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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09-22
 제목  2000년세계선교대회(목회지도자)-교회의 갱신과 "땅 끝까지" 선교사역
 주제어키워드  WMS2000 교회갱신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9255  추천수  5
분과별 세미나 (3-9) 교회와 선교사 파송





교회의 갱신과 '땅 끝까지' 선교사역







씨애틀 페드럴웨이 선교교회

미국 청소년을 위한 '여행가방 선교사'로 12년 사역

24년간 미국에서 이민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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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회란 무엇이며 교회의 목적은?



현대교회가 생동하고 역동적인 교회다운 교회가 되려면 무엇보다도 교회의 원형인 사도행전 초대교회로의 회복이 급선무일 것이다. 교회란 그리스도 안에서 부름받은 하나님의 백성들(거듭난 성도들)의 총체이요, 서로 지체가 된 그리스도의 몸(롬12:5)으로서 성도들은 서로 존중하고 서로 돌보고 서로 삶을 나누는 생명 적 유기체로서 세상에 나타나야 한다.



1) What is the CHURCH ? ....... the People of God



2) What is the Purpose of the Church? ...... the ministries of Holy Spirit



주님께서 이 땅에 교회(His Church)를 세우신 목적은

첫째, 하나님을 위하여 :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찬양을 받으시려 함이다.(사 43:21; 엡 1:6,12). 즉 예배적 사명 (Worship to God)이다.

둘째, 성도들을 위하여 : 하나님의 백성들이 서로 지체가 되어 교제하게 하심이다(엡4:16)즉 공동체적사명(Fellowship in God)이다.

셋째, 세상을 위하여 : 너희는 가서(Go into the world)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마 28:19,20: 행 1:8). 즉 선교적 사명(Mission for God)일 것이다.



2. 교회 갱신은 초대교회로의 회복



선교교회는 '오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교회에 모여 예배하는 공동체요 '배우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배우는 제자 아니면 양육하는 사역 자 되는 공동체요 '가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가는 선교사 아니면 보내는 선교사 되는 성령 공동체이다.



1) '오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모이기를 힘쓰는 예배드리는 공동체인 교회

교회는 무엇보다도 모이기에 힘써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교회의 모임을 마련하셨다. 창세기 3장 8,9절에 의하면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사람들과 만나시고 말씀하시기를 원하셨다. 신약 히브리서 10장 19-39절에 같은 뜻이 나타나 있다. 어떤 사람처럼 함께 모이는 습관을 포기하지 말고 오히려 더욱 더 모이기에 힘쓰기를 강조했다.(25절) 여기 모임은 하나님의 임재와 권위를 인정하고 주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은 인간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신인간의 거룩한 교제의 모임을 말한다.

예수께서는 사역초기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 7:37). "오라(Come unto Me)누구든지 내게로 오라"고 하셨다. 일단 교회는 모여드는 곳이어야 한다. 믿는 자도 믿지 않는 자도 모이는 곳이 되어 여기서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고 저들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다. 초대교회는 환경 적인 박해가 있었음에도 날마다 성전이든지 집에서든지 모이기에 힘썼다.

그리고 그 모임의 성격은 우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 공동체로서의 모임이었다. 하나님이 세상 가운데서 교회를 불러내신 것은 바로 자신의 이름을 위하고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하신 일이었다(행 15:14). 그러므로 교회는 우선 하나님을 위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은 다같이 한 몸을 이루어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그 들 자신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롬12:2) 예배 공동체가 가장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2) '배우라'는 말씀대로 주 예수를 배우고 양육하는 나눔의 공동체인 교회

예배 공동체로서의 하나된 교회(하나님 예배자들)는 또한 각 지체의 은사들을 서로 인정하고 나누어야(그리스도인 은사)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교회가 몸에 속한 지체들처럼 서로 돕는 유기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기를 원하고 계신다. 따라서 교회는 서로 받은 말씀과 기도의 제목과 간증과 찬송을 나누는 교제가 필요하며, 서로의 은사로 주님의 몸(교회)을 이루는 봉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서로 배우며 가르치는 양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가르치는 자도 실질적으로는 주님으로부터 배우는 자인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교역자나 사역자가 주장하는 형태가 아니라 우리 주님이 주장하시는 나눔의 공동체인 것이다. 교회는 몸된 교회의 머리되시는 주님의 지체들이 서로 합하여 건강한 몸을 이루도록 지체(성도)들이 말씀과 교제로서 양육되고 성숙되어 가야 한다. 예컨대 입은 음식물을 위에다 공급하고, 코는 허파에 공기를, 허파는 심장에 산소를, 심장은 피를 각 마디 지체에 나누어줌으로서 온전한 몸을 이룬다.

