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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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3-11-27 |
| 제목 |
한국기독예술인들이 타밀어 찬송가 제작해 인도 전달 |
| 주제어키워드 |
한국기독예술인들이 타밀어 찬송가 제작해 인도 전달 |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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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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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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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6905 |
추천수 |
57 |
한국의 기독예술인들이 한국과 인도 간의 수교 30주년을 맞아 "The Lamp of the East Korean Art Yesterday & Today(동방의 들불 - 한국 미술 어제와 오늘)전과 콘서트를 갖고 타밀어 찬송가를 제작해 인도 성서공회에 전달할 게획이다. 이번 행사는 김병종 서울대 교수, 김학수, 하동균 전 세종대 교수, 황유엽 전 중앙대 교수, 김영재 전 영남대 교수, 오세영, 한서대 교수, 이인실 전 숙대교수, 유명애 진흥아트홀 원장 등 20 여 명의 화가들이 동서양화와 서예, 사진 등의 작품을 내놓았고, 국안인인 정마리, 채부연, 김정섭, 김형섭, 고진호, 유빌라테 중창단 등이 음악 행사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인도에서 활동하는 이용범 목사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이목사로부터 인도의 성도들이 악보도 없이 구전되는 찬송을 부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유명애 원장이 기독 작곡가 김명환 전도사를 소개했고, 김 전도사는 채보된 찬송을 새롭게 편곡하고 있다. 현재 김전도사에 의해 편곡된 찬송가는 가제본 상태로 10 여권이 나온 상태이며, 인도성서공회 측으로 감수를 받아 타밀어로 가사를 붙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진흥문화사는 이 작업을 통해서 찬송가 1천 권을 제작하여 현지인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유원장은 "당초 1천 권을 만들어 전달식을 가지려고 했으나 제대로 된 찬송가를 만들기 위해 이번에는 가제본 10권을 먼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다음달 4일에 출국하여 6-17일 벵갈로 라빈드라 칼라슈트라에서 동방의 등불 전시회를 갖고 6일 한국의 전통무용 콘서트도 개최하고 7일에는 인도성서공회 초청으로 마약 중독, 자살청소년들을 위한 자선행사를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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