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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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5-21 |
| 제목 |
인도네시아 아체주, 기독교모임 16개 적발 폐쇄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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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인도네시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38호-2012.5.21(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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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2177 |
추천수 |
44 |
| 5월 이후 인도네시아 아체주 자치정부는 행정력을 동원하여 싱킬지역에 있는 기독교인 모임 16개를 적발하고 폐쇄했다. 당국은 그들이 허가 없이 불법종교모임을 운영했으며 이로 인해 주변 주민들로부터 많은 불만과 민원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현지어로 이러한 불법교회를 ‘운둥운둥’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보통 교회보다는 건물의 크기도 현격하게 적고, 십자가 등 그곳에 교회가 있음을 알아볼 만한 어떤 표식도 없는 불법건물을 지칭하는 말이다. 아체주 싱킬 지역의 행정책임자인 라잘리 압둘 라흐만은 “그것들이 교회는 아니다. 그러나 운둥운둥들이다. 전혀 어떤 허가도 없이 불법종교모임을 가져 사회의 질서를 깨뜨렸다. 싱킬에서 합법적인 교회는 1곳, 합법적인 운둥운둥은 4곳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30일에는 수백 명의 이슬람 신자들이 이러한 비등록소형교회들을 폐쇄하라는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라잘리는 이번 단속이 이 시위 때문은 아니며 사회의 질서 유지를 위한 일상적인 법집행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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