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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0-09-21
 제목  <기획>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주제어키워드  기획4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812  추천수  12
(취재 : 송명준 기자)



교내외의 여러가지 선교를 주관하며 학교설립목적을 일구어가고 있는 천안대학교 부설 쿰 선교회의 대표, 부대표를 맡고있는 이계능, 박승호 목사와 함께 학교부설 기관으로서의 활동과 비전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쿰 선교회의 탄생



쿰 선교회는 94년 3월 학교의 개교와 함께 설립이 되었다. 당시 아동복지과 교수와 대학생 지도목사로 각각 일하고 있던 이계능 목사와 박승호 목사가 마음을 합하여 설립한 기독대학선교회가 쿰 선교회의 모체이다.

쿰(CUM)이라는 명칭은 처음에는 Christian University Mission의 이니셜을 따서 만든 이름이었다. 그런데 97년도에 쿰 선교회의 본부가 설립됨과 함께 쿰 선교회의 대표인 이계능 목사가 받은 말씀이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로 시작되는 이사야 60:1-3 말씀이었고, ‘일어나라’라는 단어의 히브리어가 바로 우리가 잘 아는 ‘달리다쿰’(소녀여, 일어나라)의 쿰이었다. 자연스럽게 명칭이 이니셜에서 의미를 지닌 히브리어로 바뀌면서도 표기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쿰 선교회는 경건과 교육, 선교 이 세가지를 주축으로 해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신앙과 학문, 바른 인격을 겸비한 복음사역자와 선교인을 양성하는데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지역사회를 비롯하여 국내외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해야 할 사명이 있고, 대학의 부설기관으로서는 천안대와 천안외대의 설립이념인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양대학을 비롯하여 전국 대학 복음화와 대학의 기독교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내 활동



학교 부설 선교회로서,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는 쿰 선교회는 2000년 5월부터 새롭게 선교신문을 발간하여 현재 2호를 발간중에 있고, 금년 2학기부터 선교방송국을 설치, 선교방송을 천안대학교와 천안외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실시하고 있다.

또 기독인들의 쉼터로서 ‘크리스찬 하우스’를 운영할 예정에 있다. ‘크리스찬 하우스’는 대학내 기독인이면 교직원 학생 구분없이 누구나 신청해서 향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까지 그 대상 폭을 넓혀가며 찬양선교의 장으로서 기독교문화를 창출하는 쉼터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한다.



대외적인 선교쿰의 사역



“현재 중국과 연계하여 해외단기선교를 실시하고 있고, 선교사 훈련 및 양성, 선교사 초청집회, 중국 우즈벡 일본 등지의 선교사 후원과 중국교회 지도자 초청 선교교육 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국외적인 선교활동보다 국내적인 활동이 더 활발한 쿰 선교회는 현재 설치되어있는 전국대학 지부와 설치중인 지부를 통해 캠퍼스 노방 찬양 전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등학교에는 Youth 쿰을 설치하여 고등학생들이 기독문화를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붙잡아주는 사역 등을 하고 있으며, 매년 군부대도 방문하여 찬양집회를 인도하고 전도활동을 하는데 현재까지 30여 부대를 방문하였다고 한다. 또 지역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사회 선교 프로그램으로서 청소년종합예술제, 청소년어울마당 등을 천안시와 함께 주최하기도 한다.

“쿰 전국 수련회의 특징은 수련회를 교회에서 아예 저희 쪽에 일임한다는 것입니다. 일단 수련회가 시작되면 교회별로 나누지 않고 모두 섞어 새로운 팀을 구성하여 쿰장 밑에서 함께 생활을 하게 됩니다. 수련회를 마친 후에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중국선교여행을 실시함으로써 선교에 대한 개념을 보다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경건쿰이 하는 일



97년부터 천안대와 천안외대 지부회원과 본부회원들로 구성된 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방 제도는 생활과 신앙을 일원화시키기 위해서 생긴 제도로서 현재 약 10개 정도 오피스텔 내에서 운영이 되고 있다. 이들은 사랑방 문화행사, 입주감사예배 등을 드리고 이, 박 두 목사의 직접적인 손길을 받으며 신앙생활을 한다고.



지역사회 교육의 선도자



지역사회 선교에도 앞장서서 일하는 쿰 선교회는 목회자 최고교육과정, 교회 영어학교, 몬테소리, 찬양사역자, 수화, 레크레이션, 스포츠댄스, 스포츠 마사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폭넓은 교육을 선택하여 배울 수 있고, 또 천안시에서 주최하는 천안시 시설아동·청소년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컴퓨터, 피아노, 미술, 태권도, 성경, 찬양 등의 교육을 통해 그 안에서 복음의 전파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

“현재 저희 선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쿰장들은 모두가 대학에서 석사과정 이상 마친 우수한 재원들로서 선교회 창설 때부터 지금까지 봉사, 헌신으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선교회가 길지 않은 시간에 여러 방면에서 많은 사역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총장님의 물심 양면적 지원과 이들의 정성어린 마음이라고 저는 봅니다. 이들의 기도와 헌신의 터 위에서 저희 쿰 선교회는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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