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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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9-05 |
| 제목 |
인도네시아, 이슬람최대명절 르바란 연휴 교통사고로 908명 사망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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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인도네시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703호-2012.9.5(수)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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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84969 |
추천수 |
91 |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 최대 명절인 르바란(이둘피트리. 19일) 연휴에 전국에서 교통사고로 908명이 숨졌다고 경찰청이 28일 밝혔다. 보이 라플리 아마르 경찰청 대변인은 르바란 전후 2주간 8만8천명을 배치해 교통사고와 범죄 예방활동을 폈으나 교통사고 5천233건이 발생, 908명이 숨지고 6천644명이 다쳤다고 말했다. 르바란 연휴에 4천6건의 교통사고로 661명이 목숨을 잃은 지난해보다 사고 건수는 30%, 사망자는 37% 증가한 것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이슬람 금식 성월인 라마단 후 찾아오는 르바란에 2천여만명이 대도시에서 고향으로 이동하지만 대중교통 부족과 열악한 도로 등으로 많은 교통사고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가장 일반적인 교통수단의 하나인 오토바이에 한 가족 3~4명이 탑승한 채 수백㎞를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사망자의 70% 이상이 오토바이 사고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 노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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