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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09-22
 제목  2000년세계선교대회(목회지도자)-21세기 한국 선교
 주제어키워드  WMS2000 선교  국가  한국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840  추천수  4
8월 17일 (목) 주제강연(2)



21세기 한국 선교



미국 페이스신학교(Th.M. 및 D.R.E.)

현 흰돌선교회 원장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광신대학교 겸임교수

목양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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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론

지금 한국은 명실공히 세계 선교현장을 주도하고 있다. 복음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쉬지 않고 서진해 왔다. 그 서진운동의 바람은 이제 아시아권에 상륙했고, 아시아에서 가장 힘있게 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교회는 단연 한국교회이다.



Ⅰ. 셈족시대



창9:25-27 = "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또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21세기는 아시아·태평양 시대가 주도하게 될 것이다. 즉, 셈족이 살고 있는 지역이 세계 중심 축으로 사용될 것이다. 정치, 문화, 경제, 종교 등 이 모든 분야에서 셈족의 후예인 아시아 지역으로 이동 중이므로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 교회는 셈족에게 약속한 신앙적 축복의 계승적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문명비평가들과 역사 학자들도 역사 구분을 통해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이들은 역사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는데 함, 야벳, 셈 족속으로 구분한다.

제1기 = 함 족속 시대

지중해 문화권으로 티그리스 강과 유브라데스 강 유역에 위치하고 있다. 알렉산더의 세계 통일과 이집트의 찬란한 문화로 세계 강국 앗수르, 바벨론 등이 세계를 주도했다.

제2기 = 야벳 족속 시대

대서양 문화권으로 영국, 미국, 유럽의 여러 국가가 지배하는 시대로, 오늘날 서양 문명의 폐허가 끝에 올라 있다.

제3기 = 셈 족속 시대

아시아 태평양 시대로 중국,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급속하게 강해져서 21세기를 주도해 갈 주력 국가들로 예측되는 아시아 태평양 시대이다.

이것은 곧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은 선교를 위해 역사를 주장하고 계신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한국의 급격한 경제 성장은 누구의 작품인가? 누가 뭐래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섭리이다.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위함인가? 세계 선교를 위함이다. 세계속에 한국을 드높이신 것은 그 모든 것을 통해 세계선교 사명을 감당하라는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담겨있다. 그러면 아시아 태평양 시대의 한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Ⅱ. 아시아 태평양 시대속의 한국

토인비는 "세계 인류가 오늘날의 막다른 골목에서 벗어나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정신문명을 맡은 동양에서 새로운 종교 운동이 일어나는 길밖에 없다"고 하였다. 또한 동아시아의 위치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중앙일보의 기사를 통해 볼 수 있다. 중앙일보(1997, 1, 21)는 21세기를 앞둔 현 시점에서 세계의 주목이 쏠리고 있는 위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현재 가장 주목받는 지역은 어디일까? 미래학자들은 주저 없이 동아시아를 1순위로 꼽는다."

하나님께서 한국을 높이 사고 계신다. 모든 분야에 뛰어난 인물들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 교회를 통하여 선교의 마지막 주자로 사용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임을 암시하고 있다. 왜냐하면, 어느 시대나 선교를 맡기시는 민족은 교육, 정치, 군사, 경제, 예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나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참고적으로 아시아의 지도자에 대한 평점을 소개하는 아시아 위크 지의 발표(98, 11, 27)에 의하면 김대중 대통령을 1위로 소개한다. 참고적으로 나머지 지도자들의 위상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위 :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 2위 : 중국의 장쩌민, 3위 : 고촉동 싱가포르 수상, 4위 : 리덩우이 대만 총통, 5위 : 에스트라라 필리핀, 6위 : 마하티르 말레시아, 7위 : 풍센화 홍콩, 8위 : 하비비 인도네시아, 9위 : 오부치 일본 수상으로 나타났다. 또, 98년 12월 영국에서 발표한 세계 지도자 평점에서는 1위가 영국 수상 블레어, 2위가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



이러한 사실은 세계가 한국을 그만큼 높이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인가? 아시아 태평양 시대는 한국을 세계 선교의 주역으로 부상시키는 가장 핵심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아시아 태평양 시대'라 함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이제 세계 선교의 바통이 아시아 태평양권으로 옮겨졌다는 말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다는 것은 곧 선교사의 위상고도 관계가 된다. 효과적인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을 높이신 것이다.



Ⅳ. 남북통일

21세기의 문이 열리자 마자 남북 정상의 만남이 순조롭게 이루어져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8.15 광복절에는 남북 이산가족의 만남이 이루어지기에 이르렀다. 지구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분단국가, 이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이 분명하다. 과거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던 평양은 통일이 되면 다시 복음의 불꽃이 피어날 것이며 통일 전 한국교회는 세계 선교의 주자로 조금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남북이 통일되면 군사적, 경제적, 신앙적으로 부강한 국가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남북통일 이후, 신앙적인 면은 어떻게 변화될까? 가장 중요한 변수이다. 현재의 한국교회는 90년대 이후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4%설). 교회는 갈수록 세속화되고 있으며, 혼합주의와 종교다원주의 물결 속에 휩쓸리고 있다. 지극히 서구적 타락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남북 통일은 현재 한국의 두 가지 문제, 곧 신앙적 문제와 국가적 문제가 동시에 해결될 수 있다. 남북이 통일되면 이북 교회의 재건으로 신앙적인 회복의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 대학생 선교회 총재 김준곤 목사는 "90년대의 한국 교회 이제는 이북교회 재건이 3년이면 가능하다"고 하였다. 또 북한의 기독교 신앙 상태에 대하여 중앙일보(95, 4, 1)는 "북한 3만 신도(지하 교회) 당 간부 장성도 포함 2∼17명씩 논두렁 다락방 예배 드림"이라고 하였다. 한국을 세계선교의 선두에 세우시기 위해서는 남북통일을 필연적으로 이루실 것을 믿는다.



Ⅴ. 한국교회의 선교열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맺는 백성이 받으리라"(마 21:43)



교회사 속에 나타난 복음은 이동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이스라엘에서 출발한 복음이 로마, 유럽, 미국을 거쳐 한국에서 꽃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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