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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07-31
 제목  고래의 호흡
 주제어키워드  만나와 메추라기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450  추천수  6
육지에 사는 동물이 물 속에 들어간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먼저, 호흡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사람은 맨몸으로 물 속에서 몇 분 있지 못한다. 그리고 그다지 깊게 잠수할 수도 없다. 잠수기구를 착용했다 해도 압력에 문제가 따른다.

물 속에서는 10m잠수할 때마다 1기압씩 압력이 늘어난다.

그런데 어떤 향유고래는 해저 전선에 감겨있었다고 하니 실로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고래들도 보통 때에는 그렇게 깊이 잠수하지 않는다. 많아야 보통 수십미터 이내라고 생각된다. 그들이 포유동물인 이상 잠수하다가도 때때로 떠올라 호흡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돌고래나 바다 표범같이 작은 바다 짐승의 호흡은 보통 1분간에 몇 번, 길어야 수분에 1회이다. 그러나 고래들은 연속적으로 짧게 호흡한 후 심호흡을 한다. 이런 리듬으로 길게는 수십 분까지 가는 긴 잠수를 하는 것이다. 향유고래는 한 시간 또는 그 이상도 잠수한다.

그런데 바다 짐승들은 왜 잠수병에 걸리지 않는 걸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여러 가지로 생각되어 왔다.

첫째로 그들은 잠수할 때에 많은 공기를 빨아들이고 오래 견딘다는 것이다. 사람은 장비를 구비하고 잠수하더라도 물 속에서 쉴새없이 고압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

둘째, 그들은 1회 호흡에서 폐의 환기량이 많아 사람의 15-25%에 비하여 80-95%나 된다. 그래서 물뿜기 같은 힘센 호흡이 되는 것이다.

바다깊은 곳에서 기도한 선지자를 생각한다. 하나님이 미련한 물고기 뱃속으로 들여보낸 요나.

그는 그곳에서 참으로 심연의 기도를 드렸다. 그러므로 그는 질식하지 않을 수 있었다. 영혼의 호흡은 어떤 경우, 어떤 자리에서도 진행되어야 한다. 향유고래가 그 깊은 심해에서도 견딜 수 있는 것은 놀라운 폐활량이었다. 요즘 당신의 폐활량은 얼마인가. 영혼의 호흡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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