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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07-31
 제목  온전한 회복을 소망하며
 주제어키워드  선교편지3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251  추천수  7
우리가운데 새로운 일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2개월 동안 저희 팀가운데 진행되었던 여리고 프로젝트는 매주 토요일 9시부터 저녁 6시에 바쿠시를 대상으로 밞음 기도를 하며 영적 지도 그리기와 영적 전쟁을 수행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복음전도 사역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역을 통해서 우선 저희 한사람 한사람을 거룩함과 정결함 가운데 나가게 하셨고 깊은 기도가운데 거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땅을 밟으며 기도하는 중에 이땅을 잡고 있는 정사와 권세를 분별케 하셨고 준비된 영혼을 보내어 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만나게 된 영혼들과의 교제가 지속되고 이들 가운데 생명의 복음이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쉬빅에도 주님의 교회가



기쁜 소식을 나누고 싶습니다. 2개월 쯤에 공원에서 만난 아르주(31)가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감사하게도 견고하게 자라가고 있습니다. 남편 사킨과 국민학교에 다니는 두아이가 있고 바쿠에서 버스로 20분 정도 떨어져 있는 무쉬빅이라는 동네에서 살고 있습니다. 며칠 전 혜림이 돌 때 남편과 가족 모두를 초청해서 교회 장로들과 만나 함께 예배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최근 아르주의 상황은 남편이 직장을 잃는 바람에 무척 마음이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심지어 차비 1,000마낫(한국돈 250원)이 없어서 바쿠시까지 나오지 못하기도 하고 식사 때 가보면 간신히 빵과 차만 먹고 있기도 합니다. 아르주 가정의 재정적인 모든 어려움이 하나님의 풍요함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그 가정에 흐르는 모든 빈곤의 저주가 끊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의 남편은 아직 입으로 시인하지는 않았지만 예수님을 믿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주신 비전은 이 무쉬빅에도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어쩌면 아르주는 이 동네에서 첫번째 예수쟁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온유하심을 통해



저는 최근에 주님으로부터 강력한 복음전도자로서의 부르심을 받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으로 행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얼마전 저희 딸 혜림이의 돌때 감사하게도 많은 현지인들이 혜림이를 축하하러 저희 집에 방문하였고 좋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혜림이를 양육하며 사역과 언어공부 등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고 때때로 짐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저희 가족 중에는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사역을 잘하고 있습니다. 혜림이로 말미암아 알게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저희는 그 이름의 뜻처럼(혜림은 아제리말로 온유라는 뜻) 하나님의 온유하심이 이 민족을 감싸 안아서 전쟁과 난리의 소문이 끊이지 않는 이 땅, 이 민족이 주님께 돌아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하며 이 민족이 온전히 주님께 돌아올 날까지 동역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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