지도자들이 여성인력을 잘 활용 않으면 특히 선교 같은 국제경쟁에 이길 수 없다는 인식이 우리사회에 지금쯤은 팽배되어 있어야 하는데 왜 그렇지를 못 할까? 왜 그들의 공헌을 올바르게 평가는커녕 도리어 貶下대상일까? 엄연히 있는걸 여성이기에 그 자리에 마치 없는 사람처럼 사무처리 당할 때가 선교지도자와 관계자 회의석상에서 얼마나 자주 있는가? 하지만 女선교사에 대한 선교의 주인은 바로 女子에게서 나셨다(갈 4;4, 창 3:15). 기독교의 양대 Good News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탄생 또한 여성을 통해서이다. 선교의 주인이 야전 사령관으로서 현장을 陣頭指揮 하셔서인지 현장의 요소 요소에 책임 있는 자리에 女선교사가 포진되어 맹활약을 하고있는 반면, 선교현장과 거리가 먼 본국 지휘부엔 물론 의사결정 집단 내에서는 가령, 현재 당면 제정되는 자신들의 福祉事案과 같이 基本權과 같은 것 앞에서도 발언권은 고사하고 女선교사를 대변해줄 기구나 사람하나 없다.

다원화된 현대의 세계시장 체제를 로비사회라고들 부르지만 선교입안 정책 시행되는 과정에서도 그 흔한 대변인 하나 없는 사람들이 여자, 특별히 싱글 선교사들이다.



4. 사역의 실제 및 영역

여자 선교사가 선교지 에서 참여할 수 있는 사역의 대부분은 몇 분야를 제외하고 남성선교사들과 대등한 분야에서 이뤄가고 있다. 현재 우리 가운데엔 유명 음악인도, 캠퍼스 사역, 목회자들을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TEE), 고아원 장애자 학교 언어학자 신학교 문명퇴치 선교사 자녀학교 의료 유치원 교사 양성훈련 형무소 도서관 司書 성경학교에 관여, 현지인의 도움 없이 교회개척해서 목회자가 그 교회에서 나올 때까지 담임하는, 종족사역 미전도 지역에 교회를 세우는 등

주님의 사랑에 매달려 선교사란 그 거룩한 성품 하나로 감읍하며 섬기고 있다.



5. 여성선교사의 개발 및 활성화

어느 선교학자는 독신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 더 귀한 사역을 할 수 있다고 하지만 筆者는 그 보단 그들이 일반인들의 생각과는 달리 많은 ability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Acts 2:1-36 성령 역사의 광경. V37-47 그 결과로 교회탄생. 성령 받은 교회가, 말씀의 능력을 맛본 선교사가 일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면 아무래도 그 세계를 모르는 현지인 사역자가 말씀指導하는 것보다 선교사 본인이 직접 인도할 때의 그 역사는 하늘과 땅 차이일 것이며 기도/찬송을 불러도 하나님의 역사 하심이 엄청나게 틀릴텐데 그런 세계조차 모르는 이에게 강단을 전적 위임하고 선교사는 순회예배者/引導者로 머무니 현지 교회가 무슨 힘이 있을까?

필자의 경우, 우린 기성 현지인 교역자와는 결단코 협력사역 않겠다는 일로부터 이곳 사역이 출발됐다. 그래서 좀 힘들고, 시간이 걸려도 내 손과 발로 전도/성경공부 반 조직/교회로 발전하는 가운데 자기들 部族, 民族에게 직접 message를 傳할 사람은 아무래도 같은 언어를 쓰는 자신들이어야 한다는 사명자가 나오면 바로 그때부터 신학교를 보내는 기도 작업을 해 나가가며 사명확인과 함께 교회내의 지도력, 주일 학교엔 임하는 자세, 바깥 성경공부 인도능력, 외인으로부터도 善한 증거확인, 신앙이나 신학의 근본이 확실할 때 교역자로 인정, 교회를 맡기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선교 전략이라면 전략이다. 이러한 이유로 각 선교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취하고 있는 이론/방법을 아예 쳐다보지 않기로 했다. 자기들 언어의 설교/설파도 중요 하지만 어떤 힘으로, 무엇을 傳하는가가 더욱 중요하고, 하나님과의 至近거리 確認與否없이 어떻게 그들의 손을 들어준다 말인가?



