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0-06-21
 제목  북한의 종교비판
 주제어키워드  북한선교1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475  추천수  11
·종교는 역사적으로 지배계급의 수중에 장악되어 인민들을 기만하며 착취, 압박하는 도구로 이용되었다.



·종교계 상층 지도자들은 일도 하지 않고 거짓 소리만 하고 종교인들에게 하느님에게 바친다고 돈을 많이 내게 하고 있다. 상층 지도자들은 피땀을 흘리지도 않고 돈을 많이 모아서 부화방탕하고 있으며 온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 기생충과 같은 상층 지도자들을 계속 살찌게 할 필요는 없다.



·불교의 반동성은 무엇보다 인민대중에게 현실에 대한 도피와 계급적 타협과 순종을 설교하며 착취계급에 대한 무저항을 설교하는 데에 있다.



·착취계급은 내세의 좋은 생활에 대하여 달콤한 약속을 하면서 그것을 위하여 현실세계에서는 고통을 참고 순종하라고 설교함으로써 종교를 근로대중과 계급투쟁을 무마하고 제 놈들의 착취와 억압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이용하였다.



·오늘날 제국주의자들이 종교를 장려하고 그것을 근로자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사실도 근로자들을 더욱 용이하게 착취, 억압하며 근로자들의 계급적 의식, 혁명적 투쟁정신을 마비시키고 지배자들의 온건한 종으로 만들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는 것이다.

·미 제국주의자들은 벌써 19세기 중엽부터 우리나라를 침략하기 위하여 온갖 책동을 다하였다. 지난날 미 제국주의자들은 무력으로 우리나라를 정복하려고 책동하는 한편 종교를 이용하여 우리 인민을 노예로 만들려고 시도하였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종교의 간판을 든 선교사들을 우리나라에 파견하여 각지에 예배당을 짓고 기독교와 숭미사상을 퍼뜨렸으며 장차 조선을 지배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수십 년 동안 진행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 사람을 동정하고 있는 듯이 가장하여 종교의 탈을 쓰고 자기의 세력을 조선에 부식하기 위한 음흉한 책동이었다.



·침략자들은 천주교 선교사들을 조선 침략의 앞잡이로 내세웠다. 우리나라에 기어든 천주교 선교사들은 하느님과 자유와 평등을 떠벌리면서 조선 인민을 속이며 뒤에 숨어서는 몰래 조선의 여러가지 사정을 탐지하는 간첩 노릇을 하였다.



·언더우드 2세, 이놈은 제 애비의 유언대로 조선의 벗으로 자처하면서 미국이 곧 하느님이니 미국만을 믿으라고 설교하였으며 팔도강산을 좁다고 싸다니면서 구체적인 지형정찰과 정보수집에 미쳐 날뛰었다.



·지난날 선교사의 탈을 쓰고 조선에 기어들었던 미제 승냥이 놈이 조선의 한 어린이가 사과밭에 떨어진 사과 한 알을 주웠다고 하여 그 이마에 청강수로 도적이라고 새겨놓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종교는 비과학적이다. 오늘날 현대 과학을 믿는 사람이면 누가 하느님이 저 하늘에 있다고 믿겠는가



·종교는 일종의 미신이다. 예수를 믿든지 불교를 믿든지 그것은 본질상 다 미신을 믿는 것이다.



철학사전에 수록된 내용



·미제는 오늘도 남조선에서 식민지 통치를 유지하는 데 종교를 중요한 사상적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오늘 남조선에는 미제와 반동적 통치배들의 적극적인 조장 밑에 각종 종교단체들이 나타나서 그것들이 숭미 사대주의, 몽매주의를 고취하고 인민대중의 민족적 계급적 의식을 마비시키는 해독적 작용을 하고 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 기독교, 불교, 유교 등 각종 종교들이 들어와 인민들의 계급의식을 마비시키는 해독적 작용을 놀았으며 착취와 억압을 합리화하기 위한 지배계급의 사상적 도구로 이용되었다.



·김일성 동지의 현명한 영도 밑에 우리 당은 종교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미제를 숭배하며 미제의 침략 책동에 가담하면서 우리 사회주의 제도를 반대하는 소수의 악질 종교인들에 대하여서는 독재를 실시하는 한편 그밖에 모든 종교인들에 대하여서는 적극적인 사상교양 사업을 통하여 개조하는 원칙을 견지하였다.



·우리 당의 정확한 정책에 의하여 오늘 우리나라에서는 대다수의 종교인들이 종교의 허황성을 깨닫고 사회주의적 근로자로 교양 개조되었으며 대중 속에서 종교적 편견의 잔재가 성과적으로 극복되고 있다.