이와 같이 교회는 가르치는 은사, 섬기는 은사 등 그 가진 각양의 은사대로 서로를 세워주는, 주고 또 나누는(Giving and Sharing) 관계가 되어져야만 한다. 세상의 공동체는 주고받는 원리(Give and Take)이지만 교회는 서로 가진 은사를 주고 나누는 나눔 공동체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라는 주님의 허락하신 유기적인 몸의 지체로서 서로가 서로를 세워주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양육과 훈련을 통해서 배출된 순장이나 순원들, 그리고 구역과 선교회를 통하여 배출된 일꾼들이, 구원의 확신과 감격을 가지고 주의 몸된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각 부서에서 서로가 서로를 섬기기 시작할 때, 서로가 한 지체임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3) '가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되는 사역 공동체

사역은 교회 속에서 주님이 주신 각양의 은사를 서로 주고 나누고 교제하는 가운데서 시작되지만 실질적으로는 가정과 사회와 땅 끝까지 파송되면서 그 효력이 나타난다. 이렇게 예배 공동체로서, 나눔 공동체로서 성공한 교회는 선교 공동체로 나아가게 되는데, 그 목적 역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와 나눔 공동체의 모습을 확대하면서 가정과 사회, 땅 끝까지 나아갈 때, 하나님의 분명한 역사의 손길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사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다 보냄을 받은 선교 공동체의 지사원이다. 우리는 가정에 하나님의 교회로 부터 보냄을 받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정에서 교회에서처럼 예배하며, 나누며 섬기기 시작할 때 선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회와 직장, 그리고 땅 끝까지 파송된 선교 공동체의 일원들도 마찬가지다. 거리와 문화, 그리고 그 범위와 약간의 상황 차이가 있을 뿐 모두 다 선교공동체인 것이다.



3. '땅 끝까지' 선교사역은 주님의 지상 명령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는 주님은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여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는 아가페의 사랑을 가지고 계신다. 주께서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으라"고 명령하셨다.

하나님께서 세상 구원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위임하신 것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세상 구원을 우리에게 위임하셨다. 그 누구도 결코 피할 수 없는 대위임이다. 이 명령을 받고, 이 귀중한 위임을 받은 선교 교회는 성장하여 왔으나 이 사명과 위임을 준행하기 위하여 더 성장하여야 함은 자명하다.

땅 끝까지, 주님 오시기까지, 우리 목숨 다하기까지, 선교 교회는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룰 수 없고, 받은 바 대 사명을 감당할 수 없으며, 받은 바 대위임의 책무를 다 할 수 없다. 이 교회는 주님께서 반석 위에 세우셨으므로 음부의 권세가 결코 이기지 못하며 우리의 승리는 자명한 사실이다. (마16:18)

"오 하나님이시여 ! 마음을 열어 주의 빛을 보게 하소서. 선교 교회에 불러모아 주신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놀라운 축복을 알게 하소서. 가게 하소서. 보내게 하소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게 하소서. 아멘 !"



4. 전 교인이 구역 Cell church를 통해 선교사를 후원한다



구역 목양은 연령별로 30대 성도들을 삼십대선교회, 40대를 사십대선교회(약칭:사선회)로 50대 60대 등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비슷한 연령별로 구역을 조직하고 각 구역은 한 사람의 선교사(해외 및 국내 선교사)를 책임지도록 하여 기도하고 구역헌금으로 선교사역을 후원하게 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직접 선교사를 보내고 선교사 가족의 생일 카드도 보내고 그들의 교회를 단기 방문할 때나 안식년 기간에도 숙식이나 안내 등을 협력한다. 막연하거나 추상적인 선교가 아닌 몸으로 느껴지는 구체적인 선교를 하게 한 것이다.

구역마다 선교 책임자와 찬양 책임자 그리고 돌보는 책임자를 두었다. 이들을 전도하고 양육하는 사역과 구역 원들이 모여 예배하고 친교하는 일과 나아가 전구역원들의 집중된 에너지를 선교하는 일에 투입했다. 그래서 '가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현장이 되게 유도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평신도 목양자들이 '왕 같은 제사장'으로 목회자와 더불어 동역 목회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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