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07-31
 제목  선교혁명 속에서의 한국교회
 주제어키워드  특집4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627  추천수  10
Cyber bank, Cyber school, Cyber shopping Mall, 인터넷 신문, 인터넷 서점... 대형건물에 붙어있는 기업홍보에 등장한 인터넷 주소들...

이제 위의 단어들이 우리에게 낯선 단어만은 아니다. 아니 30대 이후 젊은 층에게는 보편화되어있는 단어들이다. 보편화되어가고 있는 인터넷 문화 속에서 우리 교회가 어떻게 선교적인 접근을 해야 할 것인가, 아니 어떻게 선교해야 할 것인가? 이제 인터넷 선교는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다시 한번 인식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한국교회가 인터넷을 통한 선교를 준비해야 할 것인가? 두 가지 측면에서 생각해 보자.



첫째, 인터넷을 통한 선교를 위해 개교회에서 무엇을 준비하며 어떠한 것을 피해야 할 것인가?



1. 무엇보다 먼저 인터넷 선교를 왜 해야하는가 하는 분명한 이유를 가져야 한다.

인터넷 선교 홈페이지를 만들기 이전에 분명하게 점검해야 할 것은 개교회가 홈페이지를 만들어야하는, 인터넷 선교를 해야하는 필요성과 목적이다. 인터넷 선교의 정체성을 개교회가 자신들의 여건에 맞게 설정해야 한다. 분명한 동기가 있어야 바른 준비가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2. 사역의 범위와 목표를 분명하게 정하라.

우리의 교회가 지금까지 추진해왔던 사역은 무엇이며 앞으로 진행해야 할 사역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 사역이 인터넷 선교와 함께 어떻게 진행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고 교회의 시스템에 맞게 사역을 정해야 한다. 수많은 교회의 홈페이지가 대부분 홍보 수준에 머무는 것은 아직 인터넷을 통한 선교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지 못했다는 것과 사역의 범위와 분명한 인터넷 선교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3. 인터넷 선교 전략가(인터넷 선교사)를 키워라.

21세기 선교의 핵심은 인터넷을 통한 비거주선교전략이 될 것이다. 현장 선교사 중심 선교에서 인터넷을 통한 비거주 선교사와 함께 선교사역이 네트웍화 되어야 한다.



4. 모든 자료를 디지틀화해야 한다.

각 대상별 자료실을 만들되 기존 사이트에 있는 자료를 중복해서 만들기보다 기존 선교단체의 자료실을 링크시켜서 보다 많은 자료를 접할 수 있게 한다.



5. 선교지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소개하라.

각 나라별 선교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각 부서에서 선교지에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도록 한다.



6. 전문인 그룹을 양성하라.

실질 중보사역과 마케팅 선교를 위해 전문인 그룹을 조직하고 전문인 홈페이지를 구성하여 전문인 선교 홈페이지를 통한 사역을 준비해야 한다.



7. 중보사역팀을 구성하라.

각 나라별 중보기도팀을 구성하되 주일학교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몇 개의 나라를 선정하여 중보기도팀을 조직하여 현장 선교사와 E-mail을 통해 실시간 중보기도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한다.



8. E-mail 사역을 구체화하라.

E-mail 전도, E-mail 심방, E-mail을 통한 부서별 간접 선교체험(여러 지역의 선교사님들과 교제), E-mail을 통한 부서별 매일 큐티 및 기도나눔 등.



9. 각 교회에서 선교사 자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자.

해외 선교사님들의 가장 큰 어려움 중의 하나가 자녀 교육이다. 각 교회에서 교육 교사를 구성해서 교육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거나 현재 진행중인 홈페이지 사역에 동역하여 함꼐 선교사 자녀를 지원하는 것도 중요한 사역이다.



10. 웹채팅을 활용하자.

개교회 파송 선교사님이나 해외 파견 교우들과의 정기적인 보고나 신앙점검, 웹채팅을 통해 각 부서별 회원들이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하자.



11. 상담페이지를 운영하자.



12. 기존 홈페이지를 잘 활용하도록 하자(욕심을 버리자).



13. 연합사역을 생각하라.

각 교회의 자원을 응집시켜 사역하자. 21세기의 선교인 비거주 선교사역의 핵심은 협력 사역이다. 기독교 홈페이지가 세상 홈페이지와의 분명하고도 전문화된 차이점을 가지고 운영될 때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문화된 내용과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각 분야별 전문인들이 함께 사역을 해 나아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4. 전략이 없는 교회 홈페이지는 만들지 말자.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장단기 계획을 수립하고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교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인터넷 선교 전략을 지역과 여건에 맞게 준비하라.



15. 중복사역은 피하라.





둘째, 한국교회가 함께 운영해야 할 선교적인 홈페이지는 무엇인가?

- 개교회 사역과 함께 지역교회 연합 홈페이지 사역을 구체화 하라.



1. 가상세계, 정보화의 세계 속에 목회자들이 선교의 정체성과 마인드를 공유해야 한다.

교회가 현장의 연합을 이룰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이다. 그리고 철저히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각각의 교회사역을 특화시켜 주어야 한다. 지역교회 연합 홈페이지에 있는 교회는 사역을 중단하는 교회가 없도록 한다.



2. 지역을 끌어안는 홈페이지, 지역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홈페이지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

지역교회의 연합과 지역민의 유익을 꾀하기 위함이다. 실행 방안으로 지역신문을 만들어 알림터 역할을 한다. 아울러 지역 나눔터를 구성해 지역 안에서 서로 물건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역신문을 통해 지역을 계도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이는 60∼70년대의 교회가 그러했던 것처럼 지역을 계몽, 계도해 나가는 역할을 회복하자는 것이다. 또한 무료법률상담 등 지역민이 안고 있는 고충들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contents를 개발한다. 이것은 상담을 통한 간접 선교의 기회를 가져올 뿐 아니라 전문인력을 최대한 선교 사역에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 전문화된 홈페이지를 만든다.

개개의 교회로는 정보화에 한계가 있고 그 내용도 빈약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지역교회 연합 홈페이지의 여러 내용 중 한 가지 내용(contents)을 두 세 교회가 맡아 운영한다.



4. 정기적으로 자료를 등록해야 한다.

모든 자료를 꾸준히 정기적으로 추가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살아있는 홈페이지라는 인식을 심어 두어야 한다.



5. 지역교회의 연합을 위해 지속적인 프로그램

또는 연합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다.

연합 홈페이지 구축에 만족하지 말고 현장의 연합이 이루어지도록 프로그램과 연합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예를 들어 지역교회 연합 노방전도 등과 같이 함께추진할 수 있는 사역을 개발하여 현장의 연합을 이루도록 한다.



6. 지역교회 연합 홈페이지 운영을 위한 정기 모임을 활성화 한다.

연합을 위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지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교회가 하나라고 하는 인식을 심어야 할 것이다.



7. 지역교회 연합 홈페이지 운영은 위탁이 아니라 지역 교회 연합 운영회 자체에서 한다.

만약 홈페이지를 운영할 만한 교인이 없다면 지역교회 연합 홈페이지 운영자 교육 과정을 이수하여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한다. 비거주 선교사역은 유기적인 협력사역이 주요 관건이다. 21세기 선교를 열어갈 한국 교회가 보다 성숙한 협력사역 체제를 잘 이루어갈 수 있도록 목회자의 마인드가 공유되어야 하며 인터넷 선교를 전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문 목회자의 배출과 인터넷 선교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미 제2의 선교혁명은 시작되었다. 바로 그 선교혁명 속에 내가 그리고 우리 한국 교회가 있음을 반드시 기억하자.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