역사사전에 수록된 내용



·신교란 제국주의자들이 인민들에 대한 착취와 억압 및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지배에서 중요한 사상적 도구의 하나로 이용하고 있는 기독교의 한 갈래이다.



·회교란 7세기 이래 지구상 넓은 지역에서 지배계급이 인민들을 기만하고 억압, 착취하기 위한 사상적 도구로 이용한 종교의 하나이다.



·불교란 기원전 6세기 인도의 석가가 조작해 낸 것으로서 역대 통치배들이 인민을 억압, 착취하는 사상적 도구의 하나로 사용하여 온 종교이다.



·기독교는 역사적으로 지배계급의 수중에 장악되어 인민들을 기만하여 억압, 착취하는 도구로 이용되었으며 근대 이후에 와서는 제국주의자들이 뒤떨어진 나라들을 침략하는 사상적 도구로 악랄하게 복무하고 있는 종교의 한 갈래이다.



·도교란 중국 봉건사회에서 통치계급이 인민들을 기만하여 착취, 억압하기 위한 도구로써 이용한 종교의 하나이다.



·감리교란 지배계급의 착취도구로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 약탈 정책의 사상적 도구로 이용되어 온 기독교의 한 갈래이다.



·대승불교는 대승이든 소승이든 그 어느 나라에서나 역대로 그 나라 봉건 및 자본주의 통치집단의 이익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였다.

·라마교란 봉건시대 티베트 및 몽골의 통치계급들이 인민들을 기만하여 억압, 착취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한 불교의 한 갈래이다.



정치사전에 수록된 내용



·종교란 자연과 사람들을 지배하는 그 어떤 초자연적이고 초인간적인 힘 즉 신, 하느님이 있다는 것을 맹목적으로 믿고 숭배하는 것을 말한다. 즉 종교란 인간의식에 현실이 환상적으로 왜곡되어 반영된 것이다.



·역사적으로 착취계급들은 항상 종교를 자기들의 사상적 도구로 이용하며 인민들을 기만하고 그들의 계급의식과 투쟁의식을 마비시키며 착취와 억압에 굴종하게 하였다.



·특히 제국주의자들은 세계 제패와 약소국가들에 대한 침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종교를 자기들의 사상적 무기로 이용하고 있다.



·제국주의자들은 먼저 종교의 간판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앞잡이들을 다른 나라에 침입시킨 다음 그 나라 인민들의 반항의식을 마비시킴으로써 침략의 유리한 조건을 마련한다.



·19세기 말에 미제는 우리나라를 침략하기 위하여 예수교 선교사들을 앞잡이로 들여보냈으며 오늘도 미제는 공화국 남반부에 여러가지 종교를 퍼뜨려 놓음으로써 남반부 인민들의 투쟁의식을 마비시키고 있다.



·개신교란 착취제도를 영구화하기 위한 착취계급의 정신적 도구로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착취와 억압, 침략정책을 정당화하는 식민지 약탈의 길 안내자이다.



·불교란 인민대중에게 현실도피와 내세에 대한 환상을 가지도록 함으로써 대중의 투쟁의식을 마비시키고 착취계급에 대한 노예적인 굴종사상과 무저항주의를 설교하며 봉건제도를 강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종교이다.



·유교란 봉건사회의 온 기간에 걸쳐 지배계급에 복무한 반동적 사상조류로서 인민대중을 무기력하게 하고 근로대중의 투쟁의식을 마비시키며 사회적 진보를 방해하는 반동적 역할을 한 종교이다.



조선중앙방송·평양방송에서 보도된 내용



·미 국무성은 이른바 1999년 『국제종교자유에 관한 연례보고서』에서 세계 여러나라들의 종교상황을 제 멋대로 열거하면서 특히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느니 종교활동을 하면 가혹한 형벌이 가해진다느니 하며 무턱대고 걸고 들었다. 우리나라는 공민의 신앙과 자유가 헌법에 의하여 완벽하게 보장되고 있을 뿐 아니라 신자들의 의사에 따라 자유롭게 종교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조건을 국가가 법적으로 보장해주고 담보해주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 제도이다.(1999. 9. 27 중방)



·우리 인민들과 종교인들은 자기들의 참된 삶과 진정한 신앙을 지켜주고 있는 우리의 사회주의 제도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면서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북에서의 종교활동과 신앙생활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그 주인이며 당사자인 우리 종교단체와 종교인들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각기 자기의 특성에 맞게 벌여나가고 있는 자유로운 종교활동에 대하여 자부하고 있다.(1996. 3. 7 평방)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