새삼 Senior선교사를 가장 소모시키는 게 있다면 기독교 문화와 현지인들의 문화/전통적이 교회 생활 가운데서 부딪칠 때 일 것이다. 그때가 바로 기존의 신뢰관계가 깨어지는 시간이며 그 동안 말씀으로 가르쳤던 신앙세계와 그들 삶 깊숙하게 옭아 메고있는 가치관에 엄청난 괴리를 兩側에서 느끼는 시간이다. 특히 女선교사의 경우 이런 충돌의 한 가운데 있을 때( 이 일은 國際孤兒나 진배없는 모든 선교사를 가장 외롭게 만듬) 가장 援軍이 되어줘야 할 동료 男선교사들이 도리어 호재로 활용, 이들이 좋아하는 그 法 論理로 女선교사의 약점을 재단 비판 남용, 리더쉽이 그대로 현지인들 앞에 무참히 훼손, 어느 날 부터 교활하기까지(이 선교사에 갔다가 저 교사의 사역자가 되는) 한 그들에 貶下대상이 되는걸 많이 보아 왔는데 어디 이런 경우 신학의 문제일까? 인격과 지혜 리더쉽의 문제지. 현지인 들과의 첨예한 갈등이야말로 남자선교사들이 더 자주 부딪치며 나아가선 黑暗에 쌓여있는 선교지 교회의 영적 전쟁이 아닐까? 정말로 현지인과 문화갈등 같은것을 神學的인 法理의 잣대로 善惡을 쉽게 裁斷할 수 있을까? 정말이지 선교지 Contextualization상황 화에 제대로 대처하기 위해 확고한 진리의식과 그들의 文化/인습 認知 度 와 實力, 인내 지혜가 정말 신중히 요구되는데 그럴수록 어른 선교사들이 조금만 더 애정으로 지도/격려해주면 위기돌파에 轉禍爲福도 가능, 세계선교의 質도 달라지리라 믿는다. 노블레스 오블리제 정신은 모르고 남성우위 사회의 힘만 믿고 여자 선교사 종속화에 편승, 할 수만 있으면 그녀들이 가진 리더쉽을 애써 외면하므로 야기된 恩怨關係의 질곡에서 하루바삐 빠져 나오기를 바라지만 사실, 그 보다 더 큰 문제는 싱글의 경우, 한번 침체국면에 빠지면 거의 성직자로써 구실을 못 할만큼 그들 자신이 신학수준에서부터 공적책임에 이르기까지 영육으로 문제를 안고있다. 부디 현재 관여하고있는 사역을 보다 더 匠人 的 성실로 개발 전문화/이론화하여 그간 본인이 사역지에서 일으키고 세운 기관Missions에 시간과 피/땀을, 특히 자기연마에 지금보다 더욱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좋겠다.

무엇보다 결혼에 대한 가치세계를 빨리 정리해야만 사역 곳곳에 진짜 힘이 실리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옛날 선교사들이 엘리트들인데도 柔弱은 커녕, 죽음까지도 영광으로 여기면서 세계 선교에 임했는데 비하면, 망대를 세우고자 하면서도 충분한 공사비란 예산도 확보/策定않는 과시행정을, 敵과 자신의 능력을 모르면서 사전전략 없이 두 배의 인원/힘을 가진 者와 전쟁하겠다고 큰소리치는 싸움터의 將帥가 바로 오늘의 우리 모습은 아닌지?(눅 14:28-32)



6. 과제 및 전망

한 프랑스의 최고 지성인이 21세기를 방랑의 문화로, 앨빈 토플러 박사는"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몇 십 년 안에 새 물결이 올 것이다. 그땐 우리가 생각, 살아가는 방식, 심지 언 투쟁방식까지 모두 바꿀 것이다. 그기에 바이오 혁명이 합쳐질 때 기술개발을 넘어서 기존가치관을 파괴, 종교 사회구조 개혁"까지 예언했지만, 그래도 복음이 갖는 파괴력과는 어디 비교가 될까? 해서 그간 사장된 그들의 능력에 보다 進一步한 女선교사의 사역 활성화를 위해 몇 가지를 숙지/提言코저 한다.

