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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08-25
 제목  <향기로운 삶> 작은 평화를 일구는 사람들
 주제어키워드  향기로운 삶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800  추천수  13
평화는 들풀과 같다. 땅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피어나 꽃을 피우는 들풀이다. 이러한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역시 들풀과 같은 사람들이다.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인 것들로 분석하고 따지기 전에 드러나지 않게 남을 위하여 일하고 자신의 삶에 보람을 갖는 소박한 사람들, 평범한 사람들에게서 우리의 날마다의 평화는 시작되고 그들이 이 평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새벽에 도로를 청소하는 사람들, 동네마다 쓰레기를 수거하여 가는 사람들, 곳곳에서 경비를 서는 사람들, 채소가게 아줌마, 생선가게 아줌마, 문방구 아저씨, 교사들, 경찰관들, 소방관들, 119 구조대원 그리고 일선을 지키는 군인들, 모두 다 평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거하는 곳에서 다른 사람들의 삶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들이 곧 평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목회자들과 성도들도 역시 평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전 세계를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며 봉사하며 희생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마음에서부터



모든 가정의 부모와 자녀들,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들과 사원들, 모두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마음에 진정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여 삶 가운데 드러내어 간다면 모두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평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평화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 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의 평화도 매우 중요하기에 가족간의 사랑과 평화는 가족들이 만들어 가야만 한다. 천국도 여기저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있다고 했으니 우리의 마음에서부터 평화가 시작되어야만 한다. 미움과 분노와 시기와 자랑보다 사랑의 마음이 우선되어야만 한다.

평화는 마치 어린 아이의 순진무구한 웃음과 같이 거짓없고 때묻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욕심적이거나 타산적인 사람들은 평화를 만들어 갈 수 없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이 평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런 남자라면



지하철에서 일어난 일이다. 사랑하는 남녀 젊은이 옆에 술에 취한 허루스름한 한 노인이 앉았다. 비틀거리는 몸가짐이 별로 좋지 않아 걱정을 하고 있는데 그만 청년의 옷에 토하고 말았다. 그와 같이 있던 여성은 청년이 화를 낼 줄 알았는데 도리어 노인의 등을 두드려 주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더 토하셔야 합니까? 불편하시죠?”

그리고 끝까지 노인을 도와 주었다. 여성은 이 청년에게 더욱더 반하고 말았다. ‘저런 남자라면 평생을 맡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평화는 바로 이런 마음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서로 웃으며 인사를 할 때, 우리는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중에 하나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를 드릴 때 나보다 먼저 타인을 위하는 도고의 기도를 드릴 때, 우리는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되어갈 때, 우리가 필요한 사람이 되어갈 때, 우리는 평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평화를 만들었으면



우편 배달부도 평화를 만드는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여 주기 때문이다. 우리 집에 배달하는 분은 더욱 더 평화를 만드는 분이다. 그 분은 언제나 웃음을 전하여 준다.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바로 이런 분이다.

택시를 탔을 때 타자마자 “어서 오십시오. 어디로 모실까요?” 반갑게 인사하는 운전기사 분도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마음에 여유를 갖고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들, 부담을 주지 않고 서로의 어울림을 갖게 해주는 사람들이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사람들을 만날 때 그의 표정이 밝고 웃음이 있으면 우리의 마음도 평안해진다. 우리가 이런 표정으로부터 시작해서 날마다 평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겠다.

작은 평화를 만들어 갈 때 큰 평화를 이룰 수가 있고 그 평화를 만들고 누릴 수 있는 사람들이 된다. 우리 모두가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Peace can be compared with weed. Whenever there is dirt, weeds and flowers bloom. As weeds are common, common people are peace makers. Common people try to live simple life doing their best in their given tasks and try to be helpful to others. Peace begins with them and becomes reality day by guards, grocers, store keepers, teachers, policemen, fire fighters, rescuers, so diers in the front line are peace makers. Pators and church members also make peace for they pray, serve and sacrifice for neighbors and eventually for the whole world. They are people of God.



All things Are Wrought from Hearts

Parents and children, teachers and students, employers and employees of companies are peace makers. If you love your neighbors and your lives show it, you are peace makers. Since peace begins at home, family members should try to keep peace. Heaven is not here or there but in your heart. Heart of love is the basis, not hatred, anger, jealousy and pride. Peace is not tainted. It is pure like the smile of aninnocent child. That's why the greedy and the selfish cannot be peace makers. Only loving people are peace makers.



He Is the Man

It happened in the subway train. A drunk, dishevelled old man happened to sit by a dating couple. The old man threw up on the young man. The young lady was certain that he will be upset but on the contrary, he started patting on the old man's back and said, “Are you all right?” and kept helping him. The young lady was impressed and started to consider him to be the man she was looking for. Peace begins from a man like this. When we greet eachother with a smile ridding in elevator of our apartment, when we pray for others and not for ourselves alone, when we lend a hand to the needy, when we become useful persons, we are making peace.



Let's All Be Peace Makers

Mailman delivers messages to people, so he is also a peace maker. Taxi drivers greet you with a smile and ask where he can take you, those who try to make people feel comfortable are peace makers. When people greet you with a smile and make you feel good, they are peace makers. First of all, let us all begin with a smile. If we begin to make small kind of peace, we will enjoy the peace we make. Let's all try to be peace 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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