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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07-31
 제목  영원한 삶을 위하여
 주제어키워드  향기로운 삶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205  추천수  6
한 나그네가 여행 중에 날이 저물자 대궐처럼 큰 집 앞에서 하룻밤 묵기를 청했습니다. 그러자 집주인은 정중하게 거졀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집은 여관이 아니니 저 건너편 여관에나 가보십시오.”

그러자 나그네가 주인에게 질문을 하면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이 큰 집에서 몇 대가 살았습니까?”

“16대째 살고 있다오.”

“그렇다면 그분들이 다 생존해 계십니까?”

“허! 어리석은 소리 하지 마시오. 모두 세상 떠난 지 오래 되었소.”

그러자 이 나그네가 반색을 하며 “그렇다면 이 집이 여관방과 같지 않습니까? 대대로 자고 가고 자고 가기를 16대나 하였으니 저도 하룻밤만 자고 가도록 허락해 주십시오.”라고 말하자 주인은 어쩔 수 없이 하룻밤 묵는 것을 허락했다고 합니다.



준비하며 사는 삶



이 세상이 잠시 거쳐가는 곳이라면 목적지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어디를 가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처럼 처량하고 불쌍한 사람은 없습니다. 얼마 전 교회에 나온 할머니 한 분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이제는 이 세상보다는 저 세상에서의 일이 더 문제입니다.” 여관 주인의 상냥함과 여관의 아름다운 분위기에 사로잡혀 가야 할 목적지를 잊어버리고 눌러 살려고 한다면 참으로 한심한 사람일 것입니다. 이 세상이라는 출구를 빠져나갈 때 새롭게 가야 할 최종 목적지가 기다리고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인생은 준비의 연속입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하는 것은 내일의 안정된 삶을 위함입니다. 결혼하는 이유도 오늘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함입니다. 음식을 먹는 것도 생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이처럼 준비하며 사는 삶이 인생인데, 영원한 내세를 준비하지 못하고 산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삶입니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53세의 어떤 노신사는 한평생을 힘들게 살았습니다. 그는 하는 일마다 불운이 겹쳐 어깨를 펴고 산 날이라곤 손가락으로 셀 정도였습니다. 그는 전쟁으로 부상을 입어 왼손이 불구였습니다. 살기위해 여러가지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말단 공무원에 취직하여 나름대로 안정을 찾는가 했지만 작은 실수로 교도소에 수감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어떤 이유에선지 소설을 쓰기로 목표를 정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글이 완성된 후 그는 유명한 소설가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가 쓴 소설은 ‘돈키호테’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죄수에서 소설가가 된 것입니다. 그의 소설 ‘돈키호테’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열광적으로 읽혀지고 있습니다. 어두운 감옥에서 그것도 50대의 나이에 그는 창조적인 열정으로 대작을 완성시킨 것입니다. 이름 없는 죄수로 묻힐 뻔한 이 사람은 스페인의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입니다.



무엇을 바라보십니까



사람은 목적지가 있어야 합니다. 목적지가 없는 사람은 그저 시간만 허비할 뿐입니다. 그리고 아무 것도 이루어 낼 수 없는 소망없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분명히 걷고 있습니다. 미래와 영원한 삶이 있는 곳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지가 보이지 않는 사람은 오늘만 보고 삽니다. 그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살다가 그 욕심이 바람처럼 날아가는 것을 보면 실망하고 좌절감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어느 날 자신의 삶의 흔적을 보고는 통곡하며 후회할 것입니다.

눈 덮인 들판에서 두 명의 청년이 누가 더 곧게 걸어갈 수 있나를 내기하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발자국이 곧게 생기도록 조심하며 걸었습니다. 한참 후에 뒤돌아보니 한 사람의 발자국은 활등처럼 구부러져 있었고 다른 한 사람은 곧게 나 있었습니다. 어떻게 곧게 걸을 수 있었느냐고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내 발은 여기 있지만 내 눈은 저 소나무를 바라보고 있거든.”

지금 당신은 무엇을 바라보고 인생 길을 가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 3:14).









Toward Eternal Life





한영번역/ 양효숙(본지번역위원)

About the dusk began to set in, a traveler stopped in front of a mansion and decided to spend the night there. The owner of the mansion refused politely, saying: “This is not an inn; please go across to the inn!” Then the traveler asked him more question, thus the conversation continued. “How many generations have lived here?” “Sixteen generations. “Are they still alive?” “Nonsense! They have been gone a long time.” Then the traveler said in delight. “This mansion is just like an inn; 16generations have slept here and gone. Won't you allow me to spend the night?” The owner reluctantly received him for the night.





Prepare for Life!



If this world is only a place we go through, there must be a destination. It is a pity if you don't know where to go. I remember a grandmother who used to come to our church saying. “Now the things of the world yonder matters more than the life here.” If you are attracted by the gentleness of the inn keeper and the comfortable atmosphere, and try to linger on, it would be a very foolish thing to do. Remember the final destination is waiting for you as the life here on earth comes to an end. Our life is continuous preparation for the future. For the safe tomorrow, we work hard today. We marry in order to have better life. We eat to exist. We prepare for this life and we should prepare even better for the eternal life ahead, because it is only wise to do so.







A gentleman of 53 years of age had a hard life. He was a loser most of his life except a few break through. His left hand is handicapped from the war. He worked at many different jobs. Finally he seemed to have found security in government job. Then he was sent to prison for some minor mistake. In prison, he decided to write a novel suddenly. His novel was successful and he became famous. “Don Quixote” was the name of the novel. He became a novelist in prison. The book has been read by many people throughout the world with passion. In the dark prison cell, in his fifties, he accomplished writing the great novel. The almost forgotten as unknown prisoner is a Spanish novelist, Miguel de Cervantes.



What Are You Looking at?



We need destination. You will only waste your time without destination. You cannot accomplish anything, a hopeless loser. People walk in life. We are walking toward the future and the life eternal. If you cannot look ahead, you only lie for today. You try to satisfy the need for the day with all your might only to be disillusioned by the futility of it all. You will regret and wail over the past life. In the snow covered white field, two young men decided to compete who could walk in straighter line. They walked carefully. One line was bent like arrow, and the other was straight. He was asked the reason for straight line. “My feet were here but my eyes were looking toward the pine tree ahead.” What are you looking at as you live this life? St. Paul said, “So I run straight toward the goal in order to win the prize, which is God's call through Christ Jesus to the life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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