① Pioneer ― 모든 일의 첫 출발들이 그러하듯 첫 출발은 으레 Pioneer Spirit이 동반되고있다.

특히, 우리처럼 교회개척운동 불모지대에서 더욱 그러하며, 그것이 아니더라도 오늘의 여성 선교사들이야말로 각 교단/단체 내지 각자의 사역분야에서 적어도 Pioneer가 아닐까?

그만큼 한국여성선교사의 역사는 남자선교사의 그것에 비해 짧고 빈약하므로 아직 까진 우리의 주소가 그렇다는 것이다. 인간의 역사는 그것을 조금이라도 改善해보려는 이들의 끈덕진 투쟁을 통해 발전해왔으므로 오늘 처해진 입지가 아무리 좁다해도 그 유토피아의 걸음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특히 독신 여성 선교사의 경우는, 각 교단 단체에서 현재의 위치에 Frontier spirit를 가져야 험난한 선교지를 옥토로 만들 수 있겠다. 그러므로 우리들 사역의 행적과 사명이 앞으로 할 행동은 물론 뒤에 만들어지는 단체들의 가장 중요한 행위지침이며 행위원칙이 됨을 간과 말아야 된다.

②어느 신문에 「인어공주가 되지 말자」는 내용을 社說 化했다. 이 유명한 인어공주의 이야기에서 그녀는 왕자의 사랑을 얻기 위해 마귀할멈에게 자신의 낭랑한 목소리를 내주고 대신 아름다운 다리라는 성적 매력을 얻었다. 그러나 바다 속에서 순진하게 살던 그녀가 몰랐던 사실이 한가지 있다. 인간은 곧 말을 하는 존재라는 사실이다, 인간이 보다 인간다울 수 있는 것은 떳떳하게 살면서 진실을 밝히고 자신의 의지를 가질 수 있는 목소리를 가졌기 때문인데 이를 알지 못했던 인어 공주는 자신이 왕자의 목숨을 求해준 恩人임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를 잃은 까닭에 그 사실을 밝힐 수 없었고, 다시 왕자는 다른 공주가 자기의 생명의 恩人인줄만 알고 그녀와 결혼하자 이에 실망한 공주는 그만 자살의 길을 택한다. 마찬가지로 복음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분명한 목소리를 내야 하듯 우리들도 이제 남자선교사들의 선교이론에서 벗어나 자기 변신까지는 꾀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선교지에서 얻은 노/하우를 개발/발전 이론화시켜 보다 전문화해서 이제 어지러워진 선교지와 선교사의 개념을 재정립할 책임이 內外的으로 있다고 본다.

③ 特惠- 여성선교사를 부르실 때, 충분히 사역할 수 있도록 신앙 능력과 그리고 은사, 풍요로운 삶의 영위 그 이상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domata/강점들을 주셨다. 그러므로 그 발휘 활용여부는 그들이 갖는 가치관 내지 그들의 기도 시간과 전적으로 關係가 있는 줄 안다.



선교가 지상명령이며, 그리스도의 소원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여성 선교사 그들의 해외선교 행위를 하늘의 부름에서 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볼 때, 한국교회와 선교 지도자들은 선교현장의 고급인력인 여성 선교사에게 그만큼 실수를 하고 있는 셈이다.

지금 선교현장엔 일터는 많은데 男女일꾼이 없어서 발을 동당 거리는 걸 그대는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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