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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06-21
 제목  영적사람의 4가지 법칙(잠3:1-20)
 주제어키워드  타임즈 강단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620  추천수  9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3가지 차원의 삶이 있습니다. 첫째가 육체적 차원으로서 자기본능 중심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이 본능주의적인 삶은 결국 쾌락주의적인 삶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또 하나가 정신적인 차원으로서 도덕을 중심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살아가는 삶의 차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차원인데 이것이 영적 차원의 삶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영적차원의 질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한 3서 2절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6 : 33에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영적 차원에서 사는 사람은 오직 모든 삶의 중심을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 영적 차원의 사람의 법칙을 4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지키라는 것입니다.



본문 1~2절을 보면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리하면’이라는 것은 영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받을 축복의 약속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28장 1절 이하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그리하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고,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과 떡반죽 그릇이 복받고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법이요 명령입니다. 그러므로 지키지 않으면 불법이요, 불복종이 되는 것입니다. 왜 잊어 버려서는 안될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립니까? 그것은 하나님께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신명기 8장 1절에서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라”고 했고, 8장 2절에서는 “기억하라”, 6장 6절에서는 “마음에 새기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지키라, 새기라, 행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요, 가슴과 몸으로 해야 합니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주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2. 진리로부터 이탈하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은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진리로부터 이탈하지 아니한 삶, 진리를 따라 사는 삶이 복된 삶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씀의 뜻은 진리의 말씀이 네 생활을 지배하게 하라는 뜻입니다.

진리로부터 이탈하지 아니하는 삶, 그것이 영적 차원의 삶입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길이 있습니다. 이 진리의 길에서 이탈하면 파멸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영혼이 걸어야 하는 바른 길, 진리의 길, 생명의 길은 오직 예수의 길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가르치신 교훈과 주님을 따라 살고, 걷는 길이 진리의 길입니다. 이 주님께 날마다 더 가까이 나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본문은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진리로부터 이탈되지 않는 사람이 사람에게도 하나님에게도 존경과 귀중히 여김을 받는 줄로 믿습니다.

다니엘 1장을 보면 다니엘은 “뜻을 정하고 자신을 더럽히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진리에서 이탈되지 않기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탈되지 않기로 결심했다는 뜻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 신앙에서 떠나지 않기로 결심하며 살았습니다. 처음에는 환난이 왔습니다. 핍박이 왔습니다. 고난이 왔습니다. 사자 굴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 뒤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된 줄을 믿습니다.

믿음의 길이 힘들고 어려워도 이 길이 진리의 길이기에, 주님가신 길이기에, 생명의 길이기에, 승리의 길이기에, 이 길에 참 축복이 있기에 말씀을 따라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3. 여호와를 의뢰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너 자신을 의뢰하지 말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떤 존재입니까? 욥기 4장 19절을 보면 인생을 가리켜 “하루살이에도 눌려죽을 존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인정하고 믿고 따라가는 하나님은 한나의 고백처럼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실’ 권한이 있음을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심판하시고 축복하시고 보존하시고 승리하게 하실 능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의 능력이나 지혜나 경험이나 기술을 믿고 살다가 실패하지는 않았습니까? 지나간 한 주간도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했지만 인간의 방법대로 살아오지는 않았습니까? 이러한 인생 길에서 실패와 좌절과 절망을 맛보지 않았습니까? 주님만 의지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4.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고 했습니다.



출애굽기 23장 19를 보면 “너희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에 드리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3대 절기를 지켰습니다.

첫째는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23장 19절을 보면 니산월 14일 저녁부터 무교병을 먹으며 하나님께서 애굽의 장자들은 죽였으나 양의 피가 묻어있는 이스라엘 집의 장자는 그 죽음의 재앙에서 건지심을 받은 사건을 기억하며 지키는 절기입니다.

또 하나가 칠칠절이라고 말하는 맥추절입니다.

민수기 28장 26~31절을 보면 밀 추수의 첫 소산을 거두어 들임을 감사하여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셋째는 수장절 혹은 초막절이라 부르는 것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밭에서 수고한 열매를 거두어 저장하는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민수기 28장 2절에 보면 “나의 예물, 나의 식물되는 화제, 나의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드릴지니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4장 20절에서는 “빈 손으로 내 얼굴을 보지 말지니라”고 했고, 신명기 16장 16절에는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감사라는 어원을 보면 ‘생각한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감사라는 것은 자신을 돌아 볼 줄 아는 사람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잘 쓰던지 못 쓰던지 물질을 쓰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과연 이 물질들이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물질인지 내 것으로 쓰여져야 할 물질인지 분별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물질을 드렸느냐를 묻지 않고 얼마나 최선을 다했느냐고 묻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 영혼의 평안과 삶의 평강을 위해서 영적 풍요와 생활의 축복을 위해서 진리에서 떠나지 말고 믿음에 굳게 서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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