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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08-25
 제목  예수님의 사랑과 실천적 삶
 주제어키워드  선교광장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983  추천수  11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눅10:27,28)



사랑의 하나님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십자가도, 예수님도 사랑입니다. 사랑은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의 신학적인 코이노니아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고 예수님은 사랑을 받는 사랑이고 성령은 사랑 자체입니다. 예수님은 사랑하시는 분이고 예수님에게는 평화가 있는데 그 사랑도 우리에게 주시고 그 평화도 우리에게 나눠 주신 것입니다. 인간은 사랑하고 싶은 본능이 있습니다. 사랑해 본 사람은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리고 선해집니다.



미국의 카터 전 대통령은 세계를 다니며 거처할 곳이 없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집을 지어주는 ‘해비타트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북한 동포를 위해 통일이 되면 북한 땅에 들어가 노동으로도 봉사하고, 교육으로도 봉사하고, 컴퓨터를 가르쳐 주는 일을 하면서 십자가의 사랑을 전할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처럼 우물도 파주고, 길도 닦아주고, 지붕도 벗겨내어 기와집으로 바꾸어 줄 수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방법은 싫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도의 방법은 황금방법도, 왕도도 없습니다. 싫은 사람에게도, 미워하는 사람에게도, 무관심한 사람에게도 사랑이라는 방법은 누구에게나 통합니다. 복음이 말로만 전해지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반드시 사랑으로 복음이 전해지는 시대가 와야 됩니다.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평화입니다. 기쁨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내가 그걸 거부할 수 없습니다. 초자연적인 것입니다. 헬라어에 ‘사랑’이라는 단어는 아가페로부터 에로스까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예수 믿는 우리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그대로 다 주셨습니다. 거듭날 때에 이 생명의 길이 바뀌었습니다.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의 삶을 살게 하시니까 천국의 삶입니다. 하나님 자녀의 삶입니다. 영원한 삶입니다. 풍성한 삶이요, 기쁨의 삶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이 ‘사랑’이라는 단어 대신에 ‘예수님’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사랑은 악을 미워합니다. 사랑은 정의와 같습니다. 정의가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또 사랑이 없는 정의는 정의가 아닙니다. 이 사랑이라는 단어 속에 우리의 행동 지침이 들어있습니다. 안드레가 도시락 하나를 예수님께 갖다 드렸더니 어린아이와 여자를 빼고도 남자만 오천 명이 배불리 먹고 남았습니다. C.C.C 기독교대학생통일봉사단이 이번에 북한 동포를 돕기 위해 젖염소 1만 352마리를 보내기로 작정 헌신했습니다. 젖염소 한 마리 값을 30만원으로 환산하면 31억 5백 60만원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독교대학생통일봉사단의 북한 동포 사랑하는 마음을 받으시고 수년 내에 식량난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천국은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서로 더불어 사는 곳입니다. 경쟁에서 이겨 성공하겠다는 것보다는 덜 되려는 각오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사심없이 사랑했습니다. 제자들에게 받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한 사랑의 부채자처럼 되었습니다.

우리 또한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안에 거처를 삼고 계십니다. 그 성령께서 우리를 위로해 주십니다. 힘을 주십니다. 가르쳐 주십니다. 성령은 선생님이십니다. 성령은 내 속에서 나와 동행하십니다. 힘을 주십니다. 가르쳐 주십니다. 성령은 선생님이십니다. 성령은 내 속에서 나와 동행하십니다. 에베소서 5장 18절에 “오직 성령 충만을 받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성령 충만하게 되면 사랑의 실천을 하게 됩니다. 최대의 사랑은 복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내 생애에 일어난 최대의 사건은 예수님 사건입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구체적으로 먹을 것 없는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고, 작은 것이라도 구제를 베풀고 친절을 베풀고 돌봐주고 기도도 해주고 그렇게 사는 것이 성령 충만한 삶입니다.

성령 충만한 삶을 방해하는 것은 불신과 죄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힘주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와 계십니다. 하루에 열 번이라도 성령으로 충만케 해 주시기를 간구하십시오. 죄를 자백하십시오. 주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실천하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시고 우리 민족을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섬기고 봉사하게 해 주시기를 구하십시오.



사랑을 베풀면, 냉수 한 잔이라도,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내 속에 복리로 불어납니다. 내 생명과 인격의 배아(胚芽) 속에 영원한 투자입니다. 가치관을 바꾸십시오. 삶의 방식을 바꾸십시오. 패러다임을 바꾸십시오. 창조적 발상을 하십시오. 내 인생의 창조적 비밀이 여기 있구나, 내가 이기적이 되면 안되겠구나, 물질이나 지식이 행복하게 못한다, 할 수만 있다면 주님의 사랑을 모든 기회에 베풀자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랑은 어려운 일입니다. 사랑은 희생하는 것이고 십자가를 지는 것이고, 사랑의 길은 수난의 길입니다. 북한 동포를 위해 전국의 대학생들을 모두 참여시키고, 한국 교회 성도로 하여금 세금의 0.6%인 1,000원씩을 내게 합시다. 교회도 예산의 1%씩은 북한 동포를 돕는데 드리도록 합시다. 우리가 보낼 1만 352마리의 젖염소가 민족화합과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남한이 복을 받고, 교회가 복을 받고, 북한 동포들도 복을 받는 역사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영의 기적이 일어나고, 마음의 기적이 일어나고,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 사랑과 신앙의 일치를 가져오게 하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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