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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08-25
 제목  <선교편지> 사탄의 몸부림
 주제어키워드  선교편지4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947  추천수  4
선교하시느라 온 정성과 사랑, 기도를 열심히 드리시는 사랑하는 후방 선교사님께 우간다 현장 소식을 겸해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 올립니다.

우간다 서북부의 메마름에 몇 차례 소낙비로 밭에 뿌려진 씨앗들이 파랗게 자라고 있는 평화로운 절기인데 우간다 뉴스가 세계에 퍼져가고 있는 것은 가슴을 써늘하게 합니다. 대적 사탄의 만행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마구 지옥으로 밀어 넣으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하신 말씀대로 사탄의 몸부림이 너무도 심각합니다. 카톨릭에서 사면되었던 신부들과 수녀들이 그룹이 되어 ‘하나님의 십계명 회복’이란 명목으로 여러 해 동안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사살했습니다. 복음이 아니고는 모두들 사탄에게 내어줌이 되니 우간다의 성도들에게 오직 주님만으로 영적 각성과 영적 부흥이 일어나도록 기도의 뒷받침이 절대 필요하고 이를 위한 영성훈련과 선교사 훈련사역이 긴급해졌습니다. 하나님으로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신 말씀 믿고 의지하여 선교사역에 힘을 냅니다.

교도소 전도사역은 수감자들이 결신을 하고도 계속 성장하지 못하여 지난주부터 좁은 공간이지만 기도하면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도팀원들을 말씀으로 준비시킨 후 나가서 나누게 하는데 처음 성경공부에 많은 감사의 제목들이 있었지요. 기도하여 주시며 동역하시니 주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할렐루야!

부인반과 보건소 직원들의 성경공부도 잘 진행되고 눈에 보이지 않으나 말씀으로 신앙이 자라가는 것을 감지하게 하십니다. 젊은이 성경공부반이 부진하여 지난 주에 영성훈련의 시간을 갖고 서로를 주님께 내어놓고 기도하며 말씀으로 치유받고 회개하며 주님께 재결신하는 이들까지 있었습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보건사역은 넓혀갈수록 손이 모자라고 있습니다. 5월 중에 골리에서 두 시간 거리 나일 강변 사람들을 찾아가 이동 진료의 날을 가졌어요. 의료혜택이 없는 곳의 어려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질병으로 당하는 고통, 식수가 없어서 길바닥에 고인 빗물을 사용하는 사람들입니다. 물, 물, 물... 마실 물 준비하려면 300불이 넘는 경비를 들여야 펌프 한 대 마련할 수 있어요. 여기에 진료소와 진료원이 준비되고 마실 물이 준비될 수 있게 기도하여 주세요. 로보데기에 첫날 진료 서둘렀으나 오후 6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지요. 귀가 길에 덜커덩 덜커덩 하던 차가 타이어 바람까지 나가 밤이 되어서야 집으로 왔는데 낮에 만났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눈에 아롱거려 피곤한 몸이지만 주님 앞에 두손을 모읍니다. 모슬렘 여인에게 천식 치료 주사를 놓으면서 예수님을 나누었어요. 짧게 서둘러지는 시간이라도 예수님으로 구원에 이르는 복음이 전하여 지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끊이지 않고 맴도는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각 교회 교역자님들도 보건원 교육을 받고는 변소 만들기, 깨끗한 물마시기를 강조하고 있으나 샘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시멘트 작업을 해야 하니까 샘물 한 곳 작업을 하기 위해 300불이 필요한 셈이니 가난한 동네 사람들이 돌과 모래만 준비해 놓고 일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건조한 지역에는 샘물이 없어 펌프를 마련해야 하지요.

사랑하는 선교 동역 성도님들!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 올리며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